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모님 척추관협착증 때문에 병원 문의드려요(부산)

부산병원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6-08-20 21:10:48

연세는 많으세요-89세

혈압약 드시구요

그 외에는 정말 건강하십니다

그런데 작년 다르고 올 다르고 점점 힘들어하셔서

어느 병원을 가야

과잉 진료없이 믿고 상담하고 시술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요

부산 사시는 분

정보 부탁드립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여기 저기 다닐 수도 없고요



IP : 36.38.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
    '16.8.20 10:01 PM (222.233.xxx.9)

    우리들병원
    척시원
    휴병원

  • 2. . .
    '16.8.20 11:28 PM (39.113.xxx.52)

    정형외과들은 왜 그리 과잉진료와 고가진료만 고집하는지모르겠어요.
    이름 좀 알려졌다하는데 가보면 어김없이 고가의 진료를 하더군요.
    꼭 무슨 비타민주사니 혈관청소주사니. . .
    그거 안맞으면 안될것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단순 물리치료는 잘 안해주고 고가의 장비를 이용한 치료. .
    저도, 제친정 아버지도 협착증때문에 고생중인데 아직 마땅한 병원을 못찾았어요.
    연세가 많으시니 수술도 힘드실수있겠지만 요즘은 수술도 바로 안해주더군요.
    보조치료를 먼저 해서 경과를 본후에 해준다고.
    부디 좋은 병원 찾으시기바래요.

  • 3. ㅇㅇ
    '16.8.21 12:44 AM (14.34.xxx.217)

    우리 시어머니 10년동안 온갖 병원 전전하시다가 이젠 포기.

    80 가까운 나이가 되니 방법이 없더군요.

  • 4. ..
    '16.8.21 3:23 AM (119.70.xxx.41)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으로 정형외과로 바로 가세요. 일단 약이라도 드시면 좀 낫더라고요.

    시술도 말이 시술이지 힘들어요. 시술 잘못 받아서 더 힘든 사람도 있고요....

    (실비 있냐고 물으면 가입했어도 꼭 없다고 하고 진료 받으세요)

  • 5.
    '16.8.21 7:44 AM (183.104.xxx.143)

    친정엄마 협착증으로 화장실도 못가셔서 수술 하시고 많이좋아졌어요 혼자생활 하세요 인천대찬병원 함 가보세요

  • 6. ㄹ ㄹ
    '16.8.21 11:05 AM (119.201.xxx.123)

    서울 광혜병원 추간공확장술 추천합니다 친정엄마 갑자기 심하게 와서 허리가 돌아가고 백미터 걷기도 힘들었는데 시술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수술이 아니라 간단하고 안전하기도 해요 ᆞ서울대병원에서도 이 병원 원장님이 기술 전수해줘서 시술한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053 남편들이 아내의 심술을 잘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7 // 2016/09/24 2,617
600052 중학교 시절 아이.. 4 30년 간 .. 2016/09/24 1,083
600051 뉴토익 난이도 어때요? 토플러 2016/09/24 811
600050 기독교분들에게 질문이요. 9 질문이요. 2016/09/24 841
600049 윗집알람소리가 매일 울려요 9 와 미치겠어.. 2016/09/24 3,501
600048 지금 소나무 보빈이요..어떻게 .. 2016/09/24 1,659
600047 김현중 무고에대한 무고 명예훼손 무혐의네요. 4 a양 2016/09/24 2,085
600046 병원에 입원해보니 2 .... 2016/09/24 1,906
600045 교대 간다는딸 간호사시키고싶어요ㅜㅜ 62 2016/09/24 15,540
600044 토플/텝스 독해 속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2 독해 2016/09/24 1,132
600043 온 천지에 갑질 잘난척하려는 인간들 뿐이네요 4 ㄷㅅ 2016/09/24 1,761
600042 이제는 내짝을 만나고 싶은 여자에게 연애 조언 부탁드려요 28 답답 2016/09/24 7,194
600041 심상정 최근 국회에서의 짧은 연설 5 ^^ 2016/09/24 968
600040 근황 알고픈 82글 댓글에 남친 실명 시킨 사건 2 화수 2016/09/24 2,318
600039 돌아가신 할머니꿈(슬픔주의 좋은꿈은 아닙니다) 8 ㅡㅡ 2016/09/24 4,672
600038 보훈처장 박승춘은 미국의 x맨인가봐요. 사드비밀폭로.. 2016/09/24 562
600037 요즘 군대 문화가 예전보다 좋아졌나요 ? 1 // 2016/09/24 780
600036 엉뽕 혹시어디서 사세요? 8 외국사신 분.. 2016/09/24 2,077
600035 시아버지 조선족이랑 바람나신 분 7 . 2016/09/24 4,940
600034 방금 보빈이네 이야기 보신분 있나요? 4 엄마맘 2016/09/24 2,133
600033 박그네 부결안 거부하고 걍 임명장주면 어찌되나요?? 10 ㅇㅇ 2016/09/24 2,610
600032 장관해임안 통과에 큰 힘 보태신 분.jpg 2 ㅎㅎㅎ 2016/09/24 2,236
600031 미니멀리즘.. 가구 집에 너무 없으면 울리지 않나요? 5 경험자 2016/09/24 4,602
600030 대학 수시 면접때 복장을 어떻게 해요 5 ㅇㅇ 2016/09/24 2,061
600029 김재수 해임건의안 가결(속보) 7 가결 2016/09/24 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