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초반에 생리통 다시 생기신분 있나요..힘들어요

아고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6-09-01 10:06:59
 원래 생리통이 항상 있었고
 통증이 심하면 진통제 먹는 사람이였는데
 출산후 진짜 싸악 그 통증이 없어져서 
 좋아했었죠.

 그런데 ..
 1년전부터 ..생리전증후군으로 우울감이 오더니 
 몇달전부터는 생리당일 생리통이 출산전과 비슷하게 다시 오네요 
 다행히 하루정도만 아프지만 ..
 오늘은 정말 다리까지 뻐근하게 아파요..에휴.

 작년 12월에 건겅검진시에 근종도 없고 다 좋았는데 ..
 혹시 저처럼 다시 생리통이 생기신분들 있나요..
 이거 뭐하면 좋아질까요 ..

 
IP : 207.244.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6.9.1 10:09 AM (223.17.xxx.89)

    결혼 전엔 생리통 거의 없더니 늙을수록 더 심해지고 자주 아파요
    50되니 이젠 약 먹어도 배를 쥐어 짜듯 아파 못견딜 정도
    늙을 수록 가관.... 안 생기는 병이 없어요
    눈 나빠지고 툭 함 가려워, 얼굴도 가려워, 무릎 아파, 어지러워, 메슥거려, 힘 없어, 설사 자주 해, 화장실 병아리 오줌인데 엄청 자주 가.... 에휴 더 많은데 이하 생략

  • 2. 00
    '16.9.1 10:10 A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생리통, 과다출혈등 괴로웠는데
    6개월만에 근종이 갑자기 생겼어요
    처음엔 너무힘들어 완경이 오나했는데 근종이더라구요
    병원가서 검진받는 수 밖에 없어요

  • 3. 저요ㅡㅡ
    '16.9.1 10:28 AM (211.179.xxx.149)

    생리통 별로 없었는데 38에 생기더니
    이젠 생리만하면 앓아 눕네요ㅜㅜ

  • 4. 저두요
    '16.9.1 10:34 AM (182.209.xxx.187)

    43세인데 3개월전 갑자기 극심한 통증으로
    119에 실려갔었답니다.ㅜㅜ
    내막증 같다고 하여 검사 다 했는데 문제 없다고 해요.
    진통제 먹고 견뎌요.ㅜㅜ

  • 5. ...
    '16.9.1 11:12 AM (183.98.xxx.95)

    전혀 운동을 안하다가 매일 30분 걷기하고 오메가 3 챙겨먹으니 괜찮아지네요
    검진과 운동은 40대의 필수사항인거 같아요

  • 6. ㅇㅇㅇ
    '16.9.1 11:17 AM (1.229.xxx.163)

    저 생리통 뭔지 모르고 살다가 40넘어 생리통 넘 심하게 와서
    최근 미레나 시술했어요~~
    생리통없으니 새로 태어난거같아요~
    의사와 상담받아보세요~

  • 7. ㅇㅇ
    '16.9.2 4:38 PM (59.16.xxx.187)

    원래 생리통이 있긴했는데 갈수록 심해지고
    몸의 다른부분까지 덤으로 아파오니 넘 힘들어요.
    하루이틀뿐 아니라 일주일이상 계속 약먹어야하고.
    이상해요 근종이 특별히 커지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생리기간이 점점 힘들어지기만해요
    몸이 약해지니 그런것같아요.
    오늘부터 또 아파오니 짜증날려고해요.. 일주일이상 시달리니 ㅠㅠㅠ

  • 8. 칼카스
    '16.9.6 7:29 PM (222.239.xxx.212)

    20대까지 심했다고 삼십대엔 잊고 살았는데,41세인 올해부턴 약두알먹어두 효과 없습니다.당연히 배란통, 월경전 증후군있구요.생리하면 허리,배 다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서 토하기도 해요.면생리대로 바꾸고 걷기해도 소용없고, 병원갔더니 작은 근종하나 생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808 서울 잠원동 - 대*통운 택배 20대 아이돌같이 생긴 기사 보셨.. 6 궁금 2016/10/07 4,598
604807 여의도 재건축 들어가는 아파트는 어디 어디인가요 8 333 2016/10/07 2,356
604806 위 건강하지 않은 소음인 분들 현미 소화 잘되시나요? 49 홍양 2016/10/07 6,786
604805 아빠의 깊은 한숨. 명절이 제겐 너무 슬픈날이었어요 4 아침 2016/10/07 3,011
604804 서울 어린이대공원 근처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5 == 2016/10/07 1,685
604803 얼굴과 목 콧속이 붉게 부풀어오르는데 왜그럴까요? 왜그럴까요... 2016/10/07 447
604802 다음주에 시간이 나는데요 1 딱하루 2016/10/07 502
604801 새로 산 노트북에 잡 것들이.... 5 컴맹 2016/10/07 2,333
604800 보험 두개 중 하나를 없애려고 하는데 좀 봐주세요. 7 .... 2016/10/07 904
604799 TV조선 참 답없네요,. 5 지금 2016/10/07 1,844
604798 자기야의 샘 해밍턴 장모... 7 …. 2016/10/07 6,512
604797 배변훈련... 3 ㅇㅇ 2016/10/07 851
604796 쌀밥만 먹지않고 빵도먹어야 한다네요. 12 영양 2016/10/07 6,171
604795 리스 문제. 8 ..... 2016/10/07 4,648
604794 궁금한 이야기 Y 포천 6살 입양여아 학대치사 어이없어 2016/10/07 2,710
604793 30대중반이상 미혼분들 옷 어떻게입으세요? 2 범버꿍 2016/10/07 1,669
604792 궁금한이야기 y에 살해당한 아이 친모... 2 .... 2016/10/07 3,875
604791 10월 7일자 장도리 ㅋㅋㅋ.jpg 2 강추합니다 .. 2016/10/07 1,719
604790 집 매매하면 가족이 알 수 있나요? 5 2016/10/07 1,774
604789 판타스틱 보면서 1 얼굴만 예쁘.. 2016/10/07 1,340
604788 이은재 이아줌마 정체가 뭐지 9 밥먹다얹히겠.. 2016/10/07 4,008
604787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을 때?? 3 스무디 2016/10/07 1,154
604786 부산 그제 태풍에 떠내려가던 길냥이 살려주었던 분 8 부산고양이 2016/10/07 2,245
604785 처복이없는사람이 있겠지요? 7 에휴 2016/10/07 2,358
604784 분당 집값 어찌 될 것 같으세요? 32 aa 2016/10/07 1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