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행복한 결혼얘기 하시니 ,,,최고의 남자

김흥임 조회수 : 2,995
작성일 : 2016-08-18 12:25:40
난 다시태어나도 당신만날거야 

누군들 어떤남자인들 널 사랑하지않을수있겠니

내가 죽을때 마지막 부를 이름은 너 일거야 

퇴근길에 달려와 나를 싣고 두시간을 달려간 어느 바닷가 횟집
근사한 회정식을시켜 앞에두고 
내가먹는걸 바라만보며 안먹기에 

자긴 왜 안먹누 물으니 하던말 
사실 본인은 고객접대하느라 점심에 실컷먹었는데 
먹으면서 당신 생각에 

퇴근길 바로 달려온거라던  ,,,
온리 그 맛난걸 내게도 먹이고싶어 왕복 너댓시간을 
달린남자 

영화를 보기로 약속이되면 
한시간을 먼저와 
서점에들러 책을찾아 줄거리파악후 
상영사이사이 귓말로 이해를 도와주던 ,

참 멋졋던남자 

ㅎㅎ문젠
저게 다 ㅡㅡㅡ
각각의 남자
.
.
.
.
.
.
.
.
들이었음을 ,,,,,

후다닥 }}}}}}}}}}}}






IP : 175.193.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8 12:27 PM (115.143.xxx.186)

    요새 애들말로 반전 쩔어요

  • 2. ..
    '16.8.18 12:3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흥임님 인기녀였구낭.
    동시대녀로서 마이 부럽소.

  • 3. 으하하
    '16.8.18 12:32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완전 유쾌하게 웃었습니다.
    이렇게 빛나고 복 받은 시기가 인생에 보석처럼 중간중간 박혀있어야 살 맛 나죠.

  • 4. 김흥임
    '16.8.18 12:34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ㅋㅋ
    ..님 인기녀였음을 말하려함이아닌

    멋짐도 행복도
    결국은 발견이더라 정도 ^^

  • 5. ㅇㅇ
    '16.8.18 12:37 PM (223.62.xxx.7)

    다들 이런 반짝반짝한 기억 하나씩은 있겠죠 ?
    전 남친한테 급하게 전화와서 받았더니 지금 서쪽 하늘 좀 쳐다봐 노을이 너무 예뻐서 너랑 같이 보고 싶었어.

    아. 물론 그런 일 있은 후 두어달 후에 헤어졌습니다 ㅋㅋ

  • 6. 우왕..
    '16.8.18 12:43 PM (211.245.xxx.178)

    연애 많이 해보셨네요.ㅎㅎ..
    부럽습니다.
    그런데 원글님 말씀이 옳은게, 누구나가 장단점을 갖고있으니 완벽한 남자, 여자는 없는가봐요.ㅎㅎㅎㅎ

  • 7. 김흥임
    '16.8.18 12:51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우왕님
    내가 완벽이아닌걸 아는데
    상대에게 완벽을 원하면 모순이잖아요
    그냥 장점이 단점 덩어리 덮어주겠다싶으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754 점 빼고 3일째인데 간지러워요. 왜 그렇죠? 3 00 2016/09/28 4,875
601753 지하철에서 옆사람 뒷담화하는거 뭐죠? 2 ㅇㅇ 2016/09/28 1,635
601752 통영 펜션서 4명 숨진채 발견.." 3 얼마나 힘들.. 2016/09/28 3,408
601751 시골에 어떤 집 보니 세계 거의 모든 TV가 다 나오던데... 3 .... 2016/09/28 2,187
601750 돈이 없어도 너무 없어 겁나요.... 5 nn 2016/09/28 3,985
601749 저 퇴사하고 왔ㅇㅓ요 9 ㅇㅇ 2016/09/28 3,598
601748 이정현은 삥과 성금을 구별하라. 4 **** 2016/09/28 698
601747 연금보험 수령방법 문의 2 ... 2016/09/28 1,322
601746 최근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 평수가 몇평대인가요? 4 집값 2016/09/28 2,472
601745 남자 정장바지 밑단 덧대는 것이 궁금해요 3 .. 2016/09/28 1,247
601744 이정현 'KBS보도개입'방송법위반 수사 시한 넘긴 검찰 3 비공개단식남.. 2016/09/28 598
601743 급합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2016/09/28 529
601742 사십대 이후에 알콜에 중독될수가 있을까요 3 나무 2016/09/28 1,439
601741 8황자때문에 해수가 엮여서 그 지경된건데 6 지겨울수있지.. 2016/09/28 1,748
601740 재생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재생크림 2016/09/28 781
601739 구루프 말고 다니는 거 7 유행? 2016/09/28 2,627
601738 국내산 거피팥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2 팥쥐 2016/09/28 503
601737 애정결핍 및 자신감 결여 고치신보신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4 화이팅 2016/09/28 2,215
601736 부동산 피만 받고 팔면.. 4 ..... 2016/09/28 4,441
601735 LA 사이프레스나 사우스패서디나 생활비문의드립니다. 1 .... 2016/09/28 637
601734 350대 기업 중 여성 CEO 4%..유리천장 '여전' 2 /// 2016/09/28 659
601733 14년만에 150만원으로 첫번째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22 제주도4박5.. 2016/09/28 3,825
601732 용인 성복동 부촌인가요? 12 ㅇㅇ 2016/09/28 8,356
601731 배구대표 선수들 김치찌게를 먹을 때 기분 어땠을까요? 1 국가대표 2016/09/28 1,948
601730 여기서 암만 있는척 부자인척 해도 10 흥칫뿡 2016/09/28 6,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