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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청소년 센터이사장, 전문화재단 이사장의 와이프가 상습 사기를 저지르로 다니는데 어디에 알려야하나요?

정의사회구현 조회수 : 863
작성일 : 2016-09-04 17:01:33
제목처럼 광주의 청소년 센터 이사장, * 문화재단 이사장을 하였던 자의 이야기입니다.
이 자는 *본부 사장을 지냈던 자입니다.

그런데 이 자, 그 아들, 이 자의 처는 상습적으로 대출관련 위법된 행동을 벌여온 자입니다.
공사비를 후납하기로 하고는 건물을 짓고 건물 담보로 총 18억을 대출을 일으켜 8억만을 공사비로 지급하고는 10억원은 친척 용돈, 기존 채무 변제등으로 써버린 사람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이 사람 와이프가 주도한 일이지만, 돈을 빌리러 다닐 때 이 자도 함께 동행을 했다는 진술이 있으므로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공사업자가 방송국에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하자, 이 자는 자기가 공사비 채무를 갚겠다고 하고는 수년째 묵묵 부답으로 일관하다, 저희 어머니 돈으로 이를 돌려막기한 자입니다.


제가 이 사실을 알고 이 자의 처에게 전화를 하자, 이 자는 "*** 너 전화하지마! 우리는 돈 갚을 능력없다고 하면 그만이야."라면서 호통을 지르더군요.. 이 자가 41년생, 저희 어머니가 45년생입니다. 
저희 아버지 역시 장학재단 이사장을 하셨던 분이며, 저런 자들에게 하대를 당할 이유 전혀 없습니다.

화가 나 광주까지 내려가 저 집에 방문하여 저자의 사과를 받으려 했는데, 저자는 사과하기 쪽팔렸던지 달아난 상황이었고, 저자의 부인은 저와 제 동생에게 쌍년, 미친 년, 가정교육을 잘 못 받은 년, 남자 여러명 후려쳤을 년이라는 쌍욕을 저희 어머니 앞에서 해대더군요..그로 인해 저희 어머니 충격으로 뇌경색 전조증상이 오셔서 다리 마비 증세가 오시곤 합니다. 당시 제 동생은 세계 제일의 대학인 H 출신 남편과 결혼해 알콩달콩 애 까지 낳고 잘 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80살 먹은 사기꾼 노인네가 딸에게"남자를 여러명 잡아먹었을 년"이라는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는 것을 보고 저희 어머니는 적쟎게 놀라셨습니다.

당시 그 집에 놀러가보니 쉰살먹은 딸이 함께 기거하며 살더군요. 평생 도우미 없이는 청소도 안하고 살았는지, 그 집에 몇시간 앉아있는동안 베드버그에 옮아서 한동안 고생을 했었고, 마루에는 먼지덩어리라 뒹굴뒹굴 굴러다니고, 물때, 곰팡이 가득한 화장실은 수년동안 청소를 안했는지, 변기가 시꺼매진 상황이더군요...집안에는 배달음식 전화번호가 덕지 덕지 붙여져 있구요...도대체 얼마나 선민의식을 가지고 살았으면 지들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 남의 돈을 편취해서 살아도 되는 것이며, 남의 도움 없이는 청소도 안하고 사는 건지 알 수 없더군요..

18억을 빌린 건물은 남해에 있으며, 다른 분들 제보에 따르면 비슷하게, 남지, 해운대, 김포등 여러 지역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사기를 쳐왔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심지어 이 자는 모본부에 재직시 워싱톤특파원으로 파견이 되었는데, 당시 지인들 증언에 따르면(이 지인도 이 사람들에게 수십억 사기를 당할 뻔한 교수님이며 아직도 수천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90년대 당시 렉서스를 몰고 나타나, 지인에게 "그렇게 버스타고 궁상떨고 살지 말라."며 허세를 부리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저 자의 부인은 당시 함께 특파원을 지냈던 기자들의 보험 담보로 대출을 일으켜 그 대출금을 흥청망청 사용하다, 기자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울며 겨자먹기로 대출금을 갚았던 제보도 들었습니다.
저 여자는 저희 어머니께 돈을 빌릴 당시 카드깡을 일삼고 다닐 정도였고, 그 당시 이미 보험까지 모두 압류를 당한 상황이었으니 변제 능력도 없었던 것이구요..

지금 청소년 수련원 센터 이사장을 하고 있는 자는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 와이프 혼자 벌인 일이다. 니가 투자한 것 아니냐?"라며 변명을 하고 있는데, 저 자는 와이프가 돈을 빌릴 당시 아들과 함께 지방까지 내려가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러 다닌 자입니다. 그러니 사정을 모를리 전혀 없는 자이죠... 

그런데 저렇게 위법된 행동을 일삼고 여러 공사업자와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 가해자가 광주의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있는 센터의 이사장을 하고 있다니 하늘이 무너질 것 같네요.. 겉으로는 한없이 자비로운 명망있는 자로 알려져 있는 자가 뒤로는 저런 짓을 일삼는 와이프조차 관리를 못하고 와이프가 벌어온 위법적인 돈을 함께 향유하며 살아왔겠지요..

각설하고 저는 청소년을 가르치는 기관의 장이라면, 재정상, 윤리상, 책임성이 강한 자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저 집을 방문하였을 때, 저자는 그 집의 취득세로 몇년간 내지 않아 연체가 되었던 상황이었으며, 대출금 연체료도 거의 10년간 내지 않아 1억원의 채무가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공사비도 내지 않아 그 돈을 저희 어머니 돈으로 돌려막기 한 인간이기도 하구요..

저런 도덕관념을 가진 자가, 저런 책임감의 기준을 가진 자가, 과연 광주 지역의 청소년을 이끌 수 있을지 과연 의문입니다. 비리와 청탁으로 불명예스럽게 사임을 했던 문화재단에서 1억씩 연봉을 받고 있었던 자인데, 국가 세금, 지방세금이 과연 저런 자의 입으로 들어가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럴 경우 어디에 제보를 하여야하는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방송국 특히 엠비씨는 제보를 해도 받아주시질 않네요.. 기자는 기자편이라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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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비방이 목적이 아니므로 가해자를 특정지어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유사 피해자가 확산되지를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광주 지역의 청소년이 보다 윤리적인 리더 아래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 
그리고 이런 사회 불이익을 어디에 제보를 하는 것이 나을지 문의를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IP : 61.102.xxx.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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