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 다시 만난다고 엄마한테 말햇는데 이거뭘까요?

ㅁㅁ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6-08-20 00:09:15
남친이랑 싸우고 엄마한테 속풀이하고 제가 헤어졋다고 완전 끝이라고 해놓고
화해한담에 다시만난다고햇어요
엄마는 그냥 응...뮤덤덤
이거뭘까요?

원래 남친이랑 싸운거 가족포함 친구는 물론 남한테 말 일체 안하는데
얼마전 그게 좀 심하게 싸운거라 엄마한테만 싸웟다고 처음 말한거엿거든요 근ㄷ 엄마반응이 넘 시큰둥하네요
엄마말이 인연이면 어떻게든 이어진다하는데...
IP : 39.7.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0 12:11 AM (86.163.xxx.18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성격을 잘 아니까 그렇겠지요...

  • 2. ㅇㅇ
    '16.8.20 12:13 AM (121.173.xxx.195)

    뭐긴 뭐겠어요. 엄마 속마음: 늬들이 그럼 그렇지. 알아서 하시게.

    사귀다 헤어지고 다시 만날 수야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일일이
    주위 사람들한테 알리지 마세요. 사람 우스워 보입니다.

  • 3. ...
    '16.8.20 12:14 AM (59.15.xxx.61)

    울 딸도 그러더군요..
    난 속으로 웃기고 있네...하면서도
    그러니? 그러고 말았다는...

  • 4. 맨날 싸웠다 붙었다
    '16.8.20 12:15 AM (216.40.xxx.250)

    아진짜 친구들한텐 하소연하고 그러지마요 ㅋㅋㅋ 젤 한심해보임

  • 5. ㅁㅁ
    '16.8.20 12:25 AM (119.69.xxx.102)

    축하한다고 박수쳐줬어야했나요?

  • 6. ,,,
    '16.8.20 12:43 AM (119.66.xxx.93)

    쯧쯧
    보다는 낫죠

  • 7. @@@
    '16.8.20 4:00 AM (108.224.xxx.37) - 삭제된댓글

    엄머보단 남친께 집중을.. 그러단 진짜 깨질수도.

  • 8. @@@
    '16.8.20 4:01 AM (108.224.xxx.37)

    엄마보단 남친께 집중을.. 그러단 진짜 깨질수도.

  • 9. ??
    '16.8.20 6:36 AM (209.197.xxx.156)

    어떤 반응을 예상한건데요?

  • 10. 으이그
    '16.8.20 9:16 AM (122.38.xxx.145)

    어쩌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861 미니멀은 고사하고..맨날 목돈들일만 생겨요ㅠ_ㅠ 6 팍팍 2016/08/21 3,673
588860 길가는데 자전거가 뒤에서 쳤어요 5 ㅇㅇ 2016/08/21 1,569
588859 예쁜 시계 어떤게있을까요? 3 30대 2016/08/21 1,469
588858 돈 못모으는 사람들 간단한 이유 31 ㅁㅁ 2016/08/21 27,492
588857 ‘터널’에는 있었지만 ‘세월호’에 없었던 한 가지 스포있어요!.. 2016/08/21 1,016
588856 외동으로 어린아이끼고 키우시는 분들~ 27 ㅇ.ㅇ 2016/08/21 5,679
588855 어머니 첫기일 제사상 4 랄라 2016/08/21 4,335
588854 추석때 한우세트 선물하려고 하는데요 2 선물 2016/08/21 852
588853 어깨와 팔의 조인트 부분 3 병원추천해주.. 2016/08/21 917
588852 올림픽 리듬체조에서 우승한 아시아(계) 선수 14 오호 2016/08/21 2,751
588851 밑에 어떤 분 청주 사는데 사람들' 음흉'하다길래 41 777 2016/08/21 18,893
588850 결혼 안하냐는 소리 대응법 추천해주세요 24 대응법 2016/08/21 4,285
588849 나 아프다니까 병원가라는 엄마. 새언니 아프다니까 12 zzzz 2016/08/21 4,753
588848 김종인, 강경파 비판 "헛소리하는 사람 많아 답답&qu.. 5 노욕할배 2016/08/21 744
588847 저처럼 편두통이 심한 분 계시나요 24 두통이야 2016/08/21 5,538
588846 중년에 땀이 많아지나요? 7 .. 2016/08/21 2,418
588845 휴직기간 길었던(5년 이상)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고민된다 2016/08/21 923
588844 강인한 여성캐릭터의 영화가 있을까요? 28 강해지자 2016/08/21 2,059
588843 스포츠경영관리사가 어떤일을 하나요? 2 ㅇㅇ 2016/08/21 593
588842 학종은 누가 가는건가요? 15 학종은 누가.. 2016/08/21 4,122
588841 클났어요!! 오늘 마쳐야 하는 보고서의 차례를 못 만들겠어요 ㅜ.. 4 nn 2016/08/21 1,304
588840 춘천 살기는 어떤가요? 2 서울살이 2016/08/21 1,559
588839 돈 못모으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40 .. 2016/08/21 18,699
588838 직장인분들 청소 열심히 하세요? 6 망이엄마 2016/08/21 1,576
588837 남자친구 어머니의 연락 관련해..? 22 ... 2016/08/21 7,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