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봤는데 배우들이 너무 젊고 이쁘네요 ㅋㅋㅋ
1. ..
'16.7.31 11:03 PM (211.36.xxx.42)그 막내아들이
업둥이였죠? 누가 대문에 놓고 갔다고2. 어디서
'16.7.31 11:0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어디서 볼수있나요
3. 막내 아들이
'16.7.31 11:05 PM (211.196.xxx.205) - 삭제된댓글갸... 고복수 역할...
힙합가수... 얼굴은 생각 나는데 이름이...ㅠ4. 막내아들
'16.7.31 11:07 PM (175.223.xxx.84)막내아들 양동근 아닙니다.
5. KTV
'16.7.31 11:11 PM (175.223.xxx.84)저도 한 두달 전에 여기서 전원일기 재방 얘기 나와서
찾아봤었어요. LG유플러스는 171번이예요.
안보는 채널이라 숨기기했었다가 다시 살렸어요.
여기서 한지붕세가족도 해요.
한지붕세가족 할 때 저는 10대(?) 초중딩이었는데
다시 보니 제가 기억하던 모습 그대로 있기도 하고
그땐 몰랐던 것들 볼 수 있어 좋아요.6. 엄청 보수적
'16.7.31 11:14 PM (175.223.xxx.84)지금에 비하면 그 땐 정말 보수적이예요.
신기방기 ㅎㅎ7. 금동이?
'16.7.31 11:15 PM (115.136.xxx.93)막내는 금동이 아니었나요?
저도 얼마전 보고 깜놀했어요
고두심완전 날씬하고 미인
김용건도 마르시고 미남
김혜자도 어쩜 그리 고운지
와 진짜 세월이 야속해요8. 저도
'16.7.31 11:20 PM (175.223.xxx.163)자주 봅니다.
올레tv는 161번요~9. 박순천
'16.7.31 11:21 PM (118.44.xxx.239)이요?
여기 잘하는 연기자
지금 소식 궁금하네요10. ee
'16.7.31 11:23 PM (220.78.xxx.217)전 그냥 인터넷에서 몇편만 다운 받아 봤어요
아..맞아요 정말 세월이 야속하다 ㅋ 이말이 딱이더라고요
저리 이쁠줄 몰랐어요
고두심씨 정말 너무 마르고 늘씬하고 김헤자씨도 곱구요
박원숙씨는 솔직히 똑같고요
김용건씨 보면서 하정우 살짝 보이더라고요 ㅋ
윤여정씨는..솔직히 목소리 아니면 처음엔 못알아 봤어요 솔직히 이 분은 나이 먹은 지금이 더 이쁜 느낌 들어요
암튼 세월이 너무 해요 ㅠㅠ11. ᆢ
'16.7.31 11:32 PM (175.223.xxx.196)저도 가끔 봐요
응삼이 등등 노총각들이 복길엄마와 동네 새댁들이 밤에 냇가에서 목욕을 하는 걸 훔쳐보고
대놓고 남편들 앞에서 누구 부인은 몸이 어떻고 이러는데도
웃어넘기네요
지금같으면 범죄 아닌가요
이런 불편한 장면들이 가끔 보이네요12. 알리자린
'16.7.31 11:39 PM (49.1.xxx.4)저도 어렸을 때 꽤 봤는데...
박원숙과 윤여정은 무슨 배역인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엄유신씨라고... 김회장집 큰딸도 기억나고..그 남편 (큰사위)도 이름은 모르지만 얼굴도 어렴풋이 기억나는데..13. ///
'16.7.31 11:46 PM (61.75.xxx.94)막내아들 금동이
누가 대문에 두고 간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김회장이 시장에 갔다가 시장에서 금동이가 부모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불쌍해서 데려왔어요14. 확실히 보수적
'16.7.31 11:47 PM (175.223.xxx.84)확실히 지금보다 남성우월주의가 보여요^^
그런 거 보면 지금은 엄청 달라졌다 싶구요~15. 윤여정 박원숙
'16.7.31 11:49 PM (175.223.xxx.84)윤여정이랑 박원숙은 메인은 아니고 가끔 등장하는
동네사람이었어요. 저때 윤여정씨가 이혼 직후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연기 시작했을 때라고 하더라구요.
무릎팍도사에서 얘기하는 거 듣고 알았어요.16. 막내딸 김영란씨 아녜요?
'16.7.31 11:58 PM (49.1.xxx.123)나중에 흘러흘러 금동이 역으로 임호씨가 나왔던 적도 있었는데...
암튼 둘째며느리는 좀 철없고 말도 생각없이 하는 편이었는데
큰며느리 고두심씨가 거기서 고생 많이했던 걸로 기억나요.
큰아들은 늘 자전거 타고 면사무소로 출근하고
둘째아들은 고분고분 농사일 잘 하다가도 가끔 한번씩 성질 부리구요.
복길이 할머니인 김수미씨가 자기 아들인 복길아빠보다 실제 나이가 더 젋었다는...
그리고 복길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는 원래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어린 맘에 그 얘기
그 동네에 노마아빠랑 노마가 살았는데 노마엄마는 농촌에서 살기 싫다고 도망갔음.
그리고 박원숙씨는 당시 전원일기에서 존재감이 그다지 크지 않았어요.
부녀회장이었던 이수나씨가 진짜 입김이 센 사람이었어요.17. ...
'16.8.1 12:18 AM (61.102.xxx.12)이수나씨가 춤바람나서 남편한테 얻어맞아 눈탱이 밤탱이 되고,
유인촌이 춤바람 불륜상대로 오해 받고 그 남편한테 봉변당한거 생각나네요.
그거 진짜 웃겼는데18. 알리자린
'16.8.1 12:24 AM (49.1.xxx.4)제 기억으론... 김영란씨는 둘째 딸이고요...
막내 딸은 따로 있어요... 약간 철없는 역이였는데..
그 당시 드라마에 좀 나오긴 했지만 그리 존재감 있는 배우는 아니였던듯...
지금 생각하니.. 김회장집 자녀가 2남 3녀 였네요.. 나중에 금동이 입양해서 3남3녀..ㅎ ㅎ19. 또마띠또
'16.8.1 12:28 AM (218.239.xxx.27)맏내딸이름은 홍성애입니다(드라마 첫부분 자막에 나옴)
20. 또마띠또
'16.8.1 12:29 AM (218.239.xxx.27)막내 사위는 전인택.
21. 전인택 아저씨 잘생겼었는데
'16.8.1 12:53 AM (124.199.xxx.247)정말 늙지도 않고 고대로셨는데
유명한 배우는 아니셨죠22. 그 집
'16.8.1 1:44 AM (14.52.xxx.171)딸이 셋인가 그래요
다 시집가서 안나오지만 큰일 있으면 다 나와요
그리고 금동이는 업동이 배우는 양진영인가 그런데 사고쳐서 아역 접었어요
금동이 아버지가 잠깐 나옵니다
최불암이 소리배운다고 길바닥에서 데려온 사람이 금동이 아버지로 추정돼죠
약간 메밀꽃 필무렵 같은 분위기였어요23. ㅎㅎ
'16.8.1 1:52 AM (110.70.xxx.21)쌍봉댁 이숙씨
노마아빠 이계인
창식이? 창식이부인.
김회장님댁 툇마루에는 항상 황토색 멍멍이.
가끔보는데 짠하더군요24. 박순천
'16.8.1 3:12 AM (39.7.xxx.55)내사위의 여자..보다가 전원일기 보니
참말로 세월이 야속25. ㅁㄹ
'16.8.1 3:44 AM (211.199.xxx.34)박순천씨 그때 참 이뻤네요 ..어릴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고두심씨도 너무 아름다우시고 ..
아 ..정말 늙는다는게 뭔지 ...26. .............
'16.8.1 11:01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타임머신을 탄 듯한 느낌.
웬만한 유명한 배우들 총출연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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