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꿈해몽 부탁드려요 거북이 3마리

꿈꾸는자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16-08-31 20:37:35
몇달전에 꾼 꿈인데요
아직도 기억 날 만큼 생생합니다

큰 거북이 3마리가 있었는데요
크기는 어른 상체정도 될정도로 크고요
제가 거북이 먹이를 주는지 밥먹이는 중이었구요
두마리는 다먹여서 세번째 거북이 입에 뭘 넣어주는 중이었어요
옆에서 누가 물어봤는지
제가 두마리는 다먹였고 세번째 거북이만 다먹음 된다고 얘기하면서
깼는데 무슨 꿈 일까요?
IP : 223.62.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문가
    '16.8.31 8:45 PM (122.34.xxx.74) - 삭제된댓글

    세 쌍둥이 태몽 입니다

  • 2. dma
    '16.8.31 8:53 PM (1.239.xxx.72)

    태몽은 맞는것 같은데 쌍동이는...... 글쎄요~
    저는 큰 거북이 두마리 보고 한 두달 후에 임신
    쌍둥이 아니고 그냥 아들 한 명 낳았어요~

  • 3. 태몽
    '16.8.31 9:01 PM (223.62.xxx.99)

    이면 아들을 셋 나을듯해요
    쌍둥이 아니면 형제로

  • 4. 저도 거북이
    '16.8.31 9:02 PM (115.143.xxx.87) - 삭제된댓글

    첫애태몽이 거북이꿈이였어요
    푸른잔디밭에 어미거북이가 등에 한마리를 업고
    그뒤로 아기거북이 두마리가 따라가고 있는 꿈이요
    아들꿈인줄 알았는데
    딸이였어요ㅎㅎ

  • 5. ...
    '16.8.31 9:39 PM (223.131.xxx.215)

    태몽일수도..
    저도 태몽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남네요.

  • 6.
    '16.8.31 9:54 PM (223.17.xxx.89)

    태몽! 축하해요

  • 7. ㅇㅇ
    '16.8.31 10:03 PM (49.142.xxx.181)

    근데 몇달전에 꾼 꿈이라는데 지금 임신중이라는 말이 없는걸 봐서는 태몽을 대신 꿔주신것 같기도...

  • 8. 꿈꾸는자
    '16.8.31 11:05 PM (223.62.xxx.202)

    네~~ 지금 임신중도 아니고 앞으로도 계획도 없어요
    거북이는 무조건 태몽인가요?
    누군가의 태몽을 대신 꿔준건가?

    혹시 다른 해몽은 없나요?

  • 9. 좋은하루
    '16.9.1 6:15 A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재물 꿈이기도 해요
    두가지는 해결 됐고 하나는 돈을 좀 더 투자하면 대박 날듯

  • 10. 꿈꾸는자
    '16.9.1 8:39 AM (223.62.xxx.167)

    해몽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님께는 나중에 후기를 들려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457 반팔을 샀는데 내일 입기는 추울까요 3 ... 2016/08/31 1,384
591456 부산, 거제 초토화 17 초토화 2016/08/31 7,609
591455 이탈리아 9월에 한여름 옷 입나요? 6 반반무많이 2016/08/31 1,537
591454 세월호86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0 bluebe.. 2016/08/31 324
591453 콩나물무침을 했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봐주세요. 26 츄파춥스 2016/08/31 4,311
591452 꿈해몽 부탁드려요 거북이 3마리 8 꿈꾸는자 2016/08/31 2,520
591451 엄마집 참깨 두말을 도둑맞았다네요. 좀도둑 조심! 7 페페 2016/08/31 2,047
591450 이사할때 제일 먼저 이사할집에 무슨 물건을 기져디 놓나요 5 111 2016/08/31 3,513
591449 바람피고 있는 남편. 뭘 요구 할까요 제가.. 28 2016/08/31 9,043
591448 쥐구멍이라도.... 6 마미 2016/08/31 1,068
591447 아직도 생각나는 추억의 만화 있으세요? 38 .. 2016/08/31 3,604
591446 요즘도 돌잔치에 직장동료들 초대하나요? 6 577 2016/08/31 1,449
591445 이상하네요..남편이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29 ㄴㅇㅇ 2016/08/31 24,873
591444 물건이 주는 행복 무시할 수 없네요 1 조맘시 2016/08/31 1,988
591443 정치인들 딸..음악전공 많이하던데 실력은 어떨까요 7 ㅇㅇ 2016/08/31 2,112
591442 눈곱이 끼고 눈이 짓물러요 2 2016/08/31 1,334
591441 혼자 차 타는 엄마한테 서운해요. 글 보니.. 9 ㅡㅡ 2016/08/31 2,712
591440 이사 전 수리 고민되네요 7 꽃그늘 2016/08/31 998
591439 수영하시는 분들 봐주세용^^ 10 2016/08/31 1,843
591438 어꺠 자주 아프신분 11 999 2016/08/31 3,474
591437 수돗물이요 3 은빛 2016/08/31 530
591436 김동길도 박근혜를 버렸네요 9 TV조선 모.. 2016/08/31 2,903
591435 손톱이 무좀걸린것처럼 된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요.. 5 이슬 2016/08/31 1,616
591434 친정이든 시집이든 부모님과 통화 자주 하시는 분들께.. 3 궁금 2016/08/31 874
591433 보이스피싱 1 썩을것 2016/08/31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