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때까지 스마트폰 계속 소지하고도 sky대 간 자녀 있으신 분

조회수 : 4,360
작성일 : 2016-08-01 04:26:03
고딩 딸이
페이스북 같은 종류에
계속 관심같고 기웃거리는 거 같은데
이런 습관
공부에 집중하는데
상당히 방해가 되는 거 아닌가요..?
차라리
쉬는 시간에 게임 몇 분 하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는
더 나을 거 같은데요..
다른집 고딩 딸래미들도
페이스북 같은 것에 관심이 이렇게 많나요?
제목과 같은 자녀 두신 분들
고딩 때 스마트폰 관리
어떻게 하면서 공부했는지
얘기 좀 듣고 싶네요..
IP : 211.246.xxx.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6.8.1 5:55 A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저는 못본거 같아요. 그래도
    대한민국은 넓으니 세상 어디에는 있을수도 있겠죠.
    스마트 기기 사용하다가 학업에 방해를 느껴
    자제가 안되니
    본인 스스로가 각성해서 폴더폰으로 가지고 다니며 공부하던 고3 서울대 가는거 봤구요. 스마트폰 sns에 관심두고 그런것에 빠져있으면서 최고대학에 가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할 때잖아요.
    잠시잠깐 게임하거나 머리식히기 위한 검색정도면
    모를까요.
    Sns특성이 지속성이에요. 한번 빠지면
    계속 들여다 보게 되고 매달리게 되구요.

  • 2. ...
    '16.8.1 6:51 AM (122.32.xxx.10)

    우리매 스카이갔어요. 항상 폰때문에 저랑 옥신각신했는데 유일한 스트레스해소법이라 해서 그냥 내버려뒀어요. 친구들도 다 폰있었는데 잘됐어요. 요새는 추세라 아이를 믿을수밖에요. 전 그시간에 잠이나 더잤으면 좋겠더구만

  • 3. 여기
    '16.8.1 7:23 AM (61.98.xxx.189) - 삭제된댓글

    옆방에 한명 있습니다. 송도 다닙니다
    지금도 방학이라고 밤새 게임하내요.

  • 4. 여기
    '16.8.1 7:25 AM (61.98.xxx.189)

    옆방에 한명 있습니다. 송도 다닙니다
    지금도 방학이라고 밤새 게임하내요.
    우린 학원도 안 다녔어요 .

  • 5. ...
    '16.8.1 7:38 AM (183.98.xxx.95)

    본인이 관리해야지 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니팡 한참 유행일때 하지 않더라구요
    쉴때 뭔가 하고 싶은거 해야하지 않을까 이해해주시구요
    지나치다 싶을때 딱 간단히 한번 지적하고 ..
    더운 여름입니다
    조금만 힘을 내세요

  • 6. 다그렇진않지만
    '16.8.1 7:50 AM (59.7.xxx.197)

    대부분 2g로 하더라구요 물론 인강듣는 아이패드로 페이스북ㅠㅠ 그래도 짧게 하는편이라고 최면을 걸지요ㅠ

  • 7. 인강때문에
    '16.8.1 7:51 AM (211.245.xxx.178)

    노트북 3년 끼고 살았어요.
    아이돌 팬이라서 동영상 열심히 찾아봤겠지요.
    그래도 고3되니까 자제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 동영상 볼때도 참았다고 하더라구요(야자시간이 좀 자유로웠어요.아이들이 알아서 자습하는 분위기라서요)
    카톡은 하고 페북도 했지만, 아마 아이가 조절했을거예요.
    원하는 과 갔구요.
    조금씩 하는거야 어쩌겠어요. 지들도 숨은 쉬어야하지않을까요?

  • 8. ㅇㅇ
    '16.8.1 8:09 AM (49.142.xxx.181)

    우리애도 스마트폰은 있었지만 스카이 갔습니다.
    스마트폰은 스마트한 폰이죠;; 자기가 쓰기 나름..

  • 9. ...
    '16.8.1 8:10 AM (211.212.xxx.219)

    별 상관 없을듯요

  • 10. ..
    '16.8.1 8:50 A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스마트폰 없애고 거기에서 헤어나는데 한6개월 걸렸어요.
    이제야 공부에 집중이 되는지 열공모드예요.
    아이성격 따라서 영향을 심하게 받는애들도있어요.

  • 11. 아이팟 폴더폰
    '16.8.1 8:51 AM (218.147.xxx.246)

    아이팟에 폴더폰이면 스마트폰이나 다름없죠?!
    여기도 한 명 있어요 서울대공대다녀요

  • 12. ㅅㅅ
    '16.8.1 9:09 AM (221.151.xxx.105) - 삭제된댓글

    특목자사고 애들 스마트폰 필수랍니다
    워낙 자료조사 해야할 수행 많아
    검색해야하고
    팀 과제 많아
    카톡으로 연락 주고 받아야해서요
    자기주도적인 애들은
    어느정도 자제 하나봐요

  • 13. ...
    '16.8.1 9:39 AM (125.177.xxx.172)

    스마트폰 잃어버렸길래 2g폰 할아버지 쓰시던거 개통해줬더니 안가지고 다니네요. 매월 15000원 나가는 햄폰비 아까워 정지시켰더니 매월4천원.

    그거 없어도 노트북 가지고 다니면서 애들이란 카톡하네요. 와이파이 잘터지는 곳에선 어김없이 노트북 켜놓고 뉴스보고 검색하고?...스마트폰 다시 해줘야하는건가?
    울 애는 폰은 없으나 있는 것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네요ㅠㅠ

  • 14. ...
    '16.8.1 9:42 AM (125.177.xxx.172)

    다만 폰이 없으니 애들이 아들이랑 연락하고프면 제게 문자하고 제게 전화합니다. 그것도 귀엽긴 하네요

  • 15. 무관
    '16.8.1 9:54 AM (223.131.xxx.239)

    폰 때문에 못가는 건 아니죠.
    실력이 없는거죠.
    폰이 없으면 대신 잠을 좀 푹 잔다
    즉 차라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정도죠.

  • 16. ..............
    '16.8.1 10:53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스마트폰이 문제가 아닌 듯.

  • 17. ..
    '16.8.1 11:30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울애 학교 스마트폰 금지 기숙학교.
    대신 노트북 필수 ..학교 전체가 와이파이 빵빵 터져요.

    다행이 기숙사 노트북 가져 갈 수 없어서 안심.

    윗분 말처럼 자료조사가 워낙 방대하고 샘들도 페이스북으로 아이들과 소통 및 상담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364 해외 주재원 나갈때 보험 어떻게 하는건지요 5 감사합니다 .. 2016/08/01 3,133
582363 스스로 자존감 올리는 방법 좀 꼭 좀 알려주세요.. 12 2016/08/01 4,378
582362 2억5천 노인 아들 찾았다는데...찜찜하네요..기사보셨나요 11 .. 2016/08/01 6,620
582361 추석연휴 유럽여행..가시는분이나..가느냐 마는냐 여름 2016/08/01 1,118
582360 그만두려는 간호사 너무 많아 번호표 뽑아야 할 지경 4 함께읽어요 2016/08/01 3,528
582359 휴가지 추천부탁요 더위야 물러.. 2016/08/01 453
582358 지방 아지매 고등 딸과 서울 놀러가요 5 955471.. 2016/08/01 1,335
582357 국정원 전 직원 "박원순 제압문건, 국정원 것 맞다&q.. 샬랄라 2016/08/01 658
582356 신혼부부 커플티 어떤 브랜드가 좋을까요? 1 .. 2016/08/01 1,195
582355 오백원에 쪼잔해지네요ㅠㅠ 8 ㅠㅠ 2016/08/01 3,157
582354 버*킹 햄버거 중에서 어느 제품이 가장 맛있나요? 20 문의 2016/08/01 4,297
582353 은행에 근무하셨거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 ... 2016/08/01 1,470
582352 네 명의로 주식하겠다는건 네 공인인증서를 달라는 소리죠 13 ㅇㅇ 2016/08/01 3,941
582351 시댁조카 아내 부를때 5 작은엄마 2016/08/01 2,282
582350 더워서 못자겠네요 ㅠㅠ 나만의 여름나기 꿀팁 있으신 분 공유해주.. 10 더워 2016/08/01 3,359
582349 수능영어 3등급은 어디가 부족한건가요 5 ㅇㅇ 2016/08/01 2,332
582348 모임에앞서 단체카톡방을 열었는데요ㅠㅠㅠ 10 어휴 2016/08/01 4,459
582347 지하철에서 본 인상찌푸린 장면 4 더위 시로 2016/08/01 2,678
582346 해운대 교통사고 같은 거 피하려면 어케 해야 할까요? 28 푸른 2016/08/01 6,363
582345 집 수십채 있는 사람은 재산세도 어마어마하게 내겠어요(냉무) 5 ㅇㅇㅇ 2016/08/01 2,565
582344 겨우살이, 민들레, 조릿대? 차 관한 글 찾아요 5 제주차 2016/08/01 930
582343 인강 들을태 수능과 내신으로 강의가 나눠지는데.. 1 인강들을때 2016/08/01 693
582342 요즘 결혼식 신 트렌드 8 결혼식 2016/08/01 4,725
582341 “지금이 군사정권인가”…이대 경찰투입에 반발 확산 11 이화여대 2016/08/01 1,700
582340 교정예정인데요..치과치료 해야할까요? 치과 2016/08/01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