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에 들개포획 나오네요

들개;;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6-09-01 00:03:28
마음이 좋지않아 채널은 돌렸어요
사람이 버림으로해서 산속으로 몰려살다가
또 사람에 의해 잡혀가나보네요
재개발이 되면 그렇게나 버려지는 개들이 많나봐요
왜 나보고 꼬리치고 반갑다하고 그런애들을
냉정하게 버리고 가는지 ..
동물농장에서 재개발지에 모여살던 개들 서로의지하고
너무 짠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잠시 보이는 정지화면에 숨어서 불안한 개가 나오는데
쟤네는 왜 버려지는지 왜 잡혀가야하는지 알까 싶네요
등산객과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지만
잡아가서 그냥 개고기나 안락사로 끝날걸 알기에
마음은 참 안좋네요
뭐 .. 위협적이라서 잡아가는거야 그렇다치고
우리나라에선 동물을 키운다는건 아직 멀은거같아요
IP : 121.145.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ony2
    '16.9.1 12:18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부패정치인,독재자,사이터패스 살인범들을 저렇게 잡아 처단했음 박수처줄텐데..

    안봤지만 불쌍한 개들의 겁먹은 눈동자들이 떠오르면서 정말 힘드네요

  • 2. 에버그린
    '16.9.1 12:21 AM (49.165.xxx.115) - 삭제된댓글

    에휴~~ 인간이 버려서 저리된 개들이 무슨 잘못이 있는지.. 정말 "인간은 지구가 걸린 바이러스" 라는 말이 맞는듯 하네요

  • 3. 예고 봤는데
    '16.9.1 12:22 AM (59.17.xxx.48)

    정말 마음 아파요. 왜 개를 이사가면서 버리는지 이해가 절대 안돼요. 법으로 그 주인들 감옥에 처넣게 되길...ㅠㅠ

  • 4. moony2
    '16.9.1 12:24 AM (67.168.xxx.184)

    사이코패스----정정합니다

  • 5. 저런
    '16.9.1 12:41 AM (121.145.xxx.156)

    저런뉴스 인터넷이나 티비로 보게되면 참 마음이 안좋아요 ...
    다 사람때문인데..
    죄는 사람이 짓는데 희생은 동물들이 하는 느낌입니다

  • 6. moony2
    '16.9.1 1:34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그렇죠
    그래서 동물애호가들은 사회적으로 벌어지는 무개념 동물학대를 막기엔 너무 역부족이라
    상처받은 동물들을 키우고 보살핌으로 그나마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다스린다고하죠.

  • 7. ...........
    '16.9.1 2:53 AM (220.118.xxx.42)

    저도 쟤네들 본적 있는데 너무 순하고 겁많던데요?
    왜 사람이 마음대로 들개라는 둥..함부로 이름붙여 마치 사나운 동물인양 하는거죠?

    겁많아서 사람보면 도망가기 바쁘고....배고파서 쓰레기통 뒤져먹으려고 내려오는 것 뿐인데
    그걸 보고 무섭다고 막 소리지르고 맘대로 포획하고 20 후에 안락사라니..
    저런 대형견을 누가 20 일만에 입양하러 데리러 옵니까?
    시간이 걸리지..
    적극적으로 입양운동해도 땅덩어리 좁고 소형견만 선호하는 우리나라에서...입양이 쉽지 않은데
    20 만에 안락사라니 정말 미쳐도 단단히 미친거 같아요

    어휴 진짜 내가 정치인이면...동물보호법 다 뜯어고쳐서 제대로 만들고 싶어요
    한심하다 못해 복장이 터져요

  • 8.
    '16.9.1 10:15 AM (39.7.xxx.93) - 삭제된댓글

    당연히 산에오르는 사람들이 무섭지 않겠어요
    왜그렇게 생각만하시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362 tvn 어워즈 보는데,,, 3 2016/10/09 2,364
605361 요즘 머리가 너무너무 많이 빠져요.충남대?충북대병원 가볼까요? 탈모 2016/10/09 1,824
605360 지금 트렌치코트 사면 몇번이나 입을까요?? 7 부자맘 2016/10/09 2,937
605359 탈랜트 김영애 췌장암 걸리셨다 하지 않았나요? 4 dkgi 2016/10/09 8,817
605358 수학 학원 소개 좀 부탁합니다 중1아들맘 2016/10/09 576
605357 지금 한지붕세가족 하는데. 심은하 짝사랑하는 대학생 누구죠? ㅇㅇㅇ 2016/10/09 1,562
605356 이문세씨가 나왔네요 13 아.. 2016/10/09 4,567
605355 의사..부인분들은 대체적으로 직업도 좋고 능력녀들인가요? 16 그냥 2016/10/09 15,448
605354 인생이 뭐가 이렇게 짧죠? 7 ㅡㅡ 2016/10/09 3,406
605353 [컴앞대기 급질] 갤럭시노트5가 가만히 있다가 액정이 나갔어요 뒷목 잡고 .. 2016/10/09 729
605352 과탄산소다, 구연산 - 물에 타서 두고 써도 될까요? 5 위생 2016/10/09 1,990
605351 미용실 가서 미용사가 뭘 자꾸 물으면 어떤가요? 2 ..... 2016/10/09 1,779
605350 남편 의사인데 남편 친인척들이 건강 관련해서 너무 남편한테 의지.. 9 2016/10/09 5,180
605349 코미디는 tvn 이군요 3 2016/10/09 1,554
605348 보일러 틀으신 분들.. 12 보일러 2016/10/09 4,594
605347 보검이가 노을이까지 챙기네요... 13 시상식 2016/10/09 6,562
605346 철벽녀는 어떻게 연애해요?? 14 철벽녀 2016/10/09 11,698
605345 먹거리x파일 보면서 말도 안되는 얘기를 방송에 내보내고 있네요 5 .... 2016/10/09 2,705
605344 이혼고민 4 겨울 2016/10/09 2,202
605343 늙은남자들, 조금만 빌미가 있으면 대놓고 집적거릴 빌미를 만드네.. 13 정말 2016/10/09 5,399
605342 복도식 34평 아파트 리모델링비 3 34평 2016/10/09 2,342
605341 중 2 수학 과외 선생님 어디서 구해야할까요? 5 수학고민 2016/10/09 1,407
605340 다음주 한주살이 준비 2 ... 2016/10/09 1,070
605339 tvn 시상식 진행 재미없네요 21 왜그럴까 2016/10/09 5,053
605338 머리숱에 관한 속설 없나요? 6 삼단같은 2016/10/09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