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노화 증상 맞나요..

.. 조회수 : 4,613
작성일 : 2016-08-03 23:32:05
눈꼬리 끝의 속눈썹이 빠지는 게 아니고
붙어 있는 상태에서 자꾸 눈 안으로 말려들어가요.

한달전 처음 경험하고 
눈동자를 자극하고 안 빠져서 눈이 빨개지고 힘들었는데
오늘 두번째 그러네요.

우연인 줄 알았는데..
노화로 눈꼬리가 점점 처지면서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다는 
슬픈 생각이 드네요.. ㅠㅠ

언니들 맞나요~~ 
42살입니다..ㅎㅎ
IP : 112.170.xxx.2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 11:34 PM (116.88.xxx.140) - 삭제된댓글

    저는 눈이 늘 건조한데 외출만 하면 슬픈일도 없는데 자꾸 눈물이 나요. ㅠㅠ
    이것도 노화죠?

  • 2. ..
    '16.8.3 11:35 PM (112.170.xxx.201)

    윗님.. 실례지만 몇 살이세요?
    노화가 아니라 요즘 심해진 미세먼지 때문일 거라고
    소심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ㅎㅎ

  • 3. ..
    '16.8.3 11:37 PM (116.88.xxx.140) - 삭제된댓글

    저도 42살 이예요.
    게다가 저는 청정지역에 살고 있답니다. 눈물 나네요. ㅎㅎㅎ

  • 4. 조심스레...
    '16.8.3 11:39 PM (210.2.xxx.247)

    노화 맞는거 같아요
    원래 눈꼬리가 쳐진 편인가요?
    그렇다면 맞을걸요

  • 5. 눈물 나는거
    '16.8.3 11:39 PM (112.150.xxx.63)

    노화현상 맞아요.ㅠㅠ

  • 6. ..
    '16.8.3 11:41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아닌거같은데..눈꼬리가어떻게 처지신건지는 모르겠지만....눈꺼풀이처지셔서 속눈썹 찔리시는거면 안검하수 한번 체크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전 10대때부터 종종 찔리곤했거든요.

  • 7. 다빈치미켈란
    '16.8.3 11:41 PM (114.201.xxx.24)

    눈꼬리 많이 처지면 노인들 막 짓물러요.
    저는 55세인데 3년전에 눈꺼풀 거상술이랑 아래 지방제거술을 동시에 받고
    멀쩡해졌어요. 나이도 젊어보이구요.
    오십 초반에 한번하면 되고 육십초반에도 또 한다 하더라구요.
    사회생활 하시면 필수고
    요즘은 남자들도 꽤나 하더라구요.
    오래사니 가끔 튜닝을 해야지요.

    아직도 충분히 젊으시니 행복하게 지내셔요.

  • 8. ..
    '16.8.4 3:07 AM (112.170.xxx.201) - 삭제된댓글

    원래 찢어진 눈이었는데
    요즘 눈꼬리가 조금씩 처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ㅠㅠ

  • 9. ..
    '16.8.4 3:07 AM (112.170.xxx.201)

    원래 찢어진 눈이었는데
    요즘 눈꼬리 부분의 눈두덩이 조금씩 처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ㅠㅠ

  • 10. 네ㅠㅠㅠㅠ
    '16.8.4 10:26 AM (59.6.xxx.151)

    나이드신 분들이 쌍꺼풀 하는 경우 대부분이 이 문제에요
    눈꼬리가 쳐지고 눈물이 자꾸 나오니 겹친 부분이 짓물러요
    거기에 살갗과 면역이 약해져서 덧나고요
    친정어머니는 아직 괜찮으신데
    시할머님 짓무르면 아래쪽까지 그러셨는데 안과에서 알려줘서 했어요
    오해하실까봐 덧붙이자면 추천하실 병원 있우시냐 물었더니
    오해받기 싫으시다고 재건성형 알아봐서 하라고 하시던데요
    미용성형 전뮨은 어르신들은 좀 그렇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610 이런 발언은 어떤 수위까지 처벌을 할수 있을까요? 3 .. 2016/09/25 982
600609 헐 지금 바로 여기에 9 ... 2016/09/25 2,322
600608 사주볼때 태어난 시간이요 2 ㅇㅇ 2016/09/25 3,300
600607 김건모 자건거 엄청 비싼거네요. (부제 : 저 염력 있는듯) 4 ... 2016/09/25 6,988
600606 큰 주전자 입구 안쪽은 뭐로 닦으시나요? 6 보리차 2016/09/25 1,812
600605 자주 막히고 냄새가 심한 하수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 ,,, 2016/09/25 1,414
600604 이재명시장님 정세균의장님 ㅠ 4 ㅇㅇ 2016/09/25 1,504
600603 수조 없는 직수형 정수기는 괜찮을까요? 8 ... 2016/09/25 3,120
600602 백남기농민 사인을병사라고했대요 20 총수조아 2016/09/25 3,490
600601 짜파게티만 먹으면 하루종일 속이 거북해요..ㅠㅠ 5 하아 2016/09/25 2,274
600600 정수기도 못믿겠고 커피집 아이스커피도 ㅠㅠ 2 어휴 2016/09/25 2,838
600599 거제도 콜레라가 발생한게요 2 먹거리x파일.. 2016/09/25 2,391
600598 미국여행 질문있어요. 6 원글이 2016/09/25 1,383
600597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하고 내가 너무 싫어요 3 ,,,, 2016/09/25 2,049
600596 82쿡 중독인데 혹시 고치신 분이나 고치는 방법 아시는 분? 13 에궁 2016/09/25 3,127
600595 어르신 쌍거풀수술 5 ... 2016/09/25 1,588
600594 고기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 많이 차는 분 3 82 2016/09/25 4,137
600593 시계 추천 부탁드립니다. 6 큰맘먹고 2016/09/25 1,851
600592 흙수저 여자인데 이 정도로 노후까지 생활 가능할까요ㅠㅠ 69 ㅇㅇ 2016/09/25 28,821
600591 일 닛케이 “한국 지진, 안전불감증 드러낸 또 다른 사례” 2 light7.. 2016/09/25 1,134
600590 주말 하루종일 서점콕 좋네요 3 ㅇㅇ 2016/09/25 1,592
600589 게으름도 병같아요 27 2016/09/25 8,182
600588 제주 비싼맛집 16 제주 2016/09/25 3,873
600587 대전 사시는분들~ 42 대전 2016/09/25 4,347
600586 처음 만난 남자가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하면 관심있는건가요? 4 딸기체리망고.. 2016/09/25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