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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똑똑하고 착했는데 학창시절 잘못보내서 망한 사람 봤나요?

...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6-08-13 10:48:41
따돌림을 당해서 정신이 이상해져서 30넘어서도 헤헤 하고 다니는건 단편드라마 단골소재고
본드빨고 칼날씹고 다닌건 90년대 드라마 주인공 단골소재 요즘엔 없네요
IP : 111.118.xxx.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가끔
    '16.8.13 10:56 AM (49.164.xxx.133)

    요즘은 컴 게임에 빠져 히꼬모리 ?
    되는 사람이 많을것 같네요
    사실 게임도 머리 좋은 애들이 더 잘한다면서요

  • 2.
    '16.8.13 11:09 AM (1.254.xxx.176) - 삭제된댓글

    저 봤어요. 과학고 합격한 머리비상한 수재였는데~ 혼자만의 매너리즘에 빠져서(?) 과고 포기하고 일반고갔는데. 가서도 잘했음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막노동하는 삶으로같은 동창들끼리 놀라워하고 안타까워했죠. ㅡㅡ 공부가가장쉬웠어요 하는 장승수처럼 막노동 7년에 사시패스할수있지않냐? 하겠지만 이젠 나이도 ㅠㅠ 너무 많고 참 안타까운케이스라 기억해요 . 자기 인생은 본인이 설계하는거라봐요. 또 다른사람은 발버둥쳐서 이만큼 이뤘다 생각해요. 공부머리도 딱히없고 대학가는걸 반기는 부모도 없고 차라리 일찍 돈벌어서 집에나 좀 보테주었으면 하던 부모님이였으니요. 다뿌리치고 과연 정말 갈수있을까? 하던 대학에 갔고. 나름잘살고있다 생각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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