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서 불편한 사람이 생겨서 소리지르고 싸웠네요

회사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16-08-13 09:13:25
본의아니게 다른사람 꾐에 넘어가 불미스런일에 연루되었어요
그로인해 편이 갈리고 저를 나쁘게 보는 적이 많이 생겼네요
그냥 일만 하러는데 태클거는 인간이 생겨서 큰소리 내고 싸웠내요
사람들이 말려서 중재되었지만 분하고 억울해요
앞으로 어찌 일하러갈지 답답하네요
IP : 112.149.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3 9:40 AM (1.240.xxx.139)

    나의 부족함 나의 어리석음 때문이라고 즉 내탓이다 라고 생각하고
    참고 넘어가야죠

  • 2. 죄송하지만
    '16.8.13 9:45 AM (211.227.xxx.83)

    곧 퇴사하시겠네요
    사람들 입방아 정말 괴롭거든요

  • 3. 헐~
    '16.8.13 9:48 AM (203.226.xxx.90)

    뒤통수를 치셔야하는데
    사람들앞에서
    그리 대놓고 싸우심 안돼요
    싸워도 따로불러서 싸워야지

  • 4. ..
    '16.8.13 10:11 AM (112.140.xxx.104)

    아무리 상대가 사패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소리지르는 사람이 나쁜사람 되는 거예요.

    담부턴 태클 거는 사람 있음 그자리에서 바로
    님도 조용히 태클거세요.
    그럼 절대 분란 일어날 일도 없고
    그 사람 역시 님을 만만히 보질 못하죠.

    글구..회사 당당히 나가세요
    첨에야 좀 머쓱하겠지만...괜찮아요
    남의 숭 사흘 숭입니다.
    대신..절대 머쓱한 티 내지마세요. 암일 없던것처럼 행동하세요.
    안그럼 남들이 더 수근거려요

  • 5. ...
    '16.8.13 10:41 AM (125.177.xxx.193)

    윗분 말이 맞아요. 남의흉 사흘 안가요. 시간지나면 금방 또 그런가보다 하고 다 잊어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699 개에게 살 짝 물렸을때.. 후 처치. 6 2016/08/13 4,443
585698 진짜 재밌고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좀 추천해주세요.. 16 심심해 2016/08/13 2,922
585697 직업만 보았을때 시간선택제 공무원이라면 3 ^^ 2016/08/13 2,064
585696 드라마 좀 찾아주세요 2 굴금22 2016/08/13 773
585695 대전코스트코 소세지시식코너 진상 23 대전 2016/08/13 6,976
585694 궁중 떡볶이 할 때 고기는 어떤 고기로 하시나요? 1 질문 2016/08/13 699
585693 이럴때 어디다 신고 하나요? 4 난가끔 2016/08/13 969
585692 과외브로커에게 명의를 빌려주는건 사기에 가담하는거 ........ 2016/08/13 713
585691 아기 이름 작명때문에 싸웁니다 11 씯씩 2016/08/13 2,994
585690 새아파트 안방 확장형으로 하는게 좋은가요? 14 분양 2016/08/13 2,597
585689 사드철회 백악관 10만 청원 아이디어는 바로 이분 5 인터뷰 2016/08/13 1,094
585688 생리할때 몸무게 다들 얼마나 느나요...? 4 치즈케이키 2016/08/13 12,533
585687 어제 택시타고가다가 개가 차에 치었어요 24 로드킬 2016/08/13 4,579
585686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인식 3 ........ 2016/08/13 1,010
585685 노안수술... 3 2016/08/13 2,311
585684 가스 순간 온수기를 구입 하려 하는데. 5 ... 2016/08/13 996
585683 에어컨때문억 머리가 깨지네요 13 사과 2016/08/13 5,217
585682 회사서 불편한 사람이 생겨서 소리지르고 싸웠네요 5 회사 2016/08/13 2,839
585681 지금 50,60대들은 어떤 남편, 아빠였나요? 11 담이 2016/08/13 3,142
585680 인간관계에서 한결같이 좋은 사람 정말 흔하지 않죠? 6 성품 2016/08/13 3,978
585679 결혼한 남녀한정으로 금슬좋은 부부 얘기 나오면 그 집 남편이 아.. 12 ... 2016/08/13 4,754
585678 스시 집에서 3 ..... 2016/08/13 1,707
585677 학습동기부여 안된 아들 인강 별로인가요? 8 ... 2016/08/13 1,962
585676 밖에둔 강된장 쉬었을까요? 2 아까워라 2016/08/13 869
585675 드라마를 썼다고 하는데, 이름은 안 나온다면 무슨 일을 하는 건.. 16 모르는세상 2016/08/13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