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를 얘기할때 몇학년 몇반..

ㅇㅇ 조회수 : 5,427
작성일 : 2016-08-18 08:57:19
왜 이러나요.
엊그제 강의듣는데 무려 교수님이
5학년 5반을 넘어가다보니 어쩌구....
확깨네요.
IP : 175.223.xxx.15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16.8.18 8:59 AM (183.104.xxx.174)

    나이 먹어 가는 게
    허무해서 그래요..그렇게 라도 해서
    잊고 싶은 거죠
    그냥 자조 적인 거..
    60 넘어가면 초도 한 개만 꼽잖아요
    요즘
    나이 표 안 나게..

  • 2.
    '16.8.18 9:00 AM (59.11.xxx.51)

    전 괜찮던데요~~

  • 3.
    '16.8.18 9:02 AM (121.129.xxx.216)

    이삼십년 된 표현 방법이고 나이든 사람들이 많이 써요
    십년전부터는 몇호선 몇째칸으로 표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늙은이들 언어라고 생각 하세요

  • 4. 전 싫어해요 그 표현
    '16.8.18 9:03 AM (211.245.xxx.178)

    누가 그런식으로 나이 얘기하면 정말 원글님 말대로 확 깨더라구요.ㅎ
    그냥 몇년생입니다. 혹은 몇살입니다. 하면 될걸, 딴에는 농담이랍시고 그렇게 말하나본데..전 별루...

  • 5. ㅇㅇ
    '16.8.18 9:04 AM (175.223.xxx.150)

    아재개그인가봐요 ㅎㅎㅎ

  • 6. 나이
    '16.8.18 9:04 AM (183.104.xxx.174)

    ㅋㅋㅋ
    위에 점 하나님
    늙은이들 언어요..??
    늙어도 저 표현 안 쓰는 사람이 더 많기도 하지만
    ㅋㅋㅋㅋ
    늙은이들 언어라니
    아이고 웃겨서..

  • 7.
    '16.8.18 9:07 AM (121.129.xxx.216)

    젊은 사람 쓰는건 못 봤어요
    나이든 사람들이 주로 쓴다는 얘기예요

  • 8.
    '16.8.18 9:21 A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그렇게 듣기 싫지 않던데요?
    나이 드신 분들 늙기 싫은 맘도 느껴지고...

  • 9. 늙은이들 언어...맞는데
    '16.8.18 9:22 AM (223.33.xxx.247)

    늙은이들이라는 말이 나쁜가요 뭐...
    졂은이들,늙은이들...그런거죠.

    몇학년 몇반..ㅋㅋ 예전한테는
    자기들끼리는 재미있는 표현이었겠죠.
    젊은사람들은 좀 싫지만.
    늙은이들 노래도 있잖아요.
    내나이가 어때서 ,전해라.등등.ㅋㅋ

  • 10. ㅎㅎ
    '16.8.18 9:27 AM (122.34.xxx.6)

    늙은이들 표현 맞아요.
    그니까 그표현 쓰지 마세요. 더 늙어보여요.

  • 11. ...
    '16.8.18 9:28 AM (153.161.xxx.32)

    티는 안내지만 저도 솔직히 별로...

  • 12. .......
    '16.8.18 9:31 AM (121.160.xxx.158)

    살아보니 나이가 제일 큰 컴플렉스더라구요.
    그 얘기 들으면 확 깨나요? 진짜 별로로 보이나요?
    그만큼 나이얘기 하기 싫어요.

  • 13. 저는 확 깰 정도로
    '16.8.18 9:33 AM (203.128.xxx.49) - 삭제된댓글

    싫은 표현은 아닌데요 ㅎㅎㅎ
    귀여운 표현 같아요 ~^^

  • 14. 그거..
    '16.8.18 9:36 AM (222.98.xxx.28)

    오래전에 /지금은 라디오시대/에서부터
    시작한듯해요
    이종환 최유라씨가 같이 진행할때즈음

  • 15. ...
    '16.8.18 9:43 AM (117.111.xxx.91)

    노처녀들이 계란한판 언급하는것과 같은 맥락

  • 16. ..
    '16.8.18 9:51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그 표현이 듣기 싫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구식 느낌은 들어요.

    저는 지금 마흔이지만..앞으로 쓰진 않을 것 같아요.

  • 17. .......
    '16.8.18 9:52 A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저 저런 표현 참 싫어요.
    더불어 계란 몇 판이라는 표현도요.

  • 18. 다시시작1
    '16.8.18 9:56 AM (182.221.xxx.232)

    저는 안 쓰지만 깰 것도 없어요

  • 19.
    '16.8.18 10:31 A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던데 그말이 그렇게싫은가요

  • 20. 주로 50대후반들부터?
    '16.8.18 10:49 AM (171.249.xxx.17)

    확깨긴해요ㅎㅎ

  • 21.
    '16.8.18 11:08 A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

    올드 개그 맞고요

    계란 한판이에요
    이러는 사람들도 깹니다

  • 22. ㅇㅇ
    '16.8.18 11:27 AM (114.207.xxx.6)

    개인취향인데 전 저렇게 말하는 거 별로더라구요. 2학년 몇반 3학년 몇반 4학년 몇반은 못들어본것 같은데
    5학년 6학년만들어봐서 올드하게 느껴지기도 하거니와 왜 나이를 저렇게 표현하는지 이해를 못할때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지금 나이를 그렇게 표현하는 건 이해는 해요. 그냥 나이를 오십 몇 살 몇 년 생.. 이야기 하기에
    내 마음보다 너무 세월이 많이 간 듯한 느낌에 유머러스하게 말하고 싶을 순 있을 것 같아요.
    나도 한땐 청춘이었고 그분들의 청춘도 모두 흘러가는 세월이었고 누구에게나 노년은 온다는게,,
    청춘들은 절대 모르겠죠 ㅎㅎ 그땐 이해할 수 없는게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 23.
    '16.8.18 11:49 A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

    아이러브스쿨 유행 때 생긴 어법 아닌가요?

    근데 많은 연장자들이 저런 표현을 쓰시더군요
    좀 깹니다
    50-60대들이요
    70대는 안 그런 듯

  • 24. 그 표현 쓰는거
    '16.8.18 1:22 PM (211.36.xxx.115)

    자체가 노티내는 방법인 거 같아요
    구세대 인증법? 전 4학년(???)됐지만 절대 그렇게는 말 안해요. 젊은 감각만큼은 잃고 싶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132 사귀던 남자랑 이메일이랑 카톡으로 매우 심하게 싸웠는데 직접 만.. 12 화해 2016/08/25 2,945
590131 sbs스페셜 다이어트의 종말 33 ... 2016/08/25 21,041
590130 전업 며느리가 시댁에 전화 안드리면 더 섭섭해 하실까요? 3 며느리 2016/08/25 2,127
590129 ‘사드’ 무용지물 증명한 북한 잠수함 탄도 미사일 발사 2 무용지물사드.. 2016/08/25 720
590128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문화관이 이화삼성문화관이랑 같은거지요? 3 나야나 2016/08/25 953
590127 갤럭시노트7 사신 분 있나요? 8 총총이 2016/08/25 1,676
590126 다음 아고라 토론방은 볼게 못되나요? 2 다음 2016/08/25 870
590125 아이 성장클리닉 데려가 보신분요. 1 뱅뱅뱅 2016/08/25 981
590124 인덕션, 하이라이트 류의 전기레인지 전자파요.. 6 .. 2016/08/25 5,272
590123 큰 바퀴벌레 정말 공포 그자체네요 ;;;;; 14 공포 2016/08/25 3,849
590122 사진에 올라온옷이랑 배달옷이랑 다른가요? 5 직장다니는 .. 2016/08/25 1,129
590121 살찌면 나시 입음 안되나요 9 ㄲㄴ 2016/08/25 2,578
590120 비닐채 끓는물에 끓이는 냉동식품이요.. 3 호르몬 2016/08/25 4,633
590119 빵터짐 장도리ㅎㅎ 4 오늘만사는 2016/08/25 1,827
590118 결혼 전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좋았던 점은 뭔가요? 3 질문 2016/08/25 1,345
590117 귀막고 9번째 임명…박 대통령 고집에 멍드는 인사청문회 5 세우실 2016/08/25 1,178
590116 전기요금 나왔어요 6 절약녀 2016/08/25 1,776
590115 온 라인에서 헤어 메니큐어 구매해서 샐프로 하시는분 계세요? 4 새치 커버도.. 2016/08/25 1,134
590114 아이 둘 낳아 기르려면 최소한의 월수입 14 .. 2016/08/25 3,888
590113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서 행복한분은 없나요? 53 ... 2016/08/25 4,737
590112 진단서ᆢ도와주세요 급합니다 6 ㅁㅅ 2016/08/25 1,736
590111 정시로 가천대.서울여대 가려면 백분위 어느정도 3 입시시러 2016/08/25 3,343
590110 정수기 튜빙선 자르는 도구가 없는데 뭘로 자를까요? 2 정수기 2016/08/25 891
590109 김천서 납작 엎드린 이철우 "사드 주민합의 필요&quo.. 8 말바꿨네 2016/08/25 1,161
590108 돼지코 와 도란쓰 7 110과22.. 2016/08/25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