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곰이랑 결혼한건지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16-09-03 18:03:55

침대에서 불룩한 배를 늘어뜨리고 드르렁 코골고 자는 남편

장딴지가 어마어마

엉덩이가 울룩불룩

코가 터질 듯 미친듯이 코를 고네요

간간이 방귀도 뀌고

발바닥을 파리처럼 비비질 않나

팬티에 손넣고 자는건 기본

입에선 쏘맥에 마늘 찌개냄새가 내장 깊은 곳에서 올라옴

워.......

역시 결혼생활은 의리로.....ㅜㅜ

IP : 121.135.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이어트
    '16.9.3 6:08 PM (211.36.xxx.1)

    시키세요 ...

  • 2. ㅅㅈㄷ
    '16.9.3 6:10 PM (175.200.xxx.145) - 삭제된댓글

    토할것같아요 죄송해요

  • 3. 다시시작1
    '16.9.3 6:16 PM (182.221.xxx.232)

    하하하...
    ㅠㅠㅠㅠ

  • 4.
    '16.9.3 6:25 PM (223.17.xxx.89)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죠잉

  • 5.
    '16.9.3 6:45 PM (49.174.xxx.211)

    님은요???

  • 6.
    '16.9.3 7:04 PM (14.138.xxx.96)

    신기한 건 그런 아저씨들은 회사 가면 자신이 사람으로 변신한 줄 알아요
    젊은 아가씨들 눈에도 곰
    그것도 안 귀여운 곰

  • 7. ...
    '16.9.3 7:11 PM (114.204.xxx.212)

    자긴 그러면서 여잔 날씬하고 이뻐야 한다고 ...그런데 눈 돌려요 ㅎㅎ
    잡아서 살빼고 좀 움직이라고 하세요
    너무 몸에ㅡ집착하는 남자도 별로긴해요 , 저도 어찌나 들볶는지. 운동하고 소식하다 힘들어 병났어요 ㅜㅜ

  • 8. 그래도
    '16.9.3 7:25 PM (112.153.xxx.100)

    남자가 가장이 되면

    귀가 쫑긋해지고..입이 나오고..온몸에 털이 생겨 ""개 "" 가 되어 개처럼 열심히 가족을 위해 일한다고 하잖아요.

    집에 와서 곰으로 변신할 지라도

    귀여워해줍시다. ^^;;

    혹 마늘과 쑥을 먹임 사람으로 다시 변할지도 ^^;;

  • 9. 관리
    '16.9.3 7:39 PM (183.104.xxx.144)

    자기관리 안 하는 거
    너무 게을러 보이고 싫어요
    물론 건강염려증으로 건강프로 다 챙겨 보면서
    하루에도 약을 한 주먹 털어넣고 하는 것도 싫지만
    뭐든 적당히는 되야죠
    저 라도 정 떨어질 듯

  • 10. 상상이 되면서
    '16.9.3 10:44 PM (220.70.xxx.204)

    허걱... 넘 싫으네요 ㅜ

  • 11. ..
    '16.9.3 11:24 PM (39.7.xxx.85)

    ...아직 집에 안오고 있는데. 딴집에서 자고 있다니...ㅜ

  • 12. ㅋㅋㅋ
    '16.9.4 1:33 AM (181.233.xxx.61)

    발바닥을 파리처럼 비비질않나에서 빵터짐요 ㅋㅋㅋㅋ

  • 13. 팬티에 넣은 손을
    '16.9.4 12:03 PM (121.161.xxx.59)

    씻지않고 그대로 방문이나 각종 손잡이 잡으면 어떻게 되나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090 빌트인 식기세척기 어떻게 넣나요 2 .. 2016/10/05 1,191
604089 이거 권태기 증상인가요?? 2 시시해 2016/10/05 1,939
604088 2년반채 놀고있는 남편 17 괴로운여인 2016/10/05 8,513
604087 훈련소 있는 아들 전화 왔는데 금방 끊네요 6 ㅜㅜ 2016/10/05 2,788
604086 50만원으로 그릇세트 뭐 살 수 있나요? 10 ㅇㅇ 2016/10/05 2,916
604085 타워형 아파트 사시는분 8 ... 2016/10/05 5,125
604084 여야 장벽 뛰어넘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해피엔딩’ ㅡ펌 좋은날오길 2016/10/05 630
604083 표준국어대사전 권해 주세요 1 hello 2016/10/05 514
604082 이혼하신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5 황망 2016/10/05 4,933
604081 오늘 루이 안하나봐요 ㅠㅠ 20 이런이런 2016/10/05 3,916
604080 완경선배님들께 조언 듣고싶습니다. 3 50세 2016/10/05 1,998
604079 한국여자들은 게이들에 대해 지나치게 환상을 갖고있어요 11 ㅇㅇ 2016/10/05 4,900
604078 당일 안면도에서 별이야기 2016/10/05 678
604077 바지는 이쁜거파는곳이 없네요 1 2016/10/05 1,806
604076 태풍뉴스를 보니 얼음쟁이 2016/10/05 789
604075 요즘 아파트 넓이 9 지나가다가 2016/10/05 4,065
604074 복면가왕 같이보세요 31 지금 2016/10/05 3,525
604073 최근에 라오스 배낭여행 다녀오신분~ 5 라오스 2016/10/05 1,641
604072 코스모스가 하늘대던 게 훨씬 1 지방도로 길.. 2016/10/05 714
604071 물려받을 재산이 하나도 없는 시댁에 지나치게 충성하는 며느리는 .. 42 인생 2016/10/05 18,868
604070 외로워요...ㅜ-ㅜ 1 mmm 2016/10/05 1,664
604069 말리부 새차 살건데 언제 어떻게 사면 제일 쌀까요? 쉐보레 말리.. 2016/10/05 1,289
604068 6개월짜리 적금은 없을까요? 3 .. 2016/10/05 1,518
604067 주진우 기자 책 나왔어요. 6 가을 2016/10/05 1,120
604066 춤 좋아하는 7세 남자아이를 어쩌면 좋나요ㅋ 8 나나 2016/10/05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