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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가 무섭네요...바람이 달라요.

절기 조회수 : 6,187
작성일 : 2016-08-18 11:10:00

바람에서 찬기운이 스믈..가을느낌이 나네요.

햇살은 아직 따갑지만요...

아침저녁 선선하고요

IP : 111.65.xxx.7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데요?
    '16.8.18 11:12 AM (121.132.xxx.94)

    여긴 바람은 부는데 아침부터 후덥지근하게 더워요. 오히려 며찰전이 더 나았어요.

  • 2.
    '16.8.18 11:13 AM (211.108.xxx.139)

    밑에서 올라오는 습기죽음이네요
    잠깐 시장갔다가 숨막혀죽는줄...

  • 3. 아....
    '16.8.18 11:14 AM (223.62.xxx.217)

    선선이라...
    대체 뭐가 달라진지 모르겠어요
    아까 어떤분이 쓰셨던데..
    아마도 기상청에 세뇌당한듯 싶다고..

  • 4. 서울인데
    '16.8.18 11:14 AM (222.109.xxx.209)

    오늘 아침은 좀 선선하네요
    밖에 나오면 숨이 턱 하고 막혔는데
    그런것도 없고요

  • 5. ....
    '16.8.18 11:14 AM (39.121.xxx.103)

    어작 지글지글거리고 바람은 뜨뜻 미지근 습기를 머물고있네요.

  • 6. ㅇㅇ
    '16.8.18 11:15 A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밤에 에어컨 안키고 잘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눈물겹네요 ㅜ.ㅜ

  • 7. 거가어디여
    '16.8.18 11:15 AM (115.143.xxx.8)

    이런 얘기는 처서가 지난다음에 써도 될것을
    선선한 바람부는 그곳이 어딘가요? 아침부터 에어컨 풀가동 중입니다.
    어제보다 더 더워요!

  • 8. 어젯밤
    '16.8.18 11:16 AM (59.17.xxx.48)

    저흰 경기도 전원주택인데 12시 넘어서도 열기가....결국 에어켠 켜고...옆엔 건물 하나도 없는데도 열기가 식질 않네요.

  • 9.
    '16.8.18 11:17 AM (49.167.xxx.246)

    선선하다는사람들
    한전에 쇄뇌당한것같애요

  • 10. ㅇㅇ
    '16.8.18 11:19 AM (211.237.xxx.105)

    일산은 에어컨 안틀고도 그럭저럭 앉아있을만합니다. 물론 습기도 있고 아직까지는 끈끈하긴 하나
    약간 흐려서 햇빛이 덜 들다보니 뭔가 좀 선선하게 느껴져요.

  • 11. ...
    '16.8.18 11:20 AM (112.223.xxx.62) - 삭제된댓글

    낮에는 모르겠지만
    아침엔 확실히 바람이 다르던데요...
    새벽엔 이불 찾아 덮었어요....서울이구요

  • 12. . . .
    '16.8.18 11:21 AM (59.23.xxx.221)

    핸드폰에 폭염이란 글자 언제쯤 안볼 수 있을까요.

  • 13. ...
    '16.8.18 11:22 AM (220.75.xxx.29)

    저는 진짜 시원한게 창문 앞에 서면 바람이 막 불어요. 오늘 동풍 장난 아닌데요? 서울이에요. 저희집이 앞에 막히는 게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새벽에는 추워서 목도 살짝 아프던데요.

  • 14. .....
    '16.8.18 11:22 AM (223.62.xxx.42)

    남부지방.
    밤에는 선선해요~

  • 15. 어휴,,
    '16.8.18 11:23 AM (121.160.xxx.158)

    이 글 읽는데 열이 확 오르네요. 얼굴에 땀은 삐질삐질 나와있고요.
    사무실에서 적당량 냉방하는데도 더워요.

  • 16. 진짜 이상타
    '16.8.18 11:24 AM (219.248.xxx.150)

    뭔 찬바람.. 우리집이 이상한가 내가 이상한가

  • 17. 아 뭐 지역과 환경에 따라
    '16.8.18 11:24 AM (121.132.xxx.94)

    다를수도 있지 한전에 세뇌까지 당하다니오 ?
    여긴 서울보담 덜 덥다곤 하는 양평이예요.
    지대가 약간 높은 남향 전원주택인데 흐리고 후덥지근한 바람이 부는데 끈적한 습기가 느껴져 여전히 더워요. 며칠전에 기온이 더 높았을때가 더 나았어요. 저녁엔 견딜만한데 그래도 최소한 선풍기는 켜고 자야할 정도예요.

  • 18. 분당
    '16.8.18 11:27 AM (203.128.xxx.49) - 삭제된댓글

    오늘 아직까지 선풍기로 견딜만 해요
    역시나 집안이 더 더워요 ㅋㅋㅋ
    나뭇가지 흔들리는거 보니 밖은 바람 부나봐요 ㅎㅎㅎ

  • 19. 남쪽2
    '16.8.18 11:27 AM (211.59.xxx.10)

    마산 살아요
    월요일부터 에어컨 안켰어요
    아침저녁 바람이 차서 이불 덥고 자네요
    낮에는 물론 덥자만 오늘은 지금까지 선풍기도 안틀었네요
    내년에 다시 서울 가는데 겁나요
    덜덥고 덜춥고 기후는 정말 좋거든요

  • 20. 경기 동부
    '16.8.18 11:30 AM (106.248.xxx.82)

    전혀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ㅠ
    어제 밤에도 더워서 밤잠 설치고... 지금 거의 비몽사몽입니다.

    하- 더위 정말.. 질리네요. ㅠㅠ

  • 21. 경기도
    '16.8.18 11:31 AM (1.240.xxx.25)

    경기도인데요 밤부터 아침까지는 시원한 바람 불어서 이틀 전부터 밤에 에어컨 안 켜고 자요 선풍기도요 새벽엔 추워서 문도 닫았어요
    지역이나 환경 차가 큰 가봐요
    아파트 많은 지역인데 근처에 산이 있긴해요

  • 22. 경기도
    '16.8.18 11:32 AM (1.240.xxx.25)

    12시 넘으니 거실온도가 28도고 새벽엔 27도에 바람도 부니 이제 잘 때는 더위 전혀 못 느끼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지금 거실온도가 29도네요

  • 23. 지역적으로 틀려요
    '16.8.18 11:32 AM (115.140.xxx.66)

    도심에 사는 사람들은
    아직도 새벽 5시 되기까지
    잠못이룰 정도로 더워요

  • 24. 확실히...
    '16.8.18 11:33 AM (61.83.xxx.59)

    공기가 달라졌어요.
    덥기는 여전히 덥지만 바람은 선선한 느낌이에요.

  • 25. 당연하죠.
    '16.8.18 11:34 AM (115.140.xxx.74)

    지구는 끊임없이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는데..
    시간지날수록
    해받는방향이 계속 달라지겠죠.
    24절기는 해를 중심으로 정한거에요.

  • 26. ..
    '16.8.18 11:38 AM (168.248.xxx.1)

    어젯 밤 몇 주만에 처음으로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선풍기 켜고 잤어요.
    잘 만 하더라구요~

  • 27. 밤에
    '16.8.18 11:38 AM (119.200.xxx.230) - 삭제된댓글

    귀뚜라미 울음소리도 가지런해지고 선풍기 바람만으로 지냅니다.
    여기는 남녘 바닷가이네요.
    아무튼 여름이 빨리 지나가야 음모론을 멀리 하고 사람들 가팔랐던 마음도 좀 너그러워지겠죠.

  • 28. ...
    '16.8.18 11:41 AM (223.33.xxx.36)

    하남.
    12시다되가는데 선선한 바람 솔솔.
    살거같아요.
    오늘 날씨 양반이에요.

  • 29. 용인
    '16.8.18 11:43 AM (1.235.xxx.71)

    산 아래 아파트라 그런가 입추 지나고부터 밤에 에어컨 안켜고 잤어요. 울집이 남동향이라 아침에 더운에 오늘 아침은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더운 기가 없더라고요. 지금 이 시간에 바람이 살랑 불어와 선풍이 안 켜고 있어도 되네요.

  • 30.
    '16.8.18 11:48 AM (223.62.xxx.9)

    저번주비해 온도가 5도 떨어졌고 습기가 확실히 덜 해서 짜증이안나네요
    새벽되니 공기도 차갑구요

  • 31. ***
    '16.8.18 11:49 AM (222.116.xxx.220)

    말복지나니 밤공기가 선선해지네요~~~

  • 32. 그래도
    '16.8.18 11:52 AM (123.228.xxx.147)

    가을느낌은 오버네요 밖에 무지더워요

  • 33. 저는
    '16.8.18 11:55 AM (122.62.xxx.27)

    외국사는데 한국과 반대인계절이에요, 이번에 겨울보냈는데 너무 따뜻해서 이번여름 너무 걱정되어요.
    이곳여름은 그래도 뜨거워도 에어컨없을 정도이긴 하지만 기온이 자꾸올라가는거 같기는 해요.

    엄마도 여름에 한국 다녀오셔서는 않살던곳도 아니었는데 여름엔 이젠 못가시겠다 하시네요, 더운건
    정말 못견딜거같아요, 그렇다고 겨울도 잘 견디는것도 아닌데 한국 추위와 더위는 없는 사람이 살기에는
    너무 힘들어요~

  • 34. 분당
    '16.8.18 12:19 PM (180.66.xxx.14)

    새벽바람은 제법 선선하더만 아침부턴 쪄죽어요.ㅠㅠ

  • 35. 모지리
    '16.8.18 12:20 PM (211.188.xxx.37)

    어제는 임페리얼 팰리스 뒤에 산다는 미친 업소녀가 이런 글 쓰더니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는 동네 인증) 오늘도 뇌가 어떻게 된 사람이 이러고 있네요 ㅎㅎ

  • 36. ...
    '16.8.18 12:23 PM (223.62.xxx.185)

    윗분.
    더위먹어 이상해진건 이해하니
    좀 시원한데로 이사를 가세요.
    왜 더운데 살면서
    열을 내시나?

  • 37. 두딸맘
    '16.8.18 12:32 PM (116.33.xxx.26)

    안산인데 확실히 아침엔 선선해요

  • 38. 223.62
    '16.8.18 12:36 PM (211.188.xxx.37)

    네네 저는 무더운 대치동 못 벗어나거든요. 님이나 선선한 촌구석에 사세요. 어제 그 업소녀인 듯.

  • 39.
    '16.8.18 12:37 PM (121.168.xxx.60)

    아직도 찜통더위 여전한데요

  • 40. 남쪽
    '16.8.18 12:50 PM (124.53.xxx.131)

    어제오후 비가 한바탕 쏟아지더니 어젯밤 선풍기 끄고
    새벽에 이블덥었네요.
    아침에 선선하니 가을느낌 나던데 지금은 덥네요.
    그래도 에어컨 안켜도 숨쉬기 괜찮네요.

  • 41. 하바
    '16.8.18 1:26 PM (114.204.xxx.106)

    자다깨다 안하고 잠만 푹 자도 벌써 살겠어요.

  • 42. 근데
    '16.8.18 1:28 PM (180.66.xxx.19)

    날씨얘긴 안 올려봤는데요, 가끔보면 여기에 덜덥다고
    글올리면 왜 야단?을 맞는지 궁금해요.

  • 43. ..
    '16.8.18 1:53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아침이나 저녁이나 아직도 더워 죽겠는데요.......여기 서울..

  • 44. ...
    '16.8.18 1:59 PM (223.62.xxx.1)

    저위에 대치동산다는 ㅁㅊㄴ은
    원래 미친걸까요
    더워서 미친걸까요?
    진심 궁금.

  • 45. ㅇㅇ
    '16.8.18 2:06 PM (211.237.xxx.105) - 삭제된댓글

    대치동산다는 님 에어컨 하나 장만하세요. 너무 더워서 뇌가 어떻게 되신듯 ㅉㅉ
    그러게 왜 그런 더운 동네 사세요 ~~~
    좋은 동네좀 사시지..

  • 46. ㅇㅇ
    '16.8.18 2:07 PM (211.237.xxx.105) - 삭제된댓글

    대치동산다는 님 에어컨 하나 장만하세요. 너무 더워서 뇌가 어떻게 되신듯 ㅉㅉ
    그러게 왜 에어컨 사지도도 켜지도 못하면서 그런 더운 동네 사세요 ~~~
    시원한 좋은 시골 동네좀 사시지.

  • 47. ㅇㅇ
    '16.8.18 2:08 PM (211.237.xxx.105)

    대치동산다는 님 에어컨 하나 장만하세요. 너무 더워서 뇌가 어떻게 되신듯 ㅉㅉ
    그러게 왜 에어컨 사지도 켜지도 못하면서 그런 더운 동네 사세요 ~~~
    시원한 좋은 시골 동네좀 사시지.

  • 48. 여긴
    '16.8.18 2:11 PM (117.111.xxx.140)

    남쪽 동네인데요..
    말복부터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네요..
    심지어 아침출근할 때 가디건 입고 출근해요^^

    애들도 밤엔 추운지
    이불을 둘둘 말고 자고 있더라구요..
    저 역시 여름 홑겹이불 추워서 못 덥겠어요..

    이번 주부턴 에어컨도 안 켜고 지내요..

  • 49. ...
    '16.8.18 2:42 PM (223.62.xxx.1)

    대치고시원?
    ㅉㅉ

  • 50. 경산댁
    '16.8.18 5:19 PM (123.213.xxx.223)

    저도 벌써 가을을 느낍니다 ㅋㅋ
    바람하고 하늘이 달라진게 확 느껴져요
    그늘은 선선하고 해는 여전히 디어 죽을것 같네요
    그래도 살 것 같아요
    이러다 좀 지나면 춥다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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