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1세 회사 아줌마~지맘대로 막말하고 함부로 행동해요

회사 조회수 : 4,550
작성일 : 2016-08-06 20:17:39
교회권사랍니다
회사와서 지필요한 사람에게는 식혜해다주고 간식.과일.커피 갖다 바칩니다
저는 입사한지2달~분위기 파악하느라 인사잘하고 무슨말하면 네~네~하니
지기분 나쁘면 저 만만히 보고 툭 치고 막말하고 욕하고 가네요
지난 금요일날 저랑3명이 회사 간부에게 애로사항 면담하고 왔는데 자기한테 허락안맞고 갖다와서 보고 안했다고 막 저에게 지#하더라구요
다른 언니는 이미 사람취급 안하고 회사내 왕따 비슷한 존재거든요
이간질.고자질로 여러번 싸움 일으킨 인물인데 어찌 저리 기가 살아 회사를 다닐까요?
어찌 복수해줘야할지 분하네요
IP : 112.149.xxx.1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16.8.6 8:18 PM (175.126.xxx.29)

    지ㄹ 해줘야 됩니다.

  • 2. 에구구
    '16.8.6 8:23 PM (193.107.xxx.3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회 초년생 딱 티난다~

    저런 유형 인간. 전 척보면 척 알아요. 아 같이 지랄같이 해줘야 하는 인간이구나 하고~

    네네 거리고 순종적이게 대해주면 그게 내가 잘나서 저러는구나 하고 군림하려 하는인간

    사회생활 공부 더 하세욧!!

  • 3.
    '16.8.6 8:26 PM (121.129.xxx.216)

    사무직 아니면 아줌마들 일하는 곳 가면 텃세 심하고 마음 약하면 견디지 못하고 그만 두는 사람들도 많아요 내가 잘못한거 없어도 그런 사람과 다투게 되면 똑같은 사람으로 인정 받아요 한국은 아직 나이가 우선이라 그 사람보다 근무 경력이 짧으면 불리해요
    직장 계속 다녀야 하면 좋은게 좋다는 생각으로 싸우지 마시고 친해지면 원글님 생각을 말하세요

  • 4. 216님!
    '16.8.6 8:30 PM (112.149.xxx.103)

    친해질이 없을거예요!
    이미 회사선 소시오패스로 인정하고 다들 피해요
    아퍼서 조퇴한 사람이 있는데 자기에게 말안했다고 쌩난리치고 휴가도 허락맞고 내라네요

  • 5. ㅈㄷ
    '16.8.6 8:40 PM (123.109.xxx.3)

    에구구님 댓글이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저는 그냥 연장자로서 대우하고
    예의있게 행동하고 그랬는데 그게 지가 잘나서 제가 고개 숙인다 정도로
    여기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잘해줄 필요가 없어요.
    한번 대차게 싸워야 꼬리를 좀 내려요.
    저는 지금은 그 직장을 그만두었는데 거기 있던 나이든 여자들 생각하면
    두통이 올 정도에요.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 중 가장 최악이고 가장 저질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6.
    '16.8.6 8:41 PM (121.129.xxx.216)

    그 아줌마 직급은 없어도 작업반장급이거나 최고참 같은데요
    슬슬 구슬려서 상대 하세요
    잘옷 다루면 원글님한테 오히려 똥물이 튀어요
    원글님 윌급에 그여자 더런 꼴 보는것도 포함됗다 생각 하세요
    직장 가면 이상하게 스트레쓰 받게하는 인간들이 하나 둘은 있어요

  • 7. ㅈㄷ
    '16.8.6 8:48 PM (123.109.xxx.3)

    혹시 그 여자와 말하게 되고 그럴 때는 꼭 cctv 있는 데에서
    말하던가 하세요.
    그런 여자들 남 안보는 데에서는 사람 상해 입힐 수도 있는 여자들이에요.
    상상을 뛰어넘는 잔인함을 지니고 있는 여자들이에요.

  • 8. 회사
    '16.8.6 8:52 PM (112.149.xxx.103)

    거기 아줌마 ~일반사원이지요
    용역에서 사원된지3년되었대요

  • 9. 머리하는 날
    '16.8.6 8:53 PM (193.107.xxx.36) - 삭제된댓글

    잘못 다루면 똥물 튄다는 두려움 때문에
    절대 저자세로 나가진 마세요

    사회생활 하다 보면 배짱이 필요하더라구요.

    내가 쎄게 나갔다가 불똥뒤면 어떻게. 사회생활이란게 다 그런거지. 상사한텐 기는게 당연하잖아

    이런생각으로 자기 합리화하면서 내 자신을 한없이 작게 만들다 보면
    어느새 직장 호구가 되어있더라구요.

    약간은 똘끼도 조금조금씩 보여줘야돼요.
    그거 보여주기 무섭다고, 무슨 상사한테 납작 엎드리는게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것인마냥
    그렇게 행동하다간 악어가 얼룩말 물어 뜯듯 속된말로 먹히는거죠.

  • 10.
    '16.8.6 8:54 PM (121.171.xxx.92)

    제가 아시는 분은 요즘말로 깡이 있는 편인데요...
    여자들 모여 일하는 공장 갔는데 회사내 그런 사람이 꼭 있나봐요. 나이도 있는데...
    그래서 한번은 모여서 다들 무슨 얘길하다 일부러 들으라고 꼭 나이먹어서 나잇값 못하는 여자들이 있다고 그랬데요. 이야기속 주인공을 빗대서 얘기한거죠. 일어서면서 쓰레기통을 발로 차면서 에이씨 꼭 나잇값 못하는 것들이 있네 뭐 이런식으로...
    (속으로 덤비기만해라 머리끄댕이 한번 잡자 생각했데요. ) 끈데 좀 쎄게 나가니까 오히려 꼬리내리며 눈치 보더래요. 성격이 화끈한거 같아 그러면서 말걸구...

    상대가 약하면 더 난리고 상대가 강하면 꼬리내리는 거죠.

  • 11. 머리하는 날
    '16.8.6 8:54 PM (193.107.xxx.36) - 삭제된댓글

    잘못 다루면 똥물 튄다는 두려움 때문에
    절대 저자세로 나가진 마세요

    사회생활 하다 보면 배짱이 필요하더라구요.

    내가 쎄게 나갔다가 불똥뒤면 어떻게. 사회생활이란게 다 그런거지. 상사한텐 기는게 당연하잖아

    이런생각으로 자기 합리화하면서 내 자신을 한없이 작게 만들다 보면
    어느새 직장 호구가 되어있더라구요.

    약간은 똘끼도 조금조금씩 보여줘야돼요.
    똘끼 조금 보인다고 회사 안짤려요. 하늘 안무너져요. 그리고 설령 그 회사 짤린다 해도 인생 큰일 안나요.
    그거 보여주기 무섭다고, 무슨 상사한테 납작 엎드리는게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것인마냥
    그렇게 행동하다간 악어가 얼룩말 물어 뜯듯 속된말로 먹히는거죠.

  • 12. 머리하는 날
    '16.8.6 8:58 PM (193.107.xxx.36)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댓글보니 상사도 아니고 그냥 사원이네요
    저럴줄 알았음. 꼭 저런애들이 더 저래요.
    그냥 한번만 더 심기 건드리면 머리채 잡고 전과자 된다 하는 각오로 덤비세요.

  • 13. ***
    '16.8.6 10:27 PM (211.172.xxx.246)

    완전 세상을 싸움판 만들어라.
    원글도 만만치 않은 성질머리 소유자겠구만,뭔 훈수질인 지.
    이러니,수틀리고 부부싸움에 지자식 목졸라죽이고 하는거야~
    성질은 부릴수록 광폭해지는건데,맘 다스릴 생각은 안하고 더더더 성질만 내라고 ㅈㄹ들이니

  • 14. ..
    '16.8.6 11:00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 아줌만가보다
    그분도 나이가 60이 넘었다면서
    그래 싸워서 이기고싶은가요
    복수할정도로요?

    이겨서 회사분위기 확바꿀자신있으면 그렇게 하시구요

    다른사람은 바보라 가만있을까요
    바꾸라고해서 바꿔질 나이는 아니예요
    그연세가요

    나이값못한다고 욕은먹겠으나 입사2개월차 원글님이 들이댈상황은 아닌것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391 30대중반분들 과자 좋아하세요? 12 ........ 2016/08/17 2,797
587390 친한 친구 어머니 문상 언제쯤 가시나요? 5 bs 2016/08/17 1,860
587389 무슨 디데이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힘드네요 4 dlldld.. 2016/08/17 1,252
587388 보험을 제가 가입시켜드리려면 7 ㅇㅇ 2016/08/17 684
587387 같은 은행인데 도장이 다르다고 2천원 받네요 10 도장 2016/08/17 1,813
587386 전기요금 고지서 나왔네요. 24 전기요금 2016/08/17 7,366
587385 30대 중반이에요. 삼* 생명 리빙케어 가입하신분 많으세요? 5 보험 어려워.. 2016/08/17 1,133
587384 민경훈 목소리 6 차니맘 2016/08/17 3,169
587383 오나미 허경환 커플 관해 질문있어요 9 궁금증 2016/08/17 4,318
587382 공공 도서관에서 이해가 안되요 4 이러지마 2016/08/17 1,936
587381 여수여행 당일코스 추천해 주세요. 4 여행 2016/08/17 3,886
587380 유방 x ray 후 너무 아파요. 8 아파요 2016/08/17 1,816
587379 작명소 유명한 곳 추천 해주셔요 1 ㅊㅊ 2016/08/17 1,461
587378 못생긴 사람에게 예쁘다 칭찬 얼마나 하시나요? 20 .. 2016/08/17 6,260
587377 이혼후 아들셋 버리고 나간 엄마, 아버지 사망보험금 6억나오니 .. 5 뻔뻔 2016/08/17 5,081
587376 어제 재래시장에서 있었던 일; 9 다시는안감 2016/08/17 3,078
587375 요란했던 대북확성기 사업, 비리의혹 수사 본격화 1 세우실 2016/08/17 543
587374 안구건조와 비문증 심하신 분들 혹시 아시는 특효법 있으면 좀 알.. 8 ... 2016/08/17 3,383
587373 절운동 3개월만에 7 궁금신기 2016/08/17 6,308
587372 시어머님이 자꾸 주말부부를 하라고 하세요. 13 ... 2016/08/17 6,602
587371 몸살걸리면 어디가 쑤시세요?? 1 몸살 2016/08/17 1,042
587370 꼭 다시 엄마랑 수다떠는기분ㅎㅎ 4 바바 2016/08/17 1,390
587369 입던옷 어디에 보관하세요? 5 옷정리 2016/08/17 3,381
587368 엘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별로인가요? 6 .... 2016/08/17 2,971
587367 에어컨 브랜드 추천할 한 회사 있을까요? 7 더워 2016/08/17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