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하시는분이나 해보신분께 여쭈어요.

..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16-08-08 22:41:28
그런곳에서 근무하는동안 커피 무료로 마시나요?
아니면 하루 한잔정도는 그냥 마시나요?
제가 최근 베이커리카페?에 알바시작했는데요.
커피한잔도 짤없네요..
뭐. 솔직히 한잔정도는 눈치안보고 먹을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직원도 커피를 사먹네요. 살짝 서운한마음이랄까..
내색은 안했는데... 속으론 좀 야박하다 싶네요.
눈치없티 헤프게 먹는거야 문제있겠지만.. 하루한잔정도의 기대도
안되는것인지요.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걸까요?
보통 사무실근무할때늠 커피나 음료는 직원들을 위해 구비되어있어서. 전 솔직히 직원들위한 그정도 서비스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같은직종 근무하시는분들 상황이 궁금합니다 .
IP : 223.62.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8 10:47 PM (220.78.xxx.99)

    샷 잘못 뽑은 거 있음 선심쓰듯 마시라고 주데요. 너무 섭섭해 마세요. 한국에서 특히 서비스업에서 알바 쓸 때 직원취급 안해주는 게 현실입니다.

  • 2. ..
    '16.8.8 10:48 PM (223.62.xxx.107)

    잘못나온커피는 헤프게 막 버리더라구요. 아까비... ㅠㅠ
    그런거라도 먹으라고 주면.. 고마울텐데 ㅎㅎ

  • 3. ..
    '16.8.8 10:56 PM (220.78.xxx.99)

    사실 업장마다 원칙이란 것도 있어요. 잘못 만들었다고 직원들 먹이면 일부러 잘못 만들죠. 먹으려고. 그래서 다 버리게 해요. 재고 남아도 버리죠. 가져가라고 하면 일부러 안팔고 뒀다가 가져갈 수도 있는 거니까요.

  • 4. 알바 5년차 ㅎ
    '16.8.8 10:59 PM (110.8.xxx.82)

    주인성향차이에요
    3군데서 했는데 뚜레 파바 등
    지금은 한잔은 마셔도 되요 더 마시라해도 못먹고요
    저도 베이커리까페예요 그래도 재미있게 일하세요
    다른 알바도 해봤는데 제일 나아요~
    제나이가 49세 되니까 작은일도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 5. ..
    '16.8.8 11:15 PM (223.62.xxx.116)

    위 점둘님 댓글보니 어떤뜻인지 알겠어요.
    전 물론 안그렇지만.. 모두가 다 내맘같진 않으니깐요. ㅎㅎ
    질문하면서도 당근 주인성향차이일꺼라는 정답을 알면서도 대체적으로 해보신분들 경험을 듣고 싶었습니다.

  • 6. cake on
    '16.8.8 11:39 PM (59.4.xxx.200)

    ㅎ제 친구보니까 한달정도 지켜보고 성실하다 싶으면 남은 케이크도 싸주고 했어요.

  • 7. 매장따라
    '16.8.9 9:45 AM (117.111.xxx.251)

    매장따라 다른것 같네요.
    보통 체인 커피전문점은 대부분 한잔씩 마실 수 있습니다.
    디저트종류도 하나씩 주는곳도...
    직영일경우 좀더 프리하게 챙겨주고, 가맹사장있으면 빡빡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308 원전폐기운동합시다. 6 시민운동 2016/09/22 872
599307 우체국에 퀵배송이 있을까요? 5 대학 2016/09/22 2,714
599306 분양 신청 처음 해보려는데 조언좀 구할께요 1 2016/09/22 596
599305 추적60분 보니 한숨만 나와요. 3 에휴 2016/09/22 3,682
599304 가스렌지 대신 2구 전기렌지 사용 괜찮나요 4 오늘은선물 2016/09/22 2,132
599303 오늘 질투의 화신을 제대로 못봤어요 ㅠㅠ 3 야근 중 2016/09/22 1,737
599302 소금, 탄수화물 안먹으니까 변비생겨요 2 딸기체리망고.. 2016/09/22 2,032
599301 공부는 잘하는데 허당인 사람 17 커피한개 2016/09/22 6,073
599300 지갑 브랜드 추천해 주세요 3 ... 2016/09/22 1,515
599299 카카오 선물 잘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 주주 2016/09/21 576
599298 직구사이트에서 영양제 많이 구매하려는데.. 3 .. 2016/09/21 1,135
599297 아픈부모님 모시다보니 20 2016/09/21 6,509
599296 국카스텐 잘 아시는 분들만...질문요. 7 이와중에 2016/09/21 1,731
599295 암보험 들려니 비싸네요 할지말지 판단좀 해주서요 9 2016/09/21 2,412
599294 고1여학생 남학생 사귀기 시작했는데.... 1 달걀맘 2016/09/21 1,378
599293 지진... 누구를 믿어야 되나 ? .... 2016/09/21 804
599292 어릴때 공부잘하던 사람도 지능이 낮을수 있나요? 5 ... 2016/09/21 2,237
599291 영화 자백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6 2016/09/21 1,193
599290 옴마~납득이 차 돌릴때 박력터짐 2 2016/09/21 1,648
599289 경주시 국회의원이 용산참사 김석기 네요 10 맙소사 2016/09/21 1,847
599288 자기 부모 형제라면 눈이 뒤집어지는 남편 또 있나요. 14 정떨어진다 2016/09/21 3,608
599287 공항 가는길 22 서도우를 2016/09/21 6,114
599286 자녀가 공부잘하는분~ 어떻게 키우셨어요? 25 초등맘 2016/09/21 7,157
599285 지진후 집상태 괜찮나요? .. 2016/09/21 758
599284 표나리 엉터리... 흑흑흑.. 12 대사좋아요 2016/09/21 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