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자 인기많았었나요?
이효리는 노래 넘 못해서..;;;
1. ㅇㅇ
'16.8.10 9:10 PM (211.237.xxx.105)김추자가 춤추면서 하는 수신호가? 간첩 접선이였다고 하던가? ㅎㅎ 그런 얘기 들어본듯요..
사실은 티비에서 춤추며 노래한걸 본 기억은 거의 안나네요.2. ..
'16.8.10 9:11 PM (121.161.xxx.93)담배는 청자 노래는 추자라는 말도 있던걸 보면...
3. ㅈㄷ
'16.8.10 9:13 PM (123.109.xxx.3) - 삭제된댓글김추자씨는 당시에 아주 개성있고 매력적이고 가창력 있던 톱스타였어요.
제가 어렸을 때였지만 당시 쑈프로그램에 김추자만 따로 나오는 시간이 별도로
있을 정도였어요.
그녀의 거짓말이야 나 늦기 전에 등의 노래는 지금 들어도 세련되었고 아주 좋아요.
거의 신중현씨 곡이구요.4. ㅈㄷ
'16.8.10 9:14 PM (123.109.xxx.3)김추자씨는 당시에 아주 개성있고 매력적이고 가창력 있던 톱스타였어요.
그녀의 거짓말이야 나 늦기 전에 등의 노래는 지금 들어도 세련되었고 아주 좋아요.
거의 신중현씨 곡이구요.5. ....
'16.8.10 9:30 PM (110.47.xxx.108)그당시 가수는 노래 못하면 가수 못 했어요.
그런데 김추자는 노라와 춤과 섹시함 까지..
대단했죠.6. 대한민국에서
'16.8.10 9:31 PM (220.76.xxx.219)지금까지 그렇게 인기많고 매력적이고 터질듯한 몸매하며 남자들이 더 환장을 했어요
50년생 아줌마인데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인기많고 잘하는가수 없어요7. 잠깐 나왔었죠
'16.8.10 9:34 PM (125.180.xxx.52)그당시는 이미자 현미 패티김 정훈희같은스타일만 있던시절에
정렬적으로 흔들며 춤추고 노래하는가수로 나왔으니 인기많았죠
그런데 왜 간첩으로 말이났는지 아이러니하긴한데
팬인지 애인인지한테 맞아서 얼굴망가져 티비에서 사라졌어요8. ......
'16.8.10 9:36 PM (222.237.xxx.47)맨발로 춤춤며 노래하던 가수였죠..
머리도 늘 사자 같은 파마머리.......
그런데 누군가에게 얼굴을 흉기로 맞아서 붕대를 감고 무대에 오른 것을
전 또 엄마 손 잡고 구경갔던 기억이 남아 있네요.....9. 우유
'16.8.10 9:43 PM (220.118.xxx.190) - 삭제된댓글매니저 한테 맥주병으로 얼굴을 찔러서 병원으로
의사한테 첫 마디가 노래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대요
매니저가 맥주병 들고 찌르려고 하니 하라는대로 다 하겠다고 ...그 말이 남자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다는
그 분의 앞니가 두개가 토끼 처럼 생겨서 매력있다고도 했어요
맥주병 사건은 매니저와 연인 사이인데 가수분께서 딴 남자하고 소문이 나서 그랬다지요
그 매니저가 레스링(?) 선수 출신
그분의 님은 먼곳에라는 노래는 지금 들어도 오래된 노래 같지 않아요
얼굴 난자 당하고 얼굴 몇 번을 수술하고
윗분 누구는 그리고 사라졌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수술하고 tv한동안 나왔어요
결혼과 거의 은퇴했지요
대마초 때문에 tv 못 나오다 결혼했는지 그 부분은 기억이 좀 흐릿하네요10. 춘천
'16.8.10 9:44 PM (220.118.xxx.190)매니저 한테 맥주병으로 얼굴을 찔러서 병원으로
의사한테 첫 마디가 노래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대요
매니저가 맥주병 들고 찌르려고 하니 하라는대로 다 하겠다고 ...그 말이 남자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다는
그 분의 앞니가 두개가 토끼 처럼 생겨서 매력있다고도 했어요
맥주병 사건은 매니저와 연인 사이인데 가수분께서 딴 남자하고 소문이 나서 그랬다지요
그 매니저가 레스링(?) 선수 출신
그분의 님은 먼곳에라는 노래는 지금 들어도 오래된 노래 같지 않아요
얼굴 난자 당하고 얼굴 몇 번을 수술하고
윗분 누구는 그리고 사라졌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수술하고 tv한동안 나왔어요
결혼과 거의 은퇴했지요
대마초 때문에 tv 못 나오다 결혼했는지 그 부분은 기억이 좀 흐릿하네요11. ..
'16.8.10 9:45 PM (119.192.xxx.54)나이많은 아저씨들 김추자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노래잘하고 섹시하다고12. 저
'16.8.10 9:50 PM (124.49.xxx.246)어릴때라 흐릿한 기억이지만 당시 인기가 정말 이효리급이었을 거예요. 다만 그 때는 지금처럼 연예게가 크지는 않았죠
13. 십수년전
'16.8.10 10:06 PM (119.67.xxx.187)잡지어서 본기억이 있는데,대학교수랑 결혼해 영국서 애들 낳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 이 생각나네요.
잘 사신대요.14. 어디
'16.8.10 10:45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이효리를 갖다 대나요
김추자는 정말 독보적인 가수에요
나뭇잎이 떨어져서..라던가 늦기전에 같은 노래 들어보면 지금도 소름돋아요
이효리같은 컨셉의 가수와는 비교급이 아닙니다15. 김추자씨
'16.8.10 11:47 P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제 세대도 아니고 아빠 세대 가수인데, 노래하는 것을 직접 본 적이 없는데도 정말 좋아하는 가수예요.
김추자씨 모음곡들을 휴대폰에 넣어 운전할 때 차량 스피커를 통해 듣곤하는데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로 시작하는 '미련'이란 노래는 들으면 들을 수록 그 진한 여운과 호소력은 정말, 어후,,,,,
지금 당장 리메이크해서 시장에 내놔도 전혀 촌스럽지도, 생경하지도 않을 노래들이 정말 많더군요. 이런 초대형 가수가 언제 또 나올 지 못내 아쉽기도 하고요.16. 그녀의 노래
'16.8.11 6:44 AM (119.25.xxx.249)전성기 시대의 김추자씨는 모르지만, 그녀의 노래는 너무 매력적이예요. 그런 색깔의 목소리가 또 있을까 싶어요. 몇 십년 전에 그런 노래 작곡한 신중현도 대단하고, 김추자씨의 노래도 대단하다고 감탄합니다.
17. ᆢ
'16.8.11 7:27 AM (222.114.xxx.104) - 삭제된댓글이효리와 비교하면
김추자씨 화냅니다ㆍ18. ᆢ
'16.8.11 7:31 AM (222.114.xxx.104)이효리와 비교하면 김추자씨 화냅니다ㆍ
한국최고의 가수라 생각함ㆍ
그런 사람 또 나올까요ᆢ19. ᆢ
'16.8.11 12:06 PM (211.36.xxx.64)너무 섹시하고
노래를 너무 잘불러요
아니 잘부른다고 함 부족해요 그녀만의 필이 충만해요
지금 들어도 놀라울 김추자 신중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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