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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에 비용 누가 부담해요?

궁금 조회수 : 5,277
작성일 : 2016-09-04 09:20:32
저희집에 가구가 하나있는데 아기가 넘 어려서 위험해서 옮겨 놓으려고해요 가져다 버릴수도 있는데 거의 새거라..
평소에 옆단지 사시는 형님이 그 가구를 탐내셨는데 마침 치운다는 소릴 들으시더니 처분할꺼면 자기네 달라고..하셨거던요.
근데 운반비가 근처라도 5만원 드네요
이거 제가 내야해요? 아님 그냥 버릴까요 ㅠ
IP : 220.78.xxx.15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4 9:22 AM (112.184.xxx.17)

    그 사람이 내야죠
    저기가 필요해서 가져 가는데

  • 2.
    '16.9.4 9:22 AM (180.66.xxx.14)

    당연히 가져갈 사람에게 말하고 그래도 가져가겠냐 물으셔야죠.
    운반비가 비싸서 안가져가겠다 하면 버리시구요.

  • 3. ㄷㄷㄷ
    '16.9.4 9:22 AM (118.35.xxx.175)

    물어보시고 가져간다하며면 넘기고
    아님 버려야죠

  • 4.
    '16.9.4 9:23 AM (203.254.xxx.51) - 삭제된댓글

    제가 형님이라면 당연히 제가 내고 가져옵니다요.

  • 5. ㅇㅇ
    '16.9.4 9:24 AM (39.7.xxx.219)

    비용 알아본 얘기 하진 마시고
    그냥 필요하면 언제까지 가져가시라고만 하세요.
    그 시간 지나면 딱지붙여 내놓을거라 하구요

  • 6. ㅇㅇ
    '16.9.4 9:24 AM (223.62.xxx.95)

    그쪽에서 내야죠 가져간다면 주고 아님 버리세요

  • 7. 형님
    '16.9.4 9:24 AM (183.104.xxx.144)

    형님 언제 가져 가실 거냐고
    안 가져 가실거면 지역카페에 팔거나 중고가구점에
    내 놓으려 한다고..
    운반비 5만원 이라고 하네요
    얼른 가져 가실 거면 운반하는 사람들 전화번호 드릴께요

  • 8. ..
    '16.9.4 9:24 AM (223.131.xxx.123)

    가져가는 사람이 내야죠..당연히..

  • 9.
    '16.9.4 9:24 AM (121.129.xxx.216)

    형님보고 내라고 하세요
    말 꺼내기 어렵고 평소 형님이 잘 해주셨으면 원글님이 내셔도 되고요

  • 10. 옥이
    '16.9.4 9:24 AM (125.142.xxx.237)

    저는 작은 집에 피아노 주면서 용달비 제가 냈어요.
    먼저 말 햐주면 좋은데 안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큰엄마가 쏜다는 맘으로 용달비 쾌척했어요

  • 11. 저흰
    '16.9.4 9:25 AM (125.180.xxx.81)

    저희가 냈네요..
    바보같은 신랑이 안쓴다고하니 시누가 달라고..
    차불러 옮겨주고 5만원주고..
    뻔뻔한시누 돈에대해 아무말없이 받고 입싹~
    5만원들어간거 알고있구요..
    이런 -'/:@같은 경우가 있더라구요..

  • 12. ..
    '16.9.4 9:27 A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운반비가 5만원정도 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하고 물어보세요

  • 13. ..........
    '16.9.4 9:29 AM (101.55.xxx.60) - 삭제된댓글

    아직도 필요하시냐?
    운반비는 5만원쯤 한다던데 그래도 원하시냐?
    안 가져가시면 버리겠다.

  • 14. ..
    '16.9.4 9:30 AM (117.111.xxx.172)

    버려도 돈들텐데...
    이런 마음이면
    그냥 돈들여 버리세요.
    두고두고 속썩지말고..

  • 15. ..
    '16.9.4 9:32 AM (117.111.xxx.172)

    형님이 5만원 들여 가져가신대도
    형님집가면 그 가구 신경쓰여요.

  • 16. ㄱㄷ
    '16.9.4 9:45 AM (223.33.xxx.26) - 삭제된댓글

    이번주까지 처분안하면
    남편이그냥 내놓는다고 하네요
    형님 언제 가져가실래요?
    근데 운반하려면 한 4-5 만원 들걸요

  • 17. .............
    '16.9.4 9:48 AM (175.112.xxx.180)

    운반비 얘기는 할 필요없죠.
    그냥 집에 있으니 자꾸 아이한테 위험스러우니 생각있으면 가져가세요.
    승용차에는 당연 안들어가니 용달차 부르셔야할거예요.

  • 18. 운반비.용달차 얘긴 빼고
    '16.9.4 10:07 AM (59.5.xxx.105) - 삭제된댓글

    필요하심 가져가시라고만 하세요.
    모르는척이 최고

  • 19. ...
    '16.9.4 10:10 AM (223.62.xxx.26)

    그냥 운반비 감수하고라도 가져가겠느냐? 아니면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려고한다.(전화 한통이면 수거하러 옵니다.)고 하면 될걸 뭘 또 이런 사소한 일 하나 처리 못해서 남편 핑계를 대라고 하는지...

  • 20. ㅇㅇ
    '16.9.4 10:42 AM (121.165.xxx.158)

    언제 가져갈건지 물어보세요.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야지 설마 그걸 배달해줄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 21. ㅁㅁ
    '16.9.4 11:10 AM (115.95.xxx.99) - 삭제된댓글

    옥이님 저흰님은 본인들이 알아서 쏜거니

    원글에 해당이 안되는거고

    가져가는 사람부담이 맞는듯.

  • 22. 그냥
    '16.9.4 11:35 AM (223.62.xxx.81)

    필요하면 가져가시라고 하고 언제언제가 괜찮으니 그중 하나 날 정해서ㅠ알려달라하심 끝이죠. 용달예약까지 해줄 생각은 아니신거잖아요. 크기가 커서 용달 부르셔야할거라고 팁만 주시고 더이상은 언급마세요. 그돈아까워 안가져가겠다하면 그냥 밑에 내려놓으면 되는거구요

  • 23. ㅇㅇ
    '16.9.4 12:14 PM (1.232.xxx.32)

    용달비 착불로 오만원인데 괜찮냐고 물어보세요
    비용내고 받을 생각있으면 보내라고 하겠죠

  • 24. 말해야조ㅡ
    '16.9.4 1:13 PM (175.113.xxx.134)

    운반비가 5만원이나 한다는데 가져가시겠어요?
    아님 제가 그냥 버리구요 해야죠

  • 25. ...
    '16.9.4 1:53 PM (220.116.xxx.101)

    기분 좋게 선물하는 셈 치고 님이 운반비 내시거나

    싫으면

    윗님처럼 말씀하세요

    경우 있는 형님이라면 운반비는 당연하고 일부 아기 선물이라던가 아떤 식으로 원글님한테 돌려줄텐데요

    마찬가지로 원글님 역시 어떤 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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