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로리아 스타이넘 어떤 사람인가요?

잘몰라서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6-08-02 22:34:01

이름은 예전에 여러번 들어봤고 유명한 언론인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어요.

많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어떤 사람인가요?

이번에 셀프혁명 이라는 번역서가 나왔는데 광고를 보니 사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IP : 121.161.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세대 여성운동가
    '16.8.2 10:37 PM (1.228.xxx.136)

    이름만 아네요....

  • 2. 저도 피상적으로만.
    '16.8.2 11:49 PM (211.36.xxx.239)

    1세대 여성운동가이고 진짜 뛰어난 미모이시라서 더 유명.
    동물학자 제인구달과 더불어 보면 잊혀지지 않는 외모.
    여성운동하시는 동안 독신이었는데, 60세쯤 마틴 베일이라는 환경운동가와 결혼하십니다.그분의 아들이 베트맨 시리즈, 아메리칸 사이코로 유명한 배우 크리스찬 베일입니다.
    아버지를 따라 환경단체회의에 어릴 때부터 참석해서 그런지, 의식있고 지적인 스타일입니다.

    마틴 베일은 몇 년후 암으로 사망합니다.ㅠㅠ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우리나라 여성단체 행사에 참석해서 , 무척 따뜻하고 포용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317 이더위에 놀러오래서 갔더니 27 .... 2016/08/05 19,108
583316 60대부부가 사는줄 알았는데... 19 ,,,,,,.. 2016/08/05 17,864
583315 중학생눈높이-경제관념,눈치 눈높이 2016/08/05 666
583314 옥수수 삶을때 15 .... 2016/08/05 3,565
583313 급하게 양산갑니다~ 토토짱 2016/08/05 1,047
583312 미국의 중국때리기에 들러리로 나선 박근혜정부 중립외교절실.. 2016/08/05 725
583311 시아버지 교통법규 위반 벌금 아까워요ㅠㅠ 11 2016/08/05 3,628
583310 아일랜드 식탁의자 질문 ... 2016/08/05 585
583309 거실화이트책꽂이 없애는방법? 3 쇼파놓고파 2016/08/05 1,176
583308 마스크팩 추천 부탁드립니다. 더운나라 사람이 쓸거에요. 3 ........ 2016/08/05 1,212
583307 일본 오사카 패키지 많이 비싸네요... 35 여행 2016/08/05 7,055
583306 맞벌이 주부님들.. 시댁 가면 사위와 동등한 대접 받으시나요? 27 궁금 2016/08/05 5,262
583305 이런 경우 다시 교회나가는게 좋은건가요 16 ㅇㅇ 2016/08/05 1,879
583304 고달픈 나의 삶..그냥 넋두리. 19 흙수저 2016/08/05 5,108
583303 내일 제일평화시장 열까요? 2 하마아줌마 2016/08/05 1,105
583302 흑석동 사시는분들, 어떠신가요? 12 --;;;;.. 2016/08/05 4,077
583301 이럴때 어떡해요? 연장자 왕따 문제~ 61 연장자 2016/08/05 6,028
583300 돈 씀씀이가 커요. 13 돈 씀씀이 2016/08/05 6,188
583299 친일 222명, 해방 후 받은 훈장 440건…‘고문 경찰’ 노덕.. 3 세우실 2016/08/05 707
583298 쌍둥이들 기관보낼때 같은반?다른반? 어떤게 나을까요? 5 고민 2016/08/05 1,440
583297 유럽의 역사 문화같은 책 추천해주세요^^ 3 날날 2016/08/05 885
583296 비염이 원래 이렇게 재발이 잘되나요? 4 ㄴㄷㄴ 2016/08/05 1,176
583295 밀양 맛집 추천해주세요!! 2 궁금 2016/08/05 1,335
583294 8월 4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입니다 3 개돼지도 .. 2016/08/05 902
583293 2016년 8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8/05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