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매매할때 부동산 여러군데에 집 내놔도 되나요?

.. 조회수 : 8,046
작성일 : 2016-08-10 21:17:09
처음이라 여쭈어보아요
현재 한곳의 부동산에 집을 내놨는데
(아파트예요)
단지 안에 부동산 두개가 나란히 있어요
이 두군데 부동산에 집 내놔도 되나요?
남편이 집을 내놨는데 둘중 작은 부동산에 내놨더라구요
그런데 이사날짜 안맞는 사람,
가격 안맞는 사람들을 데려오네요.
부동산을 옮기자니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예의가 아닌가 싶어서 주저하고 있어요
잘 아시는 분들 조언 해주세요~~
IP : 211.36.xxx.1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러군데
    '16.8.10 9:19 PM (128.134.xxx.37)

    내놓으면 여러사람이 보러 오겠지요?
    어는때는 내놓지도 않은 부동산에서 사람 데려와 거래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파트와 먼 부동산에서도 손님 데리고와
    전세 계악하기도 하니 여러군데 내놓으세요.

  • 2. 00
    '16.8.10 9:21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두군데 외에 근방 부동산 가셔도 됩니다
    나중에 서로 공유하기도 하니까 신경쓰지말고 내놓으세요

  • 3. ...
    '16.8.10 9:24 PM (116.40.xxx.46)

    부동산들은 각자 물건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자기들 내부망이 있어요 공유하는...
    거기에 올려서 공유해요
    이미 옆에 부동산도 알고 있을수도 있어요

  • 4. ..
    '16.8.10 9:27 PM (119.192.xxx.54)

    요즘은 동네 부동산끼리 공유해요.
    복비 서로 반띵한다는

  • 5. ...
    '16.8.10 9:31 PM (211.36.xxx.167)

    116님
    네 그건 알아요 옆 부동산에서도
    저희집 내놓은거 알고는 계시겠죠
    그런데 수수료 문제도 있고 하니까
    본인이 받은 매물에 더 신경써서 거래 하실거 같아서요 ㅠㅠ
    지금 부동산이 너무 터무니없는 사람들을 데려오네요 ㅠㅠ

  • 6. ..
    '16.8.10 9:34 PM (211.36.xxx.167)

    단지 사람들 평도 옆 부동산이 일을 깔끔하게 한다고 해서
    자꾸 옮기라는데 혹시 옮기거나 양쪽에 내놓는게
    예의가 아닐까봐 고민중이예요

  • 7. 한군데 내놔도 됩니다
    '16.8.10 9:35 PM (2.126.xxx.0)

    요새 매매 불경기라.. 한손님이라도 더 잡으려고 어차피 다들 복덕방끼리 공유,,

    근데 너무 터무니없는 사람들이란게 가격을 막 후려치는 사람들이란 소리면

    님 복덕방 자체를 바꾸세요. 복덕방 지인들 데려와 일단 가격부터 후려쳐놓고 매수자 잡으려는 짓일 수도

  • 8. ..
    '16.8.10 9:38 PM (119.67.xxx.19) - 삭제된댓글

    터무니 없는 사람들은 저희집이랑 이사날짜가 두달 이상 차이나서 안맞는 사람들....
    또 한 분들은 가격을 어이없이 알고 오신 분들이요.
    집 내놓은지는 일주일도 안되었어요.

  • 9. ...
    '16.8.10 9:48 P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집 내놓은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요
    이사 날짜가 두달 넘게 어긋나는 사람들 데리고 오고
    한번은 가격이 안맞는 사람들을 데리고 오셨더라구요
    분명하게 말씀 드렸는데도 ㅜㅜ

    부동산 거래는 어차피 프로그램으로 공유하긴 하지만
    자신들에게 의뢰한 매물이 있는데 (매물 많은 아파트예요 거래 활발한)
    옆 부동산 물건은 굳이 보여줄 필요가 없을거 같구요

    그래서 양쪽에 다 내놓을까 싶은데 이게 실례가 되거나
    예의에 어긋날까봐 (부동산에 대해 잘 몰라서요)
    여쭙고 싶어요.

  • 10. ㅇㅇ
    '16.8.10 10:07 PM (119.149.xxx.4)

    전에 저희 아파트팔때 세군데 정도 내놨는데요..
    그중 두곳은 님네처럼 붙어있었어요..
    서로 다른사람 데려와서 집봤구요..
    오히려 가격도 원하는데로 받았어요..

    여러군대 내놓으니까
    서로 자신이 먼저 거래하려고 많이 데려오고
    더 신경쓰더라구요..

    옆에있다고 신경쓰지 마시구 내놓으세요..
    그래야 경쟁붙어서 더 빨리 파실수 있을꺼에요

  • 11. 답답
    '16.8.10 10:07 PM (221.156.xxx.148)

    아니라고 댓글들 얘기하잖아요.
    경쟁붙여야 금방팔죠.
    자기물건 위주로 거래시키는데
    님이 거기도 놔야야 수수료 100프로 가져가요.
    공유해서 소개로 오면 공유해준 곳과
    수수료 나눠가져요.

  • 12. GG
    '16.8.11 8:53 AM (119.193.xxx.69)

    어차피 경쟁입니다. 그런일 비일비재해서 정작 부동산사람들은 신경 안써요.
    옆에 부동산에도 내놓고...
    그동네에서 한정거장쯤 떨어진 옆동네 부동산들에도 내놓으세요.
    그 옆동네에서 님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088 밥솥을 없애니 신세계가 열리네요 78 의외로 2016/08/19 31,338
588087 이명박도 한때 누진세 완화할려고 애쓰긴 했죠. 2 눈가리고 아.. 2016/08/19 961
588086 보건소에서 인바디와혈액검사무료로받아보세요 2 2016/08/19 1,626
588085 중2 배드민턴 전공? 선수? 하랴먄 뭘 어디서 시작해야할까요 4 배드민턴 2016/08/19 1,183
588084 키 168이 편한 싱크대 높이는?? 7 ... 2016/08/19 3,758
588083 웃는 여잔 다 예쁘다더니... 5 올림픽 2016/08/19 4,246
588082 코스트코에서 도둑당했어요. 1 훔쳐갈게 없.. 2016/08/19 4,864
588081 입양한 햄스터들 이름을 지었습니다...^^* 5 뮤즈82 2016/08/19 954
588080 전기요금이 전달 19일부터 이번달 18일까지에요 5 ㅠ.ㅠ 2016/08/19 1,714
588079 아이 앞니(대문이) 길이가 틀려요. 3 답답합니다... 2016/08/19 2,471
588078 간질 전문병원 알고싶어요(댓글절실) 4 궁금이 2016/08/19 2,271
588077 중2 아이엄마가 저세상으로 갔어요ㅠㅠ 38 ㅁㅁ 2016/08/18 23,535
588076 무플절망입니다,소견서를 써가야지만 의료보험 혜택이 적용된다? 11 소견서 2016/08/18 2,323
588075 오늘 낮에도 덥고 지금도 덥네요 8 ㅇㅇ 2016/08/18 1,819
588074 친정엄마가 무슨 의미에서 하는 말인지, 4 ㅇㅇ 2016/08/18 2,489
588073 비립종 피부 수분부족은 어떻게 보충하나요? 6 lovema.. 2016/08/18 4,241
588072 로드샵 클렌징워터가 너무잘지워져 더 이상해요 1 세일기간 2016/08/18 2,465
588071 잊어버린 구글 계정 못찾겠죠?ㅜ 뭐니 2016/08/18 620
588070 퇴직금 못받는 경우도 있나요? (외국인.미시민권자) hios 2016/08/18 1,577
588069 팔뚝이 컴플렉스인데요 8 .... 2016/08/18 2,924
588068 종가집 김치요. 11키로면 질릴까요? 5 처음사요 2016/08/18 2,257
588067 더블유 보셨어요? 17 궁금 2016/08/18 5,391
588066 묵은 쌀이 큰 봉지로 한봉지 있는데 뭐 할수 있을까요? 6 hsueb 2016/08/18 1,069
588065 맞춤법 쌍시옷(ㅆ) 정도는 그냥 이해해 줍시다~ 16 ppp 2016/08/18 1,882
588064 주말에 혼자 여행갈까 하는데 많이 덥고 힘들까요 2 ㄹㄹ 2016/08/18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