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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구입 추천하시나요?

...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16-08-25 12:21:21
예전에 효과 없고 에어컨 켜는게 낫다고 들었는데
또 있는 집은 빨래 잘 마른다며...
전 빨래만을 위해서는 필요 없어서요...
집에 있으면 유용한 제품 맞나요?
IP : 112.198.xxx.1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롤롤로
    '16.8.25 12:28 PM (220.126.xxx.210)

    여름에 장마오면 집안이 습해서 작년에 샀는데요
    저희집은 잘 써요~ 비올때만 쓰려고 했는데
    그냥 여름에 계속 켜놨어요 집안은 언제나 뽀송뽀송해서 좋더라구요
    Y자로 신발말리는 호스 그거 운동화말릴때 짱이네요.

  • 2. ...
    '16.8.25 12:30 PM (112.198.xxx.158)

    전기요금은 많이 나오지 않나요? 온도가 올라간다는 말도 있던데 올해 여름 같은 경우는 더워서 어차피 에어컨 켜놓으니 제습기 없어도 습하지 않은거 아닌지..등등 써보신 후기 미리 감사합니다.

  • 3. ㅇㅇ
    '16.8.25 12:31 PM (211.237.xxx.105)

    제습기가 필요한 집은 서늘한테 습도도 높은 집이죠.
    요즘엔 비도 잘 안오고.. 여름철에나 좀 비가 오니까..
    한국에선 지하층 아니면 별 무쓸모에요.

  • 4. ㅇㅇ
    '16.8.25 12:34 PM (211.237.xxx.105)

    실외기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열기가청나요. 제습되는 물은 따로 모아지겠지만..
    제습하느라 생긴 열기는 고대로 다시 실내로 뿜어짐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 제습기 썼다가는 제대로 헬을 맛보죠.
    지옥불구덩이

  • 5. ..
    '16.8.25 12:35 P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제습기가 여름에만 필요한게 아니라서요.

  • 6. 습한지역
    '16.8.25 12:35 PM (121.180.xxx.132)

    예를 들면 바닷가주변지역
    지하나 햇볕이 안들어오는 지역
    그런곳 아닌이상 어지간한곳은
    에어컨 제습기능으로 충분합니다
    예전 습한지역에 살다 갖고온
    제습기 요즘 몇년째 베란다 보관중이네요
    자리만 차지합니다

  • 7.
    '16.8.25 12:41 PM (121.129.xxx.216)

    전기요금은 많이 안 나와요
    장마때 요긴하게 써요
    겨울에 빨래 말릴때 사용하고요

  • 8. ㅁㅁ
    '16.8.25 12:41 PM (124.61.xxx.186)

    이런여름날씨면 별로 필요없겠네요.. 장마철 길때는 정말 유용한데..이정도여름이면 에어컨으로 충분할듯.. 겨울에 빨래말릴때도 쓰이긴하지만 겨울엔 워낙 건조해서 굳이 제습기없어도 상관없어요

  • 9. ㅇㅇ
    '16.8.25 12:42 PM (61.100.xxx.250)

    아파트 저층은 요긴한가봐요
    저는 4층인데 괜히 샀다싶어요
    올해 2번정도 쓴듯하네요
    올핸 비도 안오고 덥기만해서 에어컨 쓰느라 제습기 쓸일 없어서 처분하고싶네요
    비와서 빨래 잘 안 마를때 좋긴한데
    제습기 없어도 방한칸 보일러1~2시간 틀고 선풍기로 말리면 잘 마르더라구요

  • 10. ㅇㅇ
    '16.8.25 12:45 PM (223.33.xxx.82)

    이제 비가 안오잖아요..
    장마없어진지 오래..
    중고나라에 팔려구요

  • 11. 그렇네요
    '16.8.25 12:52 PM (121.160.xxx.158)

    작년까지만 해도 선풍기 몇 시간씩 들어놓고 빨래 말리느라 고생해서
    올 해 구입했어요.
    테스트 딱 한 번 하고 그걸로 끝이네요.

    저는 뭘 해도 이렇게 맨날 상투요, 막차요, 내리막이요 왜 그럴까요?

  • 12. ....
    '16.8.25 12:55 PM (125.186.xxx.152)

    집 상태가 곰팡이 잘 피는 집이면 필요하고 아니라면 굳이...

  • 13. ....
    '16.8.25 1:02 PM (121.170.xxx.205)

    에어컨은 거실에 키고 사람 없는 방에 제습기 문 닫고 제습기 틀어요
    공기가 쾌적해서 좋아요
    옷도 뽀송하고~
    저는 잘 사용해요

  • 14. 노노
    '16.8.25 1:03 PM (219.248.xxx.165)

    집자체가 일년내내 습하다 그런거아님 사지마세요
    일단 제습을 얼마하든 문열어 놓으면 도로아미타불 이예요
    여름에 제습이 필요한데 더운바람 나와도 뽀송해질거 참고 돌려도 문 안열고 살수있나요?

  • 15. ...
    '16.8.25 1:09 PM (39.121.xxx.103)

    사실려면 국산 사지말고 콘덴스라고 일본제품있거든요..이거 사세요.
    이건 더운 바람이 안나와서 이거사고는 써요.
    처음에 lg 샀을땐 뜨거운 바람 나와서 몇번 사용도 못해보고 쳐박아뒀다가
    가는 피부관리샵에 필요하다기에 줬어요.

  • 16. 근데
    '16.8.25 1:11 PM (175.198.xxx.242) - 삭제된댓글

    제습기 틀면 더워져요.
    저는 그냥 습기 엄청 많은 시댁에 드렸어요.

  • 17. ㅇㅇ
    '16.8.25 1:23 PM (175.113.xxx.81)

    모든 제품이 없으면 무지하게 사서 써보고 싶은데
    있으니 그닥 안 쓰게 되데요..

  • 18. . . .
    '16.8.25 1:30 PM (125.185.xxx.178)

    고민고민하다가 안샀는데 안사길 잘했어요.
    신발도 2개씩이상 되고
    세탁기건조기능도 있는데 굳이 필요할까해요.
    옆나라 일본은 습도는 높으나 바닥난방이 안되 필요하고
    우리는 집이 습하면 에어컨 틀던지 보일러돌리면 되요.

  • 19. 저는
    '16.8.25 1:39 PM (221.159.xxx.68)

    겨울엔 건조하진 않지만 여름엔 좀 습한 단독주택에 살다보니 이번 여름에 장만해서 쓰고 있는데 아주 요긴하네요.
    장농문안에 물먹는 하마같은거 넣으면 항상 물이 가득 찼는데 제습기 틀으니 물 없이 그대로네요ㅎㅎ 전기세는 별 차이 없어 더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고 저는 제습기 틀어도 하나도 안 덥던데..뜨거운 바람이 아닌 일반 바람 나오던데요. 더운지는 모르겠고 빨래는 진짜 잘 마르고 침대위 침구도 보송보송 정말 좋네요.

  • 20. 음음
    '16.8.25 1:46 PM (112.149.xxx.83)

    전 잘쓰고 있어요 ... 빨래 말리는 용도로 쓴적 없고 안방에 틀어놔요 어짜피 에어콘은 거실에만있는거라 안방까지 바람 잘가지도 않고
    안방문 닫아 놓고 장농문이랑 서랍들 열어놓고 제습기 계속틀어놔요
    저녁에 들어가서 잘때끄고 자고요 침구들 뽀송뽀송하고 좋아요

  • 21. 그리고
    '16.8.25 1:48 PM (221.159.xxx.68)

    에어컨 밤새 틀어도 제습기랑 다릅디다.

  • 22. ...
    '16.8.25 2:27 PM (124.50.xxx.92)

    잘 쓰고 있어요.
    신발도 금방 마르고 좋아요

  • 23. 잘 써요^^
    '16.8.25 3:33 PM (203.236.xxx.174)

    올해 샀구요.
    저는 빨래 말리느라 샀지만...집이 습하다고 느껴질때 ㅡ 맨발로 마루 딛었는데 끈적일때요 ㅡ 1시간 정도 돌려놓으면 쾌적해 집니다.

    주로 사람없는 방에 넣고 옷장문 열어두면 뽀송뽀송해져요.
    저는 대만족 합니다~^^

  • 24.
    '16.8.25 5:17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여름에도 문 안열고 산다면 모르지만
    실컷 제습하고 문열면 5분안에 도로아미타불
    제습기는 지하실 습기차는곳이나
    겨울에 문닫고 살때 습기차는곳에 쓰는거에요.

  • 25. 보라
    '16.8.25 5:23 PM (116.41.xxx.115)

    저 위에 막차타신분 ㅋㅋㅋ
    같이 울어요
    저도 몇년 고민하다가 올해사서 3번쓰고 끝 ㅋㅋ
    비가안와요 ㅎㅎㅎ
    근데 전 겨울가을에도 살짝습할때 있어요
    중층이지만 공원숲이 가까워서인지 늘 촉촉해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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