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1:30 정도인데
컨저링 스타일 이거든요
근데 컨저링보다 훨씬 무서웠어요.
잔인하지않으면서
그러나 보는 내내 오금 저리고
친구 손 꽉 붙잡고 의지하며 봤어요.
나 좀 살려줘 하는 느낌 이었네요.
영화 끝나고 친구랑 겨우
둘다 안도의 한숨을 ㅎㅎ
영화 라이트아웃 짱 무섭네요. (노스포)
ㅇ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16-09-01 11:28:01
IP : 118.34.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라
'16.9.1 11:41 AM (116.41.xxx.115)어제 저희아들도 심야로 보구 넘무서워서 술한잔 마시고 푹 골아떨어져 잤다네요 ㅎㅎ
전 절대 못보는 쟝르입니다2. 저두
'16.9.1 11:41 AM (124.53.xxx.190)시간대가 애매해서 보려다가 공포영화라 무서워서. . 박지영주연 범죄의 여왕 대신봤는데. . 이것두 은근 무서우면서 재밌었어요. . 극중 개태란 사람 너무 웃겼고요. . 좀 정을 느낄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3. ㅇ
'16.9.1 11:56 AM (118.34.xxx.205)ㅎㅎ 저도 보려고 본건 아니고 밀정 보려다 시간 안맞아 봤는데
짧고 임팩트있게 무섭고
잔인한거 없어 좋았고요 살인마 있는건 못봐서요.
정말 주기도문 외우며 저건 영화다 이러면서 봤어요 ㅎ4. 와~
'16.9.1 12:19 PM (125.134.xxx.60)봐야겠어요‥컨저링 류 라니
잼있겠어요5. ..
'16.9.1 12:48 PM (182.226.xxx.118)영화관서 알바하는 학생이
팝콘을 너무 떨어트려 청소 힘들다고
적당히 떨어트려 달라던데요
그정도로 놀라고 무섭나요?6. ㅓㅓ
'16.9.1 1:11 P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나는 하나도 안무섭던데
무서움 많이타시나봐요7. 불 끄고
'16.9.1 8:51 PM (223.17.xxx.89)잘 수가 없다며요
8. ㅇ
'16.9.1 9:51 PM (118.34.xxx.205)놀라는게 많아요. 시각과 청각. 숨 죽이며 보게 되요.
시작부터 바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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