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대넓얕 들으시는분..

팟캐스트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16-07-26 12:02:57

요즘 하는 내용들...이해되시나요..ㅎㅎㅎㅎㅎ

진짜 수준이..ㅠㅠ

철학적 사고를 하고싶어 참고 듣는데,

하나도 모르겠네요.


IP : 116.126.xxx.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가끔
    '16.7.26 12:05 PM (49.164.xxx.133)

    1회부터 쭉 듣고 소개되는 책도 읽고 하는데 어려워요 그래도 잼 있어요~~~
    깡선생을 제일 좋아합니다~~^^

  • 2. 광팬
    '16.7.26 12:17 PM (163.152.xxx.8)

    뒤늦게 빠져들어서 몰아서 다 듣고 있어요^^ 일할 때 집중하는 작업 아니면 이어폰으로 계속 들을 정도로요.
    4명 모두 팬이에요~
    사고가 확장되는 느낌이 들어서 삶이 풍요로워진 느낌이에요. 저는 전공이 이과라서 신세계를 만난 느낌이에요~

  • 3. 최신편어렵던데
    '16.7.26 12:23 PM (116.126.xxx.73)

    이해가 되시는구나........

  • 4. 저는
    '16.7.26 12:26 PM (112.216.xxx.242)

    이과라 힘들어요. 그래도 네 사람 목소리도 좋고 말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방송도 잘해서 제일 듣기에 편한 듯해요.

  • 5. 보리보리11
    '16.7.26 12:34 PM (14.49.xxx.211)

    그냥 아무생각없이 듣다보면 음...그렇구나..하다가 끝나면 잊어버려요..ㅎㅎ 다들 목소리가 자분자분해서 듣기 편한게 장점인듯...새날은 다들 목청들이 너무 커서...

  • 6. ..
    '16.7.26 12:35 PM (210.217.xxx.81)

    새날은 목청이 큰것도 있지만 그 쇳소리? 아 가끔 이어폰이 너무 따가울지경이에요 ㅎㅎ
    그래도 팟캐스트는 엄청 재미진 영역이네요

  • 7. 지나가는바보
    '16.7.26 12:48 PM (101.100.xxx.106)

    원글님 저요 저!
    소피스트편 이해 못했어요.
    산책하다가 들었는데, 이해 못한 부분을 다시 들어봐도 결국 이해하지 못했어요.
    가장 최근에 과학에 대한 건 다운받아놓고 아직 듣지 못했구요 (근데 전 문과라 벌써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지대넓얇팬입니다. 4분다 좋아요. 각자도 매력있고 함께 있어도 재미있고.

  • 8. 사실
    '16.7.26 12:51 PM (116.126.xxx.73)

    이해는 안되는데요..듣다보면 진짜 고차원적인(?)얘기를 물흐르듯이 잘하는구나..뭐 이런생각은 들어요.ㅎㅎㅎㅎㅎ 그리고 다들 유머감각이 제 스타일이라서 ㅎㅎㅎ 청소하거나 설겆이 할때 들으면 피식피식 웃게되고..ㅎㅎㅎㅎ

  • 9. 난가끔
    '16.7.26 12:54 PM (49.164.xxx.133)

    전 설겆이 할때...
    운동장 한바퀴 돌때..
    제가 하기 싫은일 할때 들어요 시간 훝딱 갑니다

  • 10.
    '16.7.26 2:15 PM (59.12.xxx.41)

    독실이가 목소리톤도 좋고 이과생의 똘똘함에 배려있는 성품등이 정말 좋아요
    허당같고 귀여운 채사장도 좋고
    깡선생도 도인씨도 다 좋아용

  • 11. 점순이점다섯
    '16.7.26 2:26 PM (183.100.xxx.248)

    요즘이 어려운게 아니고
    뭔가 에피가 급조된느낌..
    잘모르는거 습득해서 설명해주느라 예전이랑 다른거같태요..

  • 12. 어려움
    '16.7.26 2:46 PM (211.209.xxx.51)

    저도 윗분처럼 급조된 듯한 느낌이랄까.
    각자 관심분야 잘 아는 분야를 얘기할 땐 듣는 사람도 술술 이해가는데요.

  • 13. 난가끔님!
    '16.7.26 3:15 PM (112.216.xxx.164)

    제가 쓴 글인줄 알았습니다!
    완전 똑같아요
    이사후 짐정리 책정리할때 이어폰꼽고 들으며하면 힘든줄 몰라요
    먼길갈때도
    다 이해는 못해요^^

    저는 엉뚱황당한 채사장 좋아합니다
    초기의 정신 관련 에피소드 너무 좋았어요

  • 14. ..
    '16.7.26 5:28 PM (222.106.xxx.79)

    저도 이번 대화편은 좀 어려워요.
    그래도 집안 일 하며 들으면 재밌어요.
    좀 쉬운 주제로 넘어가면 또 이해되겠죠.^^
    네 사람 다 덜 뺀질한 사람들인 것 같아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284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ㅜㅜ 3 ㅇㅇ 2016/09/04 1,073
593283 육아용품 체육관.치발기 이런거 마트가면 있나요? 1 .. 2016/09/04 727
593282 한국역사는 삼국시대까지는 괜찮지 않았나요? 1 돌이켜보니 2016/09/04 608
593281 스튜어디스 방송국사람들 호텔사람들 공통점 19 ... 2016/09/04 7,671
593280 야당!, 이대로 끌려만 갈 것인가? 꺾은붓 2016/09/04 595
593279 친정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가슴이 철렁 7 ㅇㅇ 2016/09/04 3,220
593278 수면내시경시 보호자와 같이 오라는데 혼자가면 안되나요 15 건강검진 2016/09/04 11,544
593277 원글은 글만쓰고 댓글은 달지 말아야 2 ,... 2016/09/04 994
593276 부동산 까페마다 집 값 다 오른다는데요 19 부동산 2016/09/04 6,873
593275 외국 유명연예인들도 가족들이 빨대 꽂는 게 흔한가요? 18 쓰잘데기없지.. 2016/09/04 8,125
593274 번역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12 ... 2016/09/04 2,786
593273 피부과 시술 이름 좀 찾아주세요. 82 cis님 3 제니 2016/09/04 1,304
593272 찌개 양념이 안얼었어요 4 P 2016/09/04 1,044
593271 동서가 이렇게 행동하면 얄밉나요? 36 경우 2016/09/04 10,410
593270 자녀가 외국에 있어도 화상전화 있으면 괜찮을까요? 5 ... 2016/09/04 1,216
593269 호주가는데 3 출장 2016/09/04 987
593268 질투의 화신보면서 느끼는게 방송국 사람들.. 4 000 2016/09/04 2,657
593267 연예인이꿈에나온꿈 5 꿈해몽 2016/09/04 1,226
593266 전화 무음으로 해놓는,,,, 14 ,,,,,,.. 2016/09/04 6,337
593265 예은아빠 유경근 트윗 9 좋은날오길 2016/09/04 1,797
593264 좀 선선해지는가 싶더니 또 더워요 3 하아 2016/09/04 1,932
593263 평일에 롯데월드 다녀오신분 1 콩쥐 2016/09/04 872
593262 고가 명품시계도 아니구 30만원대 시계도 2 시계 2016/09/04 2,568
593261 여자가 돈이 많으면 불륜이라도 관계 오랬동안 지속 되는거 같아요.. 6 ㅇㅇ 2016/09/04 5,544
593260 시동생 결혼 전날 며느리의 할일? 26 궁금하다 2016/09/04 5,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