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짜리 매매시 2.3억 대출 괜찮을까요?
2억3천정도 대출해야합니나‥
1년에 2400만원 상환할 수 있어요.
시간이 갈수록 상환액은 커지겠죠‥ 이자도 줄고 월급도 늘어날테니까요~ 8년안엔 갚겠지 싶습니다..
매매하면 15년이상은 살거구요.
마음속에서 갈등이 심해서 글 올려 봅니다.
한쪽에서는 "8년동안 이자내랴 상환하랴‥ 삶이 팍팍해지니 아파트 관두고 빌라전세나 들어갈까?' 하고있고요
또다른 한쪽은 '그래도 아파트 잖아. 지금보다 집도 넓어지고 집에 들어왔을 때의 쾌적함을 생각해서 질러~~'
이러고 있답니다ㅜㅡ
1. 골드24kㆍ
'16.9.4 12:53 AM (211.36.xxx.73) - 삭제된댓글평지에 있는 아파트를 사세요
2. 나이가?
'16.9.4 12:57 AM (59.22.xxx.140)이삼십대면 아파트 사십대이상이면 그냥 속편하게 빌라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다니고 해야 인생이 풍요롭지
집만 좋음 뭐해요.
집이야 어디던 두다리 뻗고 살곳만 있음 되고 정 안되면 지방 가면 1~2억 아파트도 널렸어요.
저층 오래된 아파트는 안팔려서 빈집도 많구요.
너무 집집 안하셔도 돼요.3. 123
'16.9.4 12:59 AM (220.121.xxx.244)전 30대 미혼이구요.. 1억5천 대출받아 2억짜리 빌라 샀습니다.
4. 지방이라고
'16.9.4 1:00 AM (59.22.xxx.140)촌동네 아닌 지하철 다니는 광역시요.
대도시니 서울생활과 별루 다를거 없으니 노후에 지방으로 집 줄여 옮겨 사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시골도 들어가서 사는데 연고 없다고 못갈거 없지요.
어디던 돈만 있음 다 사는데..
노후에 돈 없어 자살하지 집 없어 자살하는 노인네는 없어요.5. 인천만
'16.9.4 1:02 AM (59.22.xxx.140)가도 집값은 서울의 반토막 아닌가요?
제 말은 굳이 서울서 집 마련한다고 과도한 대출로 인생 저당잡혀 힘들게 살 필요 없다는 이야기에요.
판단은 본인이 하시구요.6. 저도
'16.9.4 1:11 AM (119.70.xxx.103)십몇년전 2억 초반하는 아파트 1억 6천 대출받아샀어요. 그때 7% 금리라 이자낼때 다들 비웃었었는데... 다 털고.. 집은 저희집은 4억이 되었어요. 실평수 12평빌라는 6천500에 샀는데 1 억 4천에 똑같은 평수 나갔더라구요.투자의 책임은 본인이...십몇년전이라...빚 다갚고 고스란히 자산으로 남았어요.
7. 그리고
'16.9.4 1:13 AM (119.70.xxx.103) - 삭제된댓글전세는 안오르는데 집은 사니까 오르긴하더라구요. 서울이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487 | 왤케 눈물이... 7 | 9월 | 2016/09/13 | 2,238 |
| 596486 | 손질된 곱창 어디가면 살수있을까요? 3 | 궁금 | 2016/09/13 | 1,353 |
| 596485 | 혼술남녀 재밌긴한데 박하선 캐릭터 답답하네요 16 | 흠 | 2016/09/13 | 3,061 |
| 596484 | 탤런트 이본 옷입은것좀.. 19 | .. | 2016/09/13 | 7,802 |
| 596483 | 직장맘 아이 둘 키우시는 분들이요.. 8 | ㅎㅎ | 2016/09/13 | 1,130 |
| 596482 | 아버지 돌아가시고.... 못오는 이유 3 | 정신챙겨 | 2016/09/13 | 2,748 |
| 596481 | 서울 중위권 논술 조언좀요... 6 | 자스민티 | 2016/09/13 | 2,101 |
| 596480 | 삼시세끼 고창편이 끝나네요 3 | .... | 2016/09/13 | 1,692 |
| 596479 | 이름 받침에 대해서요. 3 | 햄버거 | 2016/09/13 | 1,861 |
| 596478 | 영어 고수님들 음성학좀 알려 주세요. 2 | 메이 | 2016/09/13 | 833 |
| 596477 | 고등딸아이 집에 혼자 있어도 될까요? 4 | ᆢ | 2016/09/13 | 1,533 |
| 596476 | 진짜 동물들이 지진예민한가요? 6 | 진짜 | 2016/09/13 | 1,388 |
| 596475 | 양재코스트코 오늘? 내일? 2 | 장보러 | 2016/09/13 | 1,081 |
| 596474 | 내앞에서 여자상사 두명이 저 못생겼다고 그러네요 17 | ㅜㅜ | 2016/09/13 | 3,953 |
| 596473 | 내가 경험한 어제 지진 (대구) 7 | 무셔 | 2016/09/13 | 3,724 |
| 596472 | 아이 학교 간시간에 내시간 갖고싶어서..아무것도 5 | 내시간 | 2016/09/13 | 1,505 |
| 596471 | 핸드폰 분실시 대처법 | 핸드폰 | 2016/09/13 | 598 |
| 596470 | 풍차돌리기 마무리 단계 7 | 마른빨래 쥐.. | 2016/09/13 | 3,961 |
| 596469 | 일본사시는분 1 | 영스 | 2016/09/13 | 826 |
| 596468 | 지진때문에 집에서 편한옷차림을 못하겠어요 5 | ㅜㅡ | 2016/09/13 | 2,081 |
| 596467 | 아이가 크는게 아깝다는 말 24 | ㅇㅇ | 2016/09/13 | 5,914 |
| 596466 | 자식교육에 대한 . 김미경강사의 단문 8 | 풉. | 2016/09/13 | 3,374 |
| 596465 | 허리아플때 엑스러이로 안나옹먼 3 | 엑스 | 2016/09/13 | 747 |
| 596464 | 사물이 두개로 보이는 증상 11 | 걱정 | 2016/09/13 | 6,641 |
| 596463 | 대전 보건대에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소망 | 2016/09/13 | 1,0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