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새누리당의 이정현의원

산책하다 들었어요.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6-08-09 09:41:06
전직이 목사였나요?
여대생인지 회사원인지 젊은 아가씨들이 그런 얘기들을 하는데그들도 교인인듯한데 한사람은 그럴리없다고 우기고.
처음듣는 말이라서 궁금하군요.
IP : 1.246.xxx.1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9 9:44 AM (5.254.xxx.249) - 삭제된댓글

    ㅋㅋㅋ 금시초문이고 그런 이력 없음

    이정현 고향이 전라도 곡성군 목사동면 입니다.

    그래서 목사란 얘기 나온건가? ㅋㅋ

    스타일은 목사 같긴하죠.

  • 2. ..
    '16.8.9 9:47 AM (223.131.xxx.215)

    프로필 이력 찾아봐도 2008년부터 나오네요..
    나이도 꽤 있는사람이 그전에는 뭐했나요?

  • 3. ...
    '16.8.9 9:56 AM (191.85.xxx.162)

    목사는 아니고 서울 아현 교회쪽 집사라고 들었어요.
    새누리 당으로 친박이며 수구꼴통과 같은 말은 많이 하는데
    이상하게 이 사람은 싫지가 않네요. 왜 그런지 모르겟습니다.

  • 4. 전라도출신인
    '16.8.9 10:01 AM (180.230.xxx.39)

    이 사람이 당대표되면 좋을 듯이요. 영남당에 호남대표 ,이 정도는 해줘야 새누리도 그나마 ×통소리 그만 들을듯..
    저도 이사람 너무 성실해서 묘한 심리적 미안함이 있네요

  • 5. 머슴
    '16.8.9 10:11 AM (222.235.xxx.173)

    성실한 머슴 스따일~ 그래서 진보적인 순천사람들 무지 당황스러웠다함

  • 6. . . .
    '16.8.9 10:12 AM (59.23.xxx.221)

    이정현이 좋다는 사람도 잏네.
    전형적인 딸랑이꽈인데

  • 7. ...
    '16.8.9 10:15 AM (191.85.xxx.162)

    이정현이 좋다?는 건 아니구요. 그 사람의 우직함 이런게 이상하게 와 닿아요.
    정치인들 사이에 얼마나 배신도 많고 줄 서고 뒤통수 잘 치나요?
    이 사람은 박근혜가 의원이던 시절부터 변함이 없더라고요. 그런 점이 이상하게 좋아요.
    나이가 드니까 우직한 사람, 변함이 없는 사람이 믿을만하더라고요.
    똑똑하고 영리하고 일 잘하는 사람보다는 이런 사람이 눈에 띄어요.

  • 8. 지금
    '16.8.9 10:24 AM (61.80.xxx.237)

    덥수룩 수더분한 모양새로 나와서 우직한 듯 보여져서

    당원들 표심을 흔드나본데

    그 동안 이 분 말씀들을 하나하나 보면

    완전 보수꼴통입니다.

    박근혜 뜸떠먹을 고집통에 우직한게 아니라

    여우과면서 곰행세하고 여기저기 자기 힘으로 찍어누르려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권력까지 가지면 뭘 할지모르는 사람이죠.

    굉장히 위험한 사람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명박은 잔꾀나 있었지


    이정현은 권력이 권력이어야한다고 믿는 사람

    권력이 뭐든 걸 이겨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만인이 권력을 위해 존재해야한다고 믿는 사람이죠

  • 9. 딸랑딸랑
    '16.8.9 10:29 AM (221.142.xxx.165)

    아이고 방송국에 압력 넣어 지 맘대로 쥐고 흔드려는 인간 좋다는 사람도 있네요.

  • 10. 순이엄마
    '16.8.9 10:40 AM (211.253.xxx.82)

    이정현씨 살레시오고 출신. 교회 집사님.

    선거당일날 새벽기도 나오셨어요.(서구 을)

    계단을 올라가는데 어깨가 축쳐져있더군요. 힘에 겨운지 발걸음도 느리구요.

    그런데 난 그걸 보며 생각했어요. 이분 떨어지겠다.

    당일전날까지도 서구 을 분위기는 이정현이였거든요.

    근데 그날 새벽에 떨어질것 같더라구요. 워낙 이미지메이킹을 잘하셔서

    광주에서도 미안해 못 보겠다 이런 말 나오게 했어요.

    수구꼴통이 그 말 들을때까지 자신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좋게 보면 좋지만 달리 보면 무서운거죠.

    전략 전술을 아시는 분이세요. 선거전도 절대 돈으로 하는것처럼 안보이게 하십니다.

    네.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유세하셨구요. 차 이용 안해요.

    온리 이미지.

  • 11. 곰탈여우
    '16.8.9 10:49 AM (203.247.xxx.210)

    언론에 압력전화
    그게 정부 역할이라는 인간

  • 12. ..
    '16.8.9 1:37 PM (122.208.xxx.2)

    전라도출신인데
    광주민주화운동 직후에 그쪽당에 입당한사람입니다
    어떤인간인지는 아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871 깻잎김치 고수님 도와주세요 7 요리는 무샤.. 2016/08/18 2,389
587870 김포공한 노동자 파업 1 .... 2016/08/18 621
587869 주방 베란다 결로 같은 아파튼데 왜 우리집만?? 6 111 2016/08/18 2,212
587868 이마 좁으신분들 앞머리 있으신가요 없으신가요? 3 전수연 2016/08/18 1,940
587867 대박이 보면 제 남편 어릴때가 생각나요 7 ㅇㅇ 2016/08/18 2,601
587866 미국 철강 이어 한국산 화학제품에 '반덤핑 정조준' 미국공세 2016/08/18 590
587865 얘한텐 뭘 해줘야 되나요? 4 2016/08/18 914
587864 남편이 창업을 한다는데 답답해요 37 답답해 2016/08/18 9,202
587863 LA, 도쿄, 홍콩 디즈니랜드 비교 부탁드려요~ 10 미국여행 2016/08/18 3,274
587862 대학가 강의 매매 현실이라는데, 구체적 이해가 안되어요 11 ... 2016/08/18 2,375
587861 딩크이신 분들요..남편이나 시댁과 합의가 쉽게 되던가요? 11 궁금 2016/08/18 4,992
587860 연잎밥 맛있는 곳(배송)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연잎밥 2016/08/18 1,739
587859 너무나 시원한 비님이 오시는데, 님들 계신곳도 나리나요? 20 ㅇㅇ 2016/08/18 2,352
587858 빈 둥지 증후군 3 아이사완 2016/08/18 2,532
587857 충치요. 1 토토짱 2016/08/18 546
587856 진종오 선수 런던 올림픽때도 화제가 많이 되었나요..?? 7 .. 2016/08/18 2,549
587855 어젯밤 자다가 소변을 실수했어요 16 챙피해 2016/08/18 10,078
587854 요즘 광고많이하는 쿠션들 1 화장고자 2016/08/18 750
587853 고1 딸이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016/08/18 1,498
587852 윤창중 전 靑 대변인, 자서전 출간 북콘서트로 귀환 14 지랄도풍년 2016/08/18 1,587
587851 실거주 목적 집 구입을 지금이라도 해야하나 답답하네요 6 답답 2016/08/18 1,859
587850 가스보일러와 콘덴싱보일러 차이 2 보일러 2016/08/18 3,922
587849 친구가 다단계를 하니.. 만나자는게 부담되네요 12 .. 2016/08/18 3,601
587848 눈이 예민한 편인데 아이클랜저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1 .... 2016/08/18 557
587847 저희는 전기료 50만원 14 ... 2016/08/18 6,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