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예약은 언제쯤하고 무슨기준으로 선택할까요?

ㅇㅇ 조회수 : 3,545
작성일 : 2016-08-26 09:59:42
이사가 몇개월 남았는데,이사업체는 언제쯤 예약하는것인가요?
그리고 완전짐다싸주는 (?)서비스랑, 반만싸주는(?) 뭐 그런게있다는데,어떤게 더좋고 대략적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이사시간도 예약해야되는거맞죠?
준비는 뭘해야하는지..
생전처음 이사해보는거라 아무것도몰겠네요.
이삿짐업체에서 박스는 언제쯤 갖다주는지,그래도 미리 마트같은데서 종이상자좀 갖고와서 싸놔야하죠?
30평형대고 장농없고 제생각이겠지만 크게짐은 많지않은거같아요
IP : 223.63.xxx.2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6 10:04 AM (1.229.xxx.4)

    1. 2달 전에는 알아보셔야 할거에요, 1달전인가 연락했더니 그날 다 찼다고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요
    2. 그냥 다 싸주는 걸로 하세요, 요즘은 그게 많아요
    3. 이사시간도 예약해야죠,대략적이라도,,보통 아침에 일찍 오더라고요
    4. 준비는 포장할경우 귀중품류 좀 싸놓고 나머니는 다 알아서 해주더라고요, 버릴거는 미리 버려두고요.
    5. 박스는 그날 들고와요, 미리 싸놓을것까지야,,뭐 취향에 따라서 그릇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끼는 그릇 미리 곱게 포장해놓는 경우는 봤어요

  • 2. ....
    '16.8.26 10:37 AM (125.186.xxx.152)

    월말, 주말, 손없는날...이사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날짜면 2달전부터 알아보시고..
    그거 다 피한 날짜여도 1달전에는 업체 선정 끝내는게 좋아요.
    포장이사하고 반포장이사는 업체마다 다르니까 알아보시고요.
    성격이 까다로와서 꼭 내가 포장해야겠다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포장이사하세요.
    이사시간은 아침 8시 전에는 다 오더라고요. 7시반~8시쯤 주로 와요.
    이사짐업체는 박스 안쓰고 바구니 써요. 박스 갖다달란다고 줄 박스가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사업체 바구니는 그냥 담고 쌓기만 하면 되는데,
    박스는 접고 밑에 테이프붙이고, 테이프만으로 불안하면 위에 끈으로 또 묶고...
    그래서 박스가 바구니보다 일이 훨씬 많아요.
    바구니를 빌려주는 경우에는 이틀전쯤..?? 자기네도 계속 쓰는거라 오래 빌려주진 못해요.

  • 3. ...
    '16.8.26 11:09 AM (118.38.xxx.143)

    입소문 난 이사업체는 일찍 마감되니 일찍 연락하세요
    이사날 속옷은 검정비닐봉지에 넣어두고 귀중품은 따로 담아 차에 넣어두고요
    지금부터 집 정리해서 버릴건 버리고
    저는 이사당일까지 계속 정리했었는데 미리미리 정리해두면 이사할때 고생은 덜할거예요
    가구가 잘 상해요
    비싼 가구는 미리 모서리에 뭘 좀 덧대놓으면 좋을거같아요
    모서리 잘 까지거든요

  • 4. 원글
    '16.8.26 11:21 AM (223.63.xxx.204)

    감사합니다~그럼 포장이사를 해야겠네요
    바구니에넣는다면 미리 옷같은거는 며칠전부터 바구니에 제가 미리 넣어놔야되는거맞죠?
    바구니는 바구니끼리 위에 착착쌓을꺼 같은데,거의 옷이나 책등 안깨지는거위주로 넣어놔야겠네요?
    포장이사시 제가 어느정도까지 해놔야하는건지...감이안오네요
    포장이사라는것은 서랍하나하나까지 사람들이와서 다 싸주는건가요?

    그리고 새집으로가서 대충 물건정리도 해주는건지요?
    새집가서 이삿짐업체 바구니를 빨리돌려줘야될꺼같은데, 짧은시간에 새집에서 어찌정리를할수가있는지,아님 바구니속 물건들 그냥 거실에 쏟아붓고 업체는 그냥 가는건가요?

    그리고 업체별로다르겠지만 가격은 대~략 얼마정도하나요?
    부산인데 좋은업체 소개좀해주세요
    질문이너무많지만 너무아는게없어서 도움요청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133 피팅룸 들어갔다가 발냄새 땜에 질식할뻔하고 나왔어요. 7 돌깨기 2016/09/03 12,606
593132 안경 고칠때 돈 내는건가요? 5 ㅇㅇ 2016/09/03 1,746
593131 이불이랑 강아지옷 필요한 유기견 센터 아시면 소개해주세요. 3 ... 2016/09/03 907
593130 종아리 지방흡입 한번 알아 볼까요.......... 6 ,,, 2016/09/03 2,341
593129 올여름에 본 영화 추천합니다. 4 영화 2016/09/03 1,377
593128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동 2016/09/03 442
593127 길냥이가요.. 14 도레미 2016/09/03 1,922
593126 시 한편 1 올리겠습니다.. 2016/09/03 464
593125 나는 왜이리 요리를 못할까 12 정말 2016/09/03 2,783
593124 연봉이 3600 4 2016/09/03 3,680
593123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이 판매하는 선물세트래요 3 ... 2016/09/03 1,155
593122 성유리 정말 기분나쁘겠어요 26 .. 2016/09/03 26,445
593121 세월호872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9/03 434
593120 알타리 1 dkfxkf.. 2016/09/03 625
593119 교*치킨 너무 짜네요ㅠㅠ 12 짜다짜 2016/09/03 3,058
593118 시험이 없어져야 학생 실력이 높아진다 1 교육 2016/09/03 795
593117 직장동료 결혼식에 가족들 다 데리고 오는거요 59 .. 2016/09/03 14,163
593116 지나가다가 본 개가 왜 이러는걸까요? 2 ... 2016/09/03 1,481
593115 "스위스, 北에 580만 달러 상당 분유 지원".. 5 샬랄라 2016/09/03 699
593114 에누리에서 찹쌀을 검색했는데.. 찹쌀로 2016/09/03 489
593113 김장 김치가 맛없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6/09/03 2,440
593112 잘 곪는 피부.. 식습관이 문제일까요? 4 고민 2016/09/03 2,427
593111 술톤얼굴색이라는게 뭔가요? 4 ,,, 2016/09/03 2,746
593110 개 짖는 소리 훈련법 알려주세요 2 고민 2016/09/03 1,117
593109 두 여걸들 4 여인천하 2016/09/03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