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주인이 집을 매도한다고 하는데요..

세입자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16-08-29 17:33:18

전세 만기는 12월 하순이구요.

사정상 만기보다 일찍 나갈순 없어요.

언제부터 집을 보여주면 될까요?

IP : 1.236.xxx.1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관하죠
    '16.8.29 5:37 PM (110.35.xxx.51)

    집주인만 바뀌는거 아닌가요?
    님의 임차기간은 주장할 수 있어요~
    주인이 바뀌든 안 바뀌든 이미 계약한 기간까지 그 집에 살 권리 있어요~

  • 2.
    '16.8.29 5:39 PM (1.236.xxx.128)

    4개월남았는데 집내놨으면 보여주셔야하지않을까요

  • 3. ㄱㄱ
    '16.8.29 5:40 PM (211.105.xxx.48)

    매매라는 건 매도 매수의 행위를 뭉뚱그려야 할때 써야할거 같아요. 집주인이 아파트를 매도하려하는군요
    매도면 좀 일찍부터 보여줘야 하지 않나요? 잘 안나갈거 같으면 지금부터 ㅠㅠ
    늦어도 10월초부터는 보여줘야 마음이 안급하지 않나 싶어요

  • 4.
    '16.8.29 5:41 PM (183.104.xxx.174)

    집은 보여 주세요
    지금 부터라도
    보여 준다고 바로 나가는 것도
    님도 12월 되서는 나가야 된다면
    안 나가서 고생 하느니..
    어짜피 주인도 지금 나간다고 복비에 이사비 주려면 아까워서 이사 들어 올 날짜를 12월에 맞춰 놀 거예요
    전세안고 매매 하는 거지
    바로 매매가 이뤄 지는 건 아니예요

  • 5. 지금부터 보여줘야죠
    '16.8.29 5:48 PM (175.226.xxx.83)

    전세인이 나가는 날짜랑은 별개

  • 6. 00
    '16.8.29 5:54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매수인 나타나면 님 전세기간 맞춰서 매매할겁니다
    님도 지금부터 천천히 님 살집 알아보고 집 보여주세요

  • 7. ..
    '16.8.29 6:20 PM (223.62.xxx.67)

    지금부터 보여주셔도 되요 이사날짜는 말씀하시고요 날짜 맞는 사람이 사던지 세놓을 사람이 사던지 알아서 할거에요

  • 8. 매도인
    '16.8.29 8:30 PM (119.67.xxx.187)

    집주인이고 역시 12월말이 전세만료인데 부동산에 들러 애도의사 밝혔는데 ,부동산서 올려놓자마자 보러온다고 해서 적잖히 당황스럽고 세입자한테 미안했는데.선뜻 집을 보여주시더군요.

    그런데 첫번에 보러온 분이 조금 깎아달라고 하는데 아직 시간도 있고 급할거 없어 안된다고 버텼더니 할수없이 제가 제시한 가격에 콜 해서 계약했네요.

    다행히 세입자분은 계약때까지 살고 한번에 매도해 집보여주기 다신 안해도 될거같아 요.

    집값이 더 올라도 할수없고 오래된 아파트라 대대적인 수리할거 같아 어깨서 팔고 세입자 귀찮게 안할거 같아 위안삼고 맘정리했네요.

    어차피 매도할거면 전세계약까지 거주하는 법적이 장치돼있고 혹시 더 살고 싶음 전세끼고 사는 매수인 걸리면 재계약도 가능하니 보여주세요.

    빨리 임자 나타나는게 편해요.

  • 9. mi
    '16.8.29 9:35 PM (108.28.xxx.163)

    지금부터 보여줘야겠네요. 이제 9월이니...
    원글님이야 12월까지 그냥 사시면 되구요.
    보통 매매는 전세보다 진행 기간이 기니까
    지금부터 보여주고 빨리 성사 되면 좋지요.
    원글님ㄴ 만기되서 12월말에 나가신다고 집주인,부동산에 얘기하시면 되요.
    그러면 그 조건으로 살 사람이 사는거구요.
    근데 만기전에 일이 다 진행되려면 빨리 계약되게 적극적으로 집 보여주는게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002 문재인과 파란만장했던 더민주 환골탈태 과정 4 ... 2016/09/04 1,023
593001 위례신도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아줌마 2016/09/04 836
593000 정준하 어설픈 역할 연기 넘 웃겨요~ 3 무한상사 2016/09/04 1,279
592999 인테리어 공사 후 잔금 지급 질문드려요 (하자가 있음) 2016/09/04 1,047
592998 델마와 루이스 잘보셨나요? 18 역시 좋구.. 2016/09/04 3,592
592997 재래시장 다녀왔는데~~ 다 올랐어요 4 .... 2016/09/04 2,496
592996 올림픽공원에서 실종된 발달장애 6세 남아를 찾아요. 7 2016/09/04 6,225
592995 그 알 보고 나면 무섭지 않아요? 몽타쥬같은거 떠오르고... 6 000 2016/09/04 2,911
592994 45세 나의 인생이 뭘까 ! 11 민쭌 2016/09/04 5,739
592993 전미라씨 6 555 2016/09/04 6,275
592992 김구라오른쪽에있는 신부화장한 남자는? 2 마리텔 2016/09/04 1,587
592991 4억짜리 매매시 2.3억 대출 괜찮을까요? 5 2016/09/04 3,427
592990 빈혈땜 일부러 소고기먹으러갔어요 33 기운없어 2016/09/04 9,232
592989 친척호칭 시누이의 손녀와 저의 관계 4 호칭 2016/09/04 1,562
592988 텀블러 추천 4 홍차공주 2016/09/04 2,133
592987 심심한데.인생 최고최저몸무게 말해보아요~~^^ 54 ㅋㅋ 2016/09/04 4,930
592986 쌀나방이 생겨버렸는데 먹어도되나요? 1 22 2016/09/03 1,146
592985 사람을 끄는매력은 뭘까요? 9 자유 2016/09/03 5,049
592984 20년된 복도식 아파트 동향 사이드 집 최악일까요? 16 남동향 맨 .. 2016/09/03 4,500
592983 수술후 입원만 할 수 있는 병원이 있을까요? 5 휴식이 2016/09/03 1,194
592982 요양원 실습다녀왔어요ㅜㅜ 112 ㅜㅜ 2016/09/03 30,059
592981 치떨리는 담배술 3 담배 담배 .. 2016/09/03 1,115
592980 면세점에서 50대 남자 직장 상사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 2016/09/03 4,090
592979 층간소음에 대한 소리를 증명해야하는데.. 3 마미 2016/09/03 1,107
592978 1주일에 라면 몇개 드세요? 21 ... 2016/09/03 6,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