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년 노력이 심판놈들 때문에 헛된것이 돼버리는군요.

에휴 조회수 : 2,475
작성일 : 2016-08-15 00:15:24
핸드볼,축구,그리고 조금전 끝난 76kg급 레슬링 모두 심판때문에 탈락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네요.
심판이 공정한 룰을 적용못하는데 아무리 실력있고 열심히 뛰면 뭐하나요 힘없는 나라 선수는 고개 숙일수밖에 없는데요.
4년간 죽을만큼 고생해서 준비한 올림픽인데 얼마나 억울하고 허무할지...
육상이나 탁구, 양궁,수영같이 오로지 내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그런 종목만 올림픽 나갔으면 좋겠네요.
강대국이 지배하는 힘의 논리가 공명정대해야 할 스포츠에까지 작용하고 있으니 피해는 약소국만 보네요.
이전에도 그래왔고 현재도, 앞으로도 힘과 돈의 지배를 받을 스포츠...
선수들 너무 안됐어요..



IP : 220.121.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re
    '16.8.15 12:40 AM (211.208.xxx.89)

    레슬링 보고 짜증나서 티비꺼버렸어요. ㅠ.ㅠ 편파 판정에 벌점까지 ㅠ.ㅠ

  • 2. 솔직히 말해서
    '16.8.15 12:44 AM (74.101.xxx.62)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잔치에 다른 나라들은 들러리 서는게 올림픽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참가를 거부하는 나라들이 늘어나야 그것들이 정신들을 차릴런지.

    어제 미국 수영 보면서 욕나왔어요.
    수영선수가 하나 잘나면 혼자서 그 많은 부분에 참가할 수 있다니... 혼자서 평생동안 금메달을 수십개 딸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불공평하지요.

    최근에 암벽등반 올림픽종목체택을 할때,
    금메달이 가장 유력한 미국아이가 부모가 일본계라서 일본을 대표해서 나가기로 하고 일본이 동의해서 미국이 암벽등반을 올림픽 종목으로 푸쉬할 수 있었다는 뒷이야기를 들었어요.
    올림픽은 미국이랑 일본 돈지랄잔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176 손주가 말라서 속상하시다네요 18 000 2016/08/15 4,264
586175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도움주세요 .. 2016/08/15 1,805
586174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슬퍼요 2016/08/15 21,608
586173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광복71년 2016/08/15 870
586172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돌이켜보면 2016/08/15 3,817
586171 파프리카 한박스. 뭘 할까요 13 파프리카 2016/08/15 2,694
586170 뉴욕으로 4 지쳐가는 늙.. 2016/08/15 1,142
586169 해도해도 너무한 시댁이지만, 25 ㅇㅇ 2016/08/15 7,682
586168 뱃살은 언제쯤이면 빠질까요? 9 도대체 2016/08/15 3,457
586167 포장이사 추천 좀 부탁해요 파란하늘 2016/08/15 631
586166 걸레를 얼마나 쓰시길래 걸레빨기가 싫으신가요? 10 .... 2016/08/15 3,623
586165 남자들은 요리 잘하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1 요리 2016/08/15 13,313
586164 이불싸는 부직포가방 어디가면 파나요? 7 모모 2016/08/15 2,798
586163 키티 포케몬 리락쿠마 산리오 캐릭터들 일본의 비결이 뭘까요? 3 ... 2016/08/15 990
586162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서 34 ㅇㅇ 2016/08/15 16,291
586161 마법의 날 침대패드에 무슨 조치를 취하나요? 20 ... 2016/08/15 4,849
586160 음악 좀 찾아주셔요 1 클래식 2016/08/15 507
586159 해외여행 자주 가시눈 분들, 4 ㅇㅇ 2016/08/15 2,400
586158 매일 선선해진다고 어쩌고 하다가 막상 당일되면 6 구라청 2016/08/15 2,843
586157 자유형 속도가 느린데요 15 수영 2016/08/15 7,066
586156 (원전) 환경운동가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 3 후쿠시마의 .. 2016/08/15 622
586155 민족의 등불된 의로운 한국부자들 4 애용하자 2016/08/15 841
586154 시크릿가든 재미없어요 16 ... 2016/08/15 3,853
586153 피부에 빨간점 5 ㄷㄷㄷ 2016/08/15 5,993
586152 남편이 육아를 못하니까 홧병날것 같아요 25 행퍼ㅏㅏㅣ 2016/08/15 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