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꽃비 뭔가요
여태 거물급들을 움직이더니
그깟 배넷저고리에 내딸이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포기하다니 참 허무하네요
살아있다니 내가 찾겠다하고 충분히 계획대로 응징 할수있는걸
너무 어이가 없어요
엄청난 힘을 줬음에도 사람이 모자르니 저리 당하고만 사는거같아
참 답답하네요
간호사였던 여자가 술집작부만도 못하니
정말 저런 헛똑똑이가 또 있을까 싶어요
자기팔자 자기가 만든다는말 딱이네요
1. 나두 ㅠㅠ
'16.7.22 10:30 AM (121.148.xxx.155)이게 뭡니까~~~하면서 봤는데.
헛점이 너무 많아서..
^^;;그러면서도 보고 있는 건 뭔지.
마지막 장면에 선화아빠인거 같죠?2. 작가는
'16.7.22 10:34 AM (211.223.xxx.203)글을 초딩 조카가 대신 써 주는 듯..
3. ㅈㄷ
'16.7.22 10:35 AM (123.109.xxx.3)가슴 아픈 모성을 협박하는 장면은
참 안좋아보여요.
작가나 연출자나 그 점을 너무 간과하는 게
안좋아 보여요.
다음 드라마가 9월 초에 시작하니
아직 횟수가 남은 편이라서
질질 끌고 또 끌다가 8월 하순 다 되어가서
복수와 비밀이 시작될 듯 싶습니다.4. .....
'16.7.22 10:54 AM (220.86.xxx.131)죽은 선아 배냇저고리보고도 못 알아봤는데 사기꾼에 거짓말 잘하는 이수창 말은 철썩같이 믿네요.
천일란이 무서워하는게 회사 그만두면 딸이 잘못될까인데 역으로 이용해서 이수창과 천일란을 감옥에 집어넣으면 천일란이 먼저 술술불텐데..이수창이 진짜딸 안알려주죠.말하면 역공할거뻔한데 왜 알려주냐고 직접 말하는데 미국 3년가 있으면 알려준다?.절대 안알려줘요.이수창,천일란 밑바닥까지가게해서 불게해야죠.그리고 마지막에 남편 나타났네요.뻔하게 기억 상실증으로 못알아보거예요.5. ---
'16.7.22 10:56 AM (112.154.xxx.62)이제 이수창은 다른드라마에 나와도 이수창 일듯요
이작가 며칠 사이다 먹이더니
오늘 마지막에 꽃님이 아빠 살아나올때
참 가지가지 한다 싶더만요6. @@
'16.7.22 10:59 AM (211.244.xxx.201)앞을 안봐서 그런데
천일란이란 것은 알면서 이름이 서연희상무로 되있는지 의심안 했나요?
단지 베냇저고리에 그리 믿다니....
현실에서도 기억상실증이 많나요.
드라마마다 기억상실증
고구마인데 또 매일 시간지켜 보고 있다능.7. 속터져
'16.7.22 11:01 AM (59.31.xxx.242)그래서 저 오늘 안봤어요
어제 끝날때 꼬라지가 고구마100개
먹일거 같아서요8. ...
'16.7.22 11:03 AM (39.121.xxx.103)천일란, 이수창만 벌받고 그 딸내미가 공장 물려받을것같아요.
그래도 넌 내 손녀다..하면서요..
꽃님이도 그 공장은 필요없고 내 빵집 잘 키워내겠다하며
고구마엿 먹이면서요..
저도 보다 말았어요..짜증9. ㅋㅋ
'16.7.22 11:04 AM (112.152.xxx.6) - 삭제된댓글저도 속터져님 처럼
어제 하는 꼴이 고구마 삶는 구나 싶어서
오늘 안봤어요
사이다 나오면 볼랍니다10. ...
'16.7.22 11:11 AM (39.121.xxx.103)빵집 사장 할머니한테 가서 천일란이 서일란 아니고 자기가 서일란이다 얘기 왜 안하는건가요?
11. 아~~그니깐요
'16.7.22 11:45 AM (211.213.xxx.41)아침부터 짜증나네요
멍청한 줄리아 땜에
천일란은 눈이 왜저리 초롱초롱 반짝이는 건가요?12. 다들
'16.7.22 12:05 PM (182.231.xxx.132)그쵸? 아휴 여기에서라도 푸니 좀 낫네요
차라리 천일란 입장에서 보는게 더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줄리아 분장도 왠 술집마담 느낌이라
이건 아이라인만 그리면 다인지 싶고
오늘 또 처량맞아지니 라인지우고 머리부터 내려 묶는데
고만봐야지 했어요
저도 사이다되믄 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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