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일러가 광복절에 대해 쓴 글 보셨나요??

세상에 조회수 : 6,550
작성일 : 2016-08-15 19:18:00

http://m.blog.naver.com/sui90/220093958912

(블로그는 제 개인과 전혀 상관없음;;;)

더욱더 티파니의 행보와 비교되네요.
언어천재로도 모자란 개념인입니다.
IP : 223.62.xxx.2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5 7:19 PM (223.62.xxx.236)

    정말 글보고 눈물 날뻔 했어요ㅜㅜ

  • 2. ..
    '16.8.15 7:26 PM (49.173.xxx.253)

    스무살도 넘어 배우기 시작한 언어인데 발음이나 작문이 놀랄만한 실력이네요.
    확실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언어도 빨리 배우고 유창해지는듯하네요.
    대가리 똥만차서 몸흔들며 노래불러 번돈으로 명품빽이나 신발이나 사 재끼며 허구헌날 거울보며 지 얼굴이나 뜯어고치는 애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역시 사람은 머리에 지식이 들어있어야해요.
    저런 아이돌들 업소녀 다방레지랑 다른게 뭔가요?
    대가리에 든거 없는것도 똑같은듯...삼류인생들 ㅉㅉ

  • 3. 타일러
    '16.8.15 7:27 PM (114.204.xxx.4)

    고마워요ㅠ

  • 4. 진짜 지적인 사람이네요
    '16.8.15 7:29 PM (121.161.xxx.44)

    와 글이 진짜...
    머리에 든게 없는 아이돌은 비교하고 말고도 없네요
    ㅌ파니 머리에 뭔 생각을 하고 사는지 현실에서는 상상 그 이상일듯

  • 5. ㅇㅇ
    '16.8.15 7:31 PM (121.168.xxx.41)

    난 왜 타블로를 떠올렸지ㅠㅜ

  • 6.
    '16.8.15 7:37 PM (118.44.xxx.239)

    안보여요
    보고 싶어요 T.T

  • 7. 타일러
    '16.8.15 8:01 PM (121.147.xxx.87)

    참 멋지게 타국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네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깊이 이해하려는 저 맘이
    너무 이쁘고
    우리 아이들도 외국에 나가서 저런 생각으로 살았으면 좋겠네요.

    전에 여행프로에서 타일러 보니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가 깊더군요.

    역사적인 면에서도 꽤 알더군요

  • 8. 타일러
    '16.8.15 8:04 PM (14.42.xxx.88)

    인스타 팔로우 하는데요 지금 들어가보니 저 글이 없는데...
    삭제했나요?

  • 9. 2014
    '16.8.15 8:14 PM (119.64.xxx.222)

    2014년 글이네요.

    그런데 저도 타일러 팬이에요.
    키도 작고 왜소하고 심지어 머리숱도 없지만, 외모를 뛰어넘는 인간애 넘치는 사고와 언행. 좋아요.

    알베르토도 좋아요.

  • 10. .. .
    '16.8.15 8:45 PM (122.36.xxx.160) - 삭제된댓글

    오늘의 소시 아이돌건이랑 비교해서 인간의 품격이라는게 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네요~!!!

  • 11. .. .
    '16.8.15 8:46 PM (211.36.xxx.50)

    오늘의 소시 아이돌건이랑 비교해서 인간의 품격이라는게 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네요~!!!

  • 12. 부끄럽네요
    '16.8.15 9:00 PM (175.226.xxx.83)

    개념 외국인과 일장기 사랑하는 티파니를 비교하니

  • 13.
    '16.8.15 9:23 PM (59.24.xxx.83)

    티파니!!!
    좀 배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461 대출금요. 원금을 갚아나가면 이자도 줄어드나요? 5 제목없음 2016/10/04 1,948
603460 왕소가 욱이 해수 좋아하는 거 아는 것 같죠? 3 달의연인 2016/10/04 1,994
603459 캔들 인테리어 도와주세요. s 3개 vs s 2개 m 2개 2 .... 2016/10/04 568
603458 피부가 갑자기 균이 생겨서 그런걸까요? 7 고민 2016/10/04 3,975
603457 기분이 안좋은데 자꾸 남편이 말시키네요 7 2016/10/04 1,986
603456 보보경심 려 결말 어떻게 될까요? 이준기가.. 8 보보 2016/10/04 4,355
603455 공차 6 nn 2016/10/04 1,779
603454 듀스... 3 아... 2016/10/04 1,314
603453 미국동생 집에서 한달간 초5아이 영어공부시키는 방법 좀!! 20 ㄴ미 2016/10/04 5,038
603452 맥주좋아하는데 날씬한 분 계세요 5 퀄리티 2016/10/04 2,865
603451 나이 들어가면서 점점 3 슬픔 2016/10/04 1,783
603450 제주도 중국인 살인 사건에 대한 생각 ........ 2016/10/03 1,070
603449 아이유 보면 17 왠지 2016/10/03 4,993
603448 선생님들 국정교과서 무시할꺼죠? 3 역사교과서 2016/10/03 1,098
603447 남자복과 남편복 차이 (사주에 관심 없는 분 패스해 주세요) 12 ... 2016/10/03 17,279
603446 집값 오르기 바라는거..후세대에 죄짓는 거죠 33 제 생각 2016/10/03 4,826
603445 나이들수록 날씨 변동으로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시나요? 2 질문 2016/10/03 851
603444 머리 엉덩이까지 길러보겠다는 남편 13 도사마누라 2016/10/03 2,670
603443 내일 에버랜드 복잡할까요? 1 .. 2016/10/03 831
603442 풀 발라진 도배지로 직접도배. 페인트 칠 뭐가 나을까요. 9 초보자 2016/10/03 2,017
603441 Mbc 양수경 옷좀...ㅎㅎ 12 드림스 2016/10/03 6,906
603440 제가 이준기때문에 가슴설렐줄이야;;;; 35 세상에 2016/10/03 4,375
603439 실시간 남편 관련 여쭤보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2 여인2 2016/10/03 4,279
603438 전세집 둘중 하나 골라 보세요 10 ^^ 2016/10/03 1,127
603437 여초직장 신물나네요 12 2016/10/03 4,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