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도 심장마비가 갑자기 일어날 수 있네요 ㅜㅜ
갑자기 부부 절친과 해외여행가서 길 에서 심장마비로 급사 했네요
정말 건강한 분이셨늗데 안믿기네요
1. 예전에
'16.8.22 7:55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건강하던 조오련씨도 50대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잖아요
심장마비 무서워요2. 운동은
'16.8.22 7:56 AM (218.50.xxx.151)적당해야 몸에 좋은거지 무리한 운동은 독이라는 증거죠.
3. 침묵의 암살자이죠
'16.8.22 7:57 AM (223.62.xxx.64)건강하다 자부하는분
특히
이상황이 50대에 많이오네요
저아는분
두주전에 지리산종주중에 급성심근경색와서 119에
헬기띄우고 급박하게
수술받으셨는데 50평생 건강자부하며
사시던분이셨어요4. dd
'16.8.22 8:01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남편 친구 와이프가 집에서 자다 죽엇어요
몇번 만나 얼굴도 아는데
옆방에 고딩아들도 잇엇는데 전혀 몰랏답니다
죽기 며칠전 가슴이 좀 답답하다해서 병원 가보기로
햇는데 죽엇어요 그거 보니 사는거 허무하더군요5. ㅜㅜ
'16.8.22 8:31 AM (58.140.xxx.246)몇년전 다큐프로그램에서 봤어요. 사람에겐 태어나는 순간 죽을때까지 할당된 심박수가 정해져 있다구요. 개인마다 다 다르지만 많이 사용한 사람들은 그만큼 심장이 빨리 멈춘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때 보고 알았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 밤에 잠 잘 못자는 사람, 운동 격렬하게 하는 사람들이 심장질환으로 사망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를요. 천천히 뛰면서 쉬어야할 심장이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뛰고 있다면(스트레스와 운동, 불면 등) 할당된 심박수가 점점 줄어들게 되는 이치 아닐까요.6. 윗님 댓글도 일리는 있는듯...
'16.8.22 8:40 AM (175.120.xxx.173)스트레스나 불안이 많은 사람들은 그만큼 심리적으로 그런 문제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고 그런 사람들이 심장마비등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다잖아요..
그런 심리상태에 있을때 심장이 빨리 뛰는 경우게 많으니 틀린말은 아닌듯...7. ...
'16.8.22 9:01 AM (123.228.xxx.182)스트레스로 인한 조절 불능은 이해가 가지만
심박수 이야기는 좀 어불성설.
주로 해외여행 전후에 운동하다가 일어나더군요.
겉으로는 건강해보이고
나이는 40-50대
남자가 좀 더 많죠.8. ᆞ
'16.8.22 9:04 AM (59.24.xxx.83)ㅜㅜ님 말이 맞다면 그래서 남자가 여자보다 수명이 짧은가보네요
남자들이 운동도 일도 많이 하니깐요9. ...
'16.8.22 9:17 AM (223.62.xxx.177)10. 건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16.8.22 9:32 AM (39.118.xxx.24) - 삭제된댓글혈관건강 은 엉망이었던것 아닐까요?
LDH콜레스테롤,중성지방 높은분들이 별관심 안두고
4,50대 지방간 고지혈증은 거의 다 생기는거라고 대수롭지않게 여기다가 어느날 갑자기(사실은 겉만멀쩡했음) 콜레스테롤이 뇌쪽에서 막히면 뇌졸증 심장부근에서는 협심증,심장마비같은거 일으킨대요.
콜레스테롤이 높아도 평상시에는 전혀 표시가 없다가 딱한번 소리낼때가 중성지방수치높으신분이 과음,폭주후 급성췌장염으로 응급실 실려가는경우래요. 중성지방은 탄수화물이(밥,빵,술 등) 지방으로 체내 축척되어있는데 이미 위험수치인데 과음을 하게되면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된다고하대요11. 장기간 해외여행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16.8.22 11:05 AM (121.139.xxx.197)비행기에서 앉아만 있어야하는 상황이 피를 걸쭉하게 만든다고해요.
그게 혈전이 되어서 심장에 가서 막히면 죽는거죠.
평소 심장혈관에 뭐가 좀 끼여있던 분들은
오래 비행기 타면 피의 점성이 올라가서 심장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12. 진짜 전혀 아닌 사람도..
'16.8.22 11:50 AM (59.7.xxx.209)저희 직장동료(40대 중반)도 그렇게 세상 떠났어요. 심근경색으로.
평소 그런 징후 전혀 없고요, 콜레스테롤 수치나 혈압이나 뭐나 다 건강하기만 했다고.
매년 종합검진 꼬박꼬박 받던 동료인데.. 자다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어요.
그 부인은 얼마나 놀라고 허망할까 싶어요... 아침이 돼도 남편이 안일어나길래 여보여보 하면서 깨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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