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맘...아이 둘 키우기 많이 힘들겠죠?

미리 걱정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16-08-05 15:01:29

내년에 둘째가 태어나는데...벌써부터 두려움에 걱정이 앞섭니다.

양가 도움 받을 상황이 안되서 돈이 들어도 교포 입주 시터를 구하려고 하는데요..


첫째 아이도 고생고생 해가며 키우고 있어서..(지금은 시터 도움도 전혀 안받고 열심히 부부가 키우며 직장 다니고 있어요.)

지난날 힘들었던 때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데.. 사실 생각치 못했는데 둘째가 생겨서 기쁘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문득문득..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까.? 예전에 너무 힘들었는데, 아이 둘 키우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죽도록 힘들지... 닥치면 다 하겠지 하고 무대뽀 정신으로 생각하는데, 두렵네요..

임신,출산은 암것도 아니고 낳아서 키우는게... 두렵습니다..ㅠ

IP : 193.18.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5 3:02 PM (210.217.xxx.81)

    큰애가 그래도 좀 큰가보네요 여튼 둘째가 생기면 모든 스케쥴이 다 바뀌니 힘들긴하죠
    도우미도움받고 잘 하실꺼에요 더운데 애기랑 컨디션 유지 잘하세요..

  • 2. ...
    '16.8.5 3:04 PM (61.39.xxx.196) - 삭제된댓글

    이 마당에 잘해야지 어쩌겠어요... 버티고 견디고 이겨내세요.

  • 3. ...
    '16.8.5 3:04 PM (61.39.xxx.196) - 삭제된댓글

    이 마당에 잘해야지 어쩌겠어요... 버티고 견디고 이겨내세요.

    할만하니 둘 계획한거겠죠.

  • 4. ...
    '16.8.5 3:05 PM (61.39.xxx.196)

    이 마당에 잘해야지 어쩌겠어요... 버티고 견디고 이겨내세요.

    할만하니 둘 계획한거겠죠.

    힘내시고요.

  • 5. ..
    '16.8.5 3:05 PM (211.197.xxx.96)

    힘내세요^^ 시터 있음 괜찮을꺼예요 애 아부지도 교육 잘 시키시구요

  • 6.
    '16.8.5 3:12 P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조금만 키워놓으면 오히려 편해요.

    화이팅!!

  • 7. ....
    '16.8.5 3:12 PM (218.55.xxx.163)

    남편이 잘도와주면 할만해요. 일년은 좀 힘들긴해도,
    둘째보는 낙으로 살아요. 저.ㅎㅎ
    힘내시고. 좀 무던한 맘으로 견디세요.. 화이팅

  • 8. ..
    '16.8.5 3:13 PM (211.203.xxx.83)

    전 전업인데도 입안이 항상 헐어있어요.
    둘째 이제 8개월ㅠ 직장맘들 대단하세요.

  • 9. 파란장미
    '16.8.5 3:14 PM (116.50.xxx.180)

    일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구요.. 어린이집(보육원) 하나 의지하고 애들 키우고 있어요.
    네살, 8개월 아들 둘이구요...
    외자계 컨설팅펌에서 일하는 직장맘입니다...

    출산휴직 들어가기전에 좀 널널한 플젝으로 이동했고 올해 4월에 복직했어요...
    솔직히 첫째때보단 덜 힘듭니다... ^^

  • 10. 오히려 더 잘됐어요
    '16.8.5 5:03 PM (125.180.xxx.136)

    전 솔직히 직장맘이면 어릴땐 힘들어도 둘은 되어야한다고 봐요~
    큰애가 있어서 도우미선생님이 뭘 어떻게 하는지 조잘조잘 얘기해줄거구요~ 동생도 챙겨줄거예요~
    나중에 크면 더더욱 둘이 의지하고 잘 챙길겁니다.

    싸울땐 정말 징그럽게 싸우지만,
    누구 하나없음 금방 심심해하고 찾고, 오면 줄거라고 맛있는거 챙겨놓고 그래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형제나 자매는,
    세상에 태어나 나와 가장 오랫동안 지내게 될 가족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660 감사합니다 99 .... 2016/09/26 21,914
600659 어쨌든 시댁식구들은 안보고 살고 싶은건가요? 33 // 2016/09/26 6,402
600658 대출 때문에 잠이 안오네요... 8 .. 2016/09/26 3,775
600657 지적 매력이 있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요? 37 s 2016/09/26 20,190
600656 강아지가 침대로 못 올라오네요.. 10 망이엄마 2016/09/26 1,923
600655 컨테이너 건물이 지진에 안전할까요? 5 2016/09/26 1,682
600654 할리퀸과 대여점 아시는분? 6 루디 2016/09/26 1,008
600653 이혼 후 혼자 아이들 키우시는 어머니들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12 /// 2016/09/26 6,117
600652 제가이상한건가요? 2 제가이상한건.. 2016/09/26 594
600651 수유하는데요~ 좀영양가있는간식추천~ 4 간식 2016/09/26 658
600650 허리디스크 수술해보신 분들 회복기간이 얼마나? 2 궁금 2016/09/26 1,254
600649 화장실 바닥 벽청소시 쓰는 청소도구 제일 좋은것 좀 추천해 주.. 7 Ppp 2016/09/26 2,292
600648 방금 전에 엄마랑 얘기했는데요 4 노처녀 2016/09/26 1,941
600647 썪다 14 이것도 2016/09/26 2,527
600646 편두통은 약국약 효과 없나요? 7 .. 2016/09/26 1,966
600645 이승철 팬이면 지금 mbc 보세요 6 ... 2016/09/26 2,154
600644 급해요!! 본체는 새것으로 갈았는데 모니터가 오래된 거라 그런지.. 7 /// 2016/09/26 830
600643 박보검이랑 정유미랑 로코는 너무 무리일까요? 26 아웅 2016/09/26 4,697
600642 머리 나쁘단 소리 들어보신분 계세요? 4 ㅇㅇ 2016/09/26 1,152
600641 미운우리새끼 남자들 .결혼을왜시키려하는지.. 14 이상해 2016/09/26 5,370
600640 부동산 중개료 내리게 할 방법 없을까요? 20 ... 2016/09/26 2,668
600639 피코크 진공포장 음식들 어떤가요. 4 .. 2016/09/26 2,140
600638 다음 노트북 중에서 추천해주세요~ 2 감사 2016/09/25 640
600637 이모의 행동이 어떤가요? 11 .. 2016/09/25 3,491
600636 백화점이나 마트 시식코너 먹지마세요 27 ㅇㅇ 2016/09/25 25,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