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부부는 뭘로 살까요?

...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16-08-20 09:37:41
남편 부인 다 회사생활하는데 아이는 없대요 
결혼 십년차고요
아래는 남친 친구가 남친에게 한 말입니다

남편이9시쯤 회사에서 오는데 부인은 열시 반이면 잔대요
남편은 집와서 바로 씻고 좀잇다 바로 부인이 취침.,,
둘이 대화를 별로 안해서 서로에 대해 잘 모른대요
남편왈. 우리(부인이랑 본인)대화 잘 안해
서로 아무런 좋고싫은 감정없이 그냥 무덤덤...

이런부부는 뭘로 살까요?

IP : 61.255.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
    '16.8.20 9:39 AM (183.104.xxx.144)

    남이사

    별 걱정을 다 하네요
    잘 살겠죠
    같이 산 10년 세월의 끈끈함이 있어요

  • 2. ..
    '16.8.20 9:42 AM (211.36.xxx.151)

    아이셋 낳고 이혼하는 사람은
    뭘로 살아왔을까요?

  • 3. ....
    '16.8.20 9:46 AM (49.50.xxx.199)

    아이넷 낳고 이혼하는 사람은
    뭘로 살아왔을까요? ..20년 살았다는데..

  • 4. ㅇㅇ
    '16.8.20 9:52 AM (182.224.xxx.118) - 삭제된댓글

    뭔가 사통팔달 잘통하겠죠.

  • 5. ㅇㅇ
    '16.8.20 9:56 AM (182.224.xxx.118) - 삭제된댓글

    지금도 둘이 엄청 사랑하니까 그렇겠죠.

  • 6. ㅇㅇ
    '16.8.20 10:13 A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인생의 동반자.
    가족.
    원글님은 부모나 형제랑 살 때 얼마나 대화를 했나요.
    따로 또 같이 이렇게 편해야죠.

  • 7. ...
    '16.8.20 10:43 A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멘트가 딱 바람피는 유부남 멘튼데
    불륜상대라면 걍 접으세요.
    보통사람은 상관없는 남의집 그 정도일로
    인터넷에 글 안씁니다.

  • 8. 부부는
    '16.8.20 2:58 PM (124.53.xxx.131)

    절대 제 삼자 눈으로는 알 수 없어요.

  • 9. ..
    '16.8.20 3:19 PM (220.118.xxx.236)

    부부일은 부부만 알지요.

  • 10. ,,,
    '16.8.21 2:22 AM (173.63.xxx.250)

    사이 좋은 부부 친구들이나 남앞에서 자랑 없더라구요.
    그냥 무덤덤 무슨재미로 사는가할 정도로 지내는것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그렇치 않을 겁니다. 그부부사이. 나름 괜찮을 듯.
    부부사이나 가정사는 남들은 몰라요.
    이혼한 부부들 보면 애가 줄줄이 두,셋 되도 갈라서고 지긋지긋해 하는 부부가 대부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514 미니멀은 고사하고..맨날 목돈들일만 생겨요ㅠ_ㅠ 6 팍팍 2016/08/21 3,785
588513 길가는데 자전거가 뒤에서 쳤어요 5 ㅇㅇ 2016/08/21 1,663
588512 예쁜 시계 어떤게있을까요? 3 30대 2016/08/21 1,590
588511 돈 못모으는 사람들 간단한 이유 31 ㅁㅁ 2016/08/21 27,591
588510 ‘터널’에는 있었지만 ‘세월호’에 없었던 한 가지 스포있어요!.. 2016/08/21 1,106
588509 외동으로 어린아이끼고 키우시는 분들~ 27 ㅇ.ㅇ 2016/08/21 5,795
588508 어머니 첫기일 제사상 4 랄라 2016/08/21 4,482
588507 추석때 한우세트 선물하려고 하는데요 2 선물 2016/08/21 951
588506 어깨와 팔의 조인트 부분 3 병원추천해주.. 2016/08/21 1,013
588505 올림픽 리듬체조에서 우승한 아시아(계) 선수 14 오호 2016/08/21 2,853
588504 밑에 어떤 분 청주 사는데 사람들' 음흉'하다길래 41 777 2016/08/21 19,146
588503 결혼 안하냐는 소리 대응법 추천해주세요 24 대응법 2016/08/21 4,447
588502 나 아프다니까 병원가라는 엄마. 새언니 아프다니까 12 zzzz 2016/08/21 4,864
588501 김종인, 강경파 비판 "헛소리하는 사람 많아 답답&qu.. 5 노욕할배 2016/08/21 848
588500 저처럼 편두통이 심한 분 계시나요 24 두통이야 2016/08/21 5,652
588499 중년에 땀이 많아지나요? 7 .. 2016/08/21 2,527
588498 휴직기간 길었던(5년 이상)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고민된다 2016/08/21 1,025
588497 강인한 여성캐릭터의 영화가 있을까요? 28 강해지자 2016/08/21 2,165
588496 스포츠경영관리사가 어떤일을 하나요? 2 ㅇㅇ 2016/08/21 682
588495 학종은 누가 가는건가요? 15 학종은 누가.. 2016/08/21 4,230
588494 클났어요!! 오늘 마쳐야 하는 보고서의 차례를 못 만들겠어요 ㅜ.. 4 nn 2016/08/21 1,417
588493 춘천 살기는 어떤가요? 2 서울살이 2016/08/21 1,668
588492 돈 못모으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40 .. 2016/08/21 18,804
588491 직장인분들 청소 열심히 하세요? 6 망이엄마 2016/08/21 1,662
588490 남자친구 어머니의 연락 관련해..? 22 ... 2016/08/21 7,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