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4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38
작성일 : 2016-08-02 20:30:2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8.2 8:30 PM (223.62.xxx.92)

    2016년 08월 02일 오늘의 NEWS ON 세월호
    (아래 유투브 영상. . 2분짜리가 알찹니다)

    '뉴스온 세월호' 2기가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좋은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메인 뉴스)
    1. [인터뷰] ‘단식농성’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 반민특위처럼 좌절되지 않는다”
    http://www.vop.co.kr/A00001052848.html
    세월호 특별 조사 위원회(특조위)가 정부의 강제 중단으로 여러 어려움을 받는 가운데 이석태 특조 위원장의 단식이 오늘로 7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시민들의 자발적 동조 단식 소식도 들려오고 이재명 성남 시장은 지자체 공무원을 파견하겠다는 제안도 해주셨습니다.

    2. 새누리 “세월호 조사, 새 기구 만들어 하자” 물의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844
    정치권에서는 이에 대한 시각이 여야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특조위를 해산하는 대신 새로운 조사기구를 설립하자는 제안을 하였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세월호 의제를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함께 공조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석 해수장관 "세월호 인양 첫 고비 넘겼다"
    http://v.media.daum.net/v/20160801163255817?f=m
    3. 세월호 인양 작업은 선수 리프트빔 설치가 마무리 되었으며 이번 달 소조기에 선미 리프트빔 설치를 시도하여 9월까지 선체를 육지로 인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4. '416 기억교실' 여름방학 중 교육청으로 이전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31558#cb
    단원고등학교 기억교실 이전 및 복원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협의한 대로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5. [단독] 세월호 악성댓글 보수단체 간부, 법원 결정으로 재판 회부
    http://v.media.daum.net/v/20160802010605674?f=m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악성 댓글을 조직적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있는 보수단체 간부가 재판에 회부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영상]
    세월호 진행상황 알아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YhxFHDBGe20
    세월호 침몰 사고부터 2주기까지의 상황을 2분의 영상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적인 윤곽을 잡으시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 2. 기다립니다
    '16.8.2 9:15 PM (211.36.xxx.7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16.8.2 9:36 PM (218.236.xxx.162)

    세월호 특별조사위 이석태 위원장님 건강 어떠신가요 단식 너무 마음 아픕니다... 오늘 중단 하신다는 기사 봤는데 잘 결정하셨어요 더민주 국회의원들 응원 방문 한 것 같던데 특조위 지속적인 활동 위해 잘 부탁드려요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8.2 11:10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여러가지 소식을 매일 알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천둥 번개와 많은 비에 동거차도는 별 피해가 없는지
    염러스럽습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bluebell
    '16.8.3 12:00 AM (210.178.xxx.104)

    이석태 특조위원장님의 뒤를 이어 권영국변호사님께서 뒤를 이어 단식을 하신다는 소식 들으며,
    안도하고 감사하고 그랬습니다...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거 개인의 모든 것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우리들이 나누어지면
    덜 위험하고 더 강력하리하 생각합니다.

    8월 안에 특조위 활동기간이 법적으로 보장받지 않으면 이 정부에서 못하고 다음정부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거의 다 조사되었지만 5프로 10-프로 이십프로가 덜 채워져 밝히지 못한 사실까지
    국가기록원으로 넘어가 앞으로 30년 이내에는 열람도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참으로 기막힙니다..이렇게 되도록 두어서는 안돼요...
    특조위에 좀더 관심가지고 힘 실어주세요..
    정세균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해주세요...
    더민주..좀더 악착같아 지세요..

    안타깝고 무거운 맘으로 오늘도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6. bluebell
    '16.8.3 12:03 AM (210.178.xxx.104)

    특조위가 1년 동안 너무 조금 밝혀.,특조위가 그동안 한 일이 무엇이냐는 분들,댓글들...
    아직 마무리가 안되었을 뿐이지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사실들이 많은데..
    하도 조사를 방해하고 조작하고 왜곡하는 통에 그래서 진즉
    밝혀졌어야 할 사실들도 마무리짓지 못한게 많다고..
    거의 끝까지 도달한 사안들이 많다는거 알려주세요..

  • 7. .......
    '16.8.3 12:05 A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8. bluebell
    '16.8.3 7:12 AM (210.178.xxx.104)

    어제부터 단식을 이어가신 분은 권영빈 특조위 진상규명소위원장닝으로 정정합니다. 그리고 권위원님의 3일 단식 후 박종운 안전사회소위원장님이 바통을 이어가실겁니다. 곧있을 3차 청운회준비로 조사활동을 해야해서 모두가 자리를 비우기 힘든 상황에서 돌아가면서 단식을 하기로 결정하신 특조위원님들! 응원합니다!!!

  • 9. bluebell
    '16.8.3 1:35 PM (210.178.xxx.104)

    조사활동기간 보장, 특별법 개정을 바라며 세월호 특조위 단식농성에 지지를 보내고 하루 단식에 동참하는 시민, 단체대표자들이 광화문 4.16광장, 불볕더위에 앉아 있습니다.
    하루 단식에 앞서 이석태 위원장님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이상진 민주노총 부위원장, 권영국 변호사 등이 단식에 동참한다고 이석태 위원장을 방문하였습니다.
    8 월2일 현재상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161 전 한예리못지않게 공효진도 안구테러에요 41 에이 2016/08/31 10,819
592160 일산 아파트 질문이에요 7 ㅇㅇ 2016/08/31 2,462
592159 글 좀 찾아주세요고려시대에 관한글이였어오ㅛ. 5 보보경심 2016/08/31 691
592158 82덕분에 주민세 납부 6 55 2016/08/31 2,070
592157 전세집 도배 3 이제다시 2016/08/31 1,327
592156 보보경심 말고 2 .. 2016/08/31 1,145
592155 남, 함부로 차에 태워 주면 안됩니다 6 조심조심 2016/08/31 7,979
592154 친구관계를 어려워하고, 화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1여자 아이.... 5 ........ 2016/08/31 2,430
592153 귀신보는분 계세요? 2 ㄹㄹ 2016/08/31 2,442
592152 야식을먹으면 새벽에 배고파서 깨요 3 야식쟁이 2016/08/31 1,431
592151 아이구 이 모자란 여편네야라고 글쓴이 10 ... 2016/08/31 1,199
592150 입주도우미는 어마어마한 부자들만 쓰시나요? 9 2016/08/31 3,835
592149 멸치볶음 딱딱하게 안하려면 9 ㅇㅇ 2016/08/31 2,660
592148 뭘 먹어야 좀 기력이 생길까요? 18 50대 2016/08/31 4,137
592147 허언증은.. 4 ㄴㄴ 2016/08/31 1,963
592146 전 뉴욕커들이 다들 탐크루즈 24 ㅇㅇ 2016/08/31 6,438
592145 정신과 상담후 많은 도움이 되나요? 6 고달픔 2016/08/31 2,009
592144 반려동물 처음 데려오실 때 어디에 계셨어요? 9 내 서열은?.. 2016/08/31 1,447
592143 유투브 티파니허리운동 수건들고하는거요. 어깨뭉치는데 좋아요. 1 강추 2016/08/31 1,846
592142 주민세 지금 내도 되나요?ㅠ 14 깜빡잊었네 2016/08/31 2,854
592141 마천동 아파트 6 헤라 2016/08/31 2,122
592140 영어질문드립니다 5 영어소설 2016/08/31 776
592139 좋은 집 vs 외모투자 뭐가 나을까요? 15 고민고민 2016/08/31 3,984
592138 (배고픔주의) 응답하라 1988 먹방만 잔뜩 모아놓은 영상이예요.. 2 오호 2016/08/31 1,277
592137 유학생활 어설프게 하면 사회부적응자되는거 같아요 4 맵떡 2016/08/31 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