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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팔고나니 집값이 너무올라 배아파요

조회수 : 9,303
작성일 : 2016-08-29 07:48:22
급한일도 없었는데 서울집을 2년전에 팔고 났더니 1억이나 올라있네요 왜 팔았는지 한심스럽고......1억 2년동안 모을수도 없는 돈인데
정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왜 그랬지 미쳤지 TT
IP : 124.50.xxx.2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로..
    '16.8.29 7:55 AM (12.7.xxx.170)

    이젠 in 서울 아파트 는 왠만하면 절대 팔면 안되요
    강남권 은 더더욱 !!!

    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니까 자꾸 집값이 오르죠

  • 2. ...
    '16.8.29 7:58 AM (117.111.xxx.180)

    인생 다 그렇죠 뭐

  • 3. ...
    '16.8.29 8:02 AM (116.40.xxx.46)

    서울시내 아파트는 어지간하면 1억은 다 올랐어요.
    앞으로도 절대 집은 파는거 아닙니다..

  • 4. 팔고
    '16.8.29 8:06 AM (1.225.xxx.71)

    다른집 바로 안 사셨나요?

  • 5. ㅡㅡ
    '16.8.29 8:07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

    팔고 다른집으로 갈아탈거아님
    팔이유가없죠

  • 6. 부동산은
    '16.8.29 8:10 AM (61.82.xxx.218)

    부동산은 팔면 사라져요.
    집이 여러채인 사람이나 팔기도 하는거죠.
    달랑 한채인 사람이 집을 파는건 더 가난해지는 지름길이죠.

  • 7. 원글님은
    '16.8.29 8:22 AM (12.7.xxx.170)

    두채 이상이니까 파신 거겠죠..
    집값오른것도 이제야 아셨다는거보니..

  • 8. alice
    '16.8.29 8:26 AM (223.62.xxx.121)

    도봉구 도봉동은 서울이 아닌가봐요. 42평 아파트 아직도 4억 7천이에요. 하다못해 별내 구리시더 다 오르는데.

  • 9. ...
    '16.8.29 8:27 AM (125.177.xxx.172)

    전 6월에 부동산에서 재개발 사라고 추천해주고 용산 뭐 사라고 추천해주고 신경써 줬는데 제가 미적거렸어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서울 집값 광풍 불다시피해서 다 올랐어요. 나오면 채가고..지금도 그 때 내가 왜 미적거렸나 후회스러워요. 6월에 비해 지금 기본 5천이상 다 올랐구요. 더 이상 제가 가진 돈으로 재개발은 커녕 아무것도 살게 없네요 ㅠㅠ

  • 10. 경기도
    '16.8.29 8:38 AM (112.154.xxx.98)

    작년에 팔고 샀는데 그사이 5천씩 올랐어요
    만약 팔고 바로 안샀음 못샀을거라 생각됩니다

    한채있을때는 팔고 바로 사야죠

  • 11. ..
    '16.8.29 8:54 A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부동산은 원래 어깨에서 파는게 현명한 거예요.

  • 12. 흠흠
    '16.8.29 9:07 A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분양권 얼결에 당첨됐는데 인기없을줄알고
    피도 안받고 팔았는데
    2년후에 엄청나게 올랐어요......
    같이 분양권샀던 지인은 새아파트 전세주고
    그돈으로 다른 아파트사서 리모델링깨끗이하고 이사
    2년후 각각 1억이상씩 오름.........
    푸하핫
    저는 그냥 제돈이 아니었겠거니합니다
    그나마 저도 20평대살다가 30평대로 옮겨서
    만족하며 사네요

  • 13. 흠흠
    '16.8.29 9:08 AM (125.179.xxx.41)

    분양권 얼결에 당첨됐는데 인기없을줄알고
    피도 안받고 팔았는데
    2년후에 1억가량 올랐어요......
    같이 분양권샀던 지인은 새아파트 전세주고
    그돈으로 다른 아파트사서 리모델링깨끗이하고 이사
    2년후 각각 1억이상씩 오름.........
    푸하핫
    저는 그냥 제돈이 아니었겠거니합니다
    그나마 저도 20평대살다가 30평대로 옮겨서
    만족하며 사네요

  • 14.
    '16.8.29 9:33 AM (223.62.xxx.128)

    그1억은 님께 아닌걸로.
    괜히 울화병나지마이고 잊으시오

  • 15. 자다가도 벌떡
    '16.8.29 9:45 AM (14.52.xxx.93)

    3년 전에 지금 전세사는 집을 전 주인이 전세 끼고 8억 7천에 지금 주인에게 팔았습니다. 지금 13억이에요...그때 3억 빚이 무서워 안샀던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벌덕 일어납니다. 우울증 걸릴 지경이에요.

  • 16. ㅜㅜ
    '16.8.29 10:06 AM (121.168.xxx.32)

    부동산은 무조건 사야하나보네요 ㅜ

  • 17. 저희 아파트
    '16.8.29 10:23 AM (222.109.xxx.87)

    제가 평수 늘릴까 작년에 봤던거 2.5 올랐어요. 1년 사이에요. ㅜ

  • 18. 여기
    '16.8.29 10:59 AM (121.133.xxx.175)

    82 에서는 늘 항상 팔아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난 가을 대출 대책 나오면서부터 올봄까지 부동산 굉장히 비관적으로 봤었죠.
    그런데 그이후 또 오르네요.

  • 19. ...............
    '16.8.29 11:14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그냥 운이 거기까지라 생각하고 빨리 잊는게 상책이에요.

  • 20. kk
    '16.8.29 11:23 AM (222.106.xxx.29)

    지금은 강남쪽 너무 많이 올라 지금 들어가는건 좀 위험한듯합니다.
    과열된 분위기. 꼭지에 머물까봐 쉽게 접근 못하겠어요.한없이 오르진 않을테니까요.
    그래서 정부의 연내금리인상 한다고 하니 확인후 결정하려구요.
    원글님도 기다렸다가 다시 매수 하시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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