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혜영씨

.. 조회수 : 5,202
작성일 : 2016-07-28 18:26:16
어쩜 살림도 육아도 똑부러지게하고
대단한것같아요
외모관리도 과하지 않게 하면서 예쁘고요

애들도 어쩜 그리 이쁜지..

둘째는 정혜영씨랑 판박이
검은피부는아빠닮았지만
넘 멋지게 크고있네요
아이돌포스가~~~

막내딸 너무 이뻐요
예쁜두상에 엄마아빠 적절히
닮았더라구요

정혜영씨
남편 션씨와 기부도 열심히하시고
정말 본받고싶은 부부에요

션씨는 제딸이 6개월때인가 공항에서
봤는데 (그때 지누션 최고인기시절)
아기를 이뻐하시는게 딱 표났어요
직접 안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싸인밑에 훌륭하게 잘자라라는 글도
써주시고요

역시 미인아내분 만나서
이쁜아가들낳고
좋은일 많이 하시고~~
인성은 어디 안가네요

응원합니다!!
IP : 211.36.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6.7.28 6:34 PM (79.225.xxx.111)

    다 가진 여자같아요.
    너무 잘 살고 있어서 부럽고 샘도 나고...
    그러나 좋은일 많이 하는 두 사람 응원해요.

  • 2. ㅡㅡㅡ
    '16.7.28 6:51 PM (182.221.xxx.57)

    오늘 뉴코아서 애들 넷 데리고 혼자 장보드만요.
    잔소리하며 애들단속에 물건사도 애들단속에...
    보통사람이랑 별반 다르지 않은것같아 신기했어요.
    저는 정혜영씨 정도 되는 배우는 도우미분들이 모든걸 다 할꺼라 생각했었거든요...^^

  • 3. ....
    '16.7.28 6:59 PM (222.112.xxx.103) - 삭제된댓글

    뭐 이쁘게 사는 것은 자랑할만 하지만요
    돈많은 미국인가족 부러워 하지 않을거예요 ㅠㅠ

  • 4. 보고또보고
    '16.7.28 7:51 PM (61.253.xxx.55)

    천성이 참 부지런한듯하더라구요
    음식 하나하나 일류 셰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센스있게 해내고 운동이며 발레며 자기관리도 철저히해서 몸매도 훌륭하구요
    연예인은 연예인인듯요
    그리 기부 많이 하고 자식 넷 키우는데도 어쩜 시기별 명품 유행 아이템들은 다 갖추고 있는지 부럽더라구요

  • 5. ..
    '16.7.28 7:57 PM (122.42.xxx.175) - 삭제된댓글

    윗님
    돈많은 미국인가족이 한국에 기부도 많이 하고
    좋은일도 많이 하며 사네요
    이런글에 돈많은 미국인이라는 댓글이....
    요즘 덥긴 더운가봐요ㅠㅠ

  • 6. ..
    '16.7.28 8:05 PM (222.106.xxx.79)

    소아과에 아이 둘 데리고 남편이 온 거 보니 정혜영씨가 부러웠어요.
    우리 남편은 소아과에 아빠가 가면 큰 일 나는 줄 아는 사람이라..

  • 7. 저도
    '16.7.28 8:11 PM (112.153.xxx.100)

    정혜영씨 좋던데요. 실물이 더 낫다고 생각했어요. 네째 임신초기에 우연히 봤는데..긴생머리에 맨얼굴에..가녀린 몸매, 대학원생쯤으로 보이더군요.

  • 8. 참..
    '16.7.28 8:15 PM (124.51.xxx.155)

    얼마나 자기관리를 잘하면 그렇게 살까... 노력하는 모습이 부럽네요 전 축 늘어져서...

  • 9. ㅇㅇ
    '16.7.28 11:01 PM (49.169.xxx.47)

    천성이 부지런한 분들 부러워요...전 완전 귀차니스트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393 노처녀가 무슨 큰 하자가 있어 결혼 못했다고 좀 하지 않으셨음 .. 17 ㅏㅏㅏ 2016/08/15 6,795
586392 정유정작가의 책을 처음 사봤는데 아직 못읽고 있어요 9 7년의 밤 2016/08/15 1,778
586391 두번째 만남시 말도없이 친구부부초대 16 돌싱만남 2016/08/15 4,691
586390 온라인몰에서 결제를 했는데 주문이 안된 경우 4 ㅇㅇ 2016/08/15 498
586389 20년이상 같은집에 사는분들 많은가요?? 7 질문 2016/08/15 2,830
586388 외국은 아이들에게 좀 더 예의범절을 강하게 가르치나요?? 31 ㅇㅇ 2016/08/15 4,785
586387 드럼세탁기에 가루세제 넣어도 되나요 3 .. 2016/08/15 2,057
586386 아기가 열경기했어요. 열 경기하는 애들 나중에도 잘 크나요? 20 아기엄마 2016/08/15 9,101
586385 전 말놓는건 상관없는데 반존대 하는건 너무 싫더라고요 1 ... 2016/08/15 1,352
586384 전 설거지랑 빨래널기 좋아요 13 십년후 2016/08/15 2,175
586383 이 소설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빛나는 심장.. 2016/08/15 1,370
586382 좋은 비누가 무른건가요? 5 질문 2016/08/15 1,990
586381 장염이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데 어떤 음식 해줘야할까요? 3 백합 2016/08/15 1,350
586380 양재시민의 숲 진상 젊은 부부 9 무식 2016/08/15 5,516
586379 제가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과민반응하는건지 봐주세요 30 질문 2016/08/15 6,077
586378 건국절 얘기하는 사람부터 1 티파니도 문.. 2016/08/15 495
586377 살다보면 긍정 낙천적인 사람이 피해를 줄때도 있지 않나요? 7 ㅇㅇ 2016/08/15 2,289
586376 차량관리..주기적으로 하세요?? 5 ㅏㅏ 2016/08/15 1,151
586375 서울에 아니 전국 통틀어 영어 원서 제일 많은곳은 어딜까요? 5 원서 2016/08/15 1,844
586374 전세계약 명의자는 저고 세대주가 아빠일경우 아빠빚 1 ㅣㅣ 2016/08/15 1,089
586373 인조미 쌀과자 2016/08/15 512
586372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 2 .. 2016/08/15 782
586371 은행원 지점에 보통 몇년 근무해요 ?? 5 질문 2016/08/15 3,165
586370 계란부화되는 사진보니 계란 못 먹겠어요 17 2016/08/15 4,489
586369 마포구에 양심치과 9 궁금 2016/08/15 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