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갑자기 파리가 들끓는건~~~

..... 조회수 : 5,804
작성일 : 2016-07-22 06:59:21
요근래에 초파리가 엄청 생겼어요.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버리고 주방에 계피가루 뿌려보고,
청소기왜 빨아드겨야지 하고 출근을 했는데
세상에 집에 파리가 엄청 많은거예요

천장에 구석구석 유리창에 유리창 밖에도

여기 7층인데
갑짜기 어떻게 파리가 그렇게 많이 생길수 있죠....?
어제 거의 세시간에 걸쳐서 파리 잡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보이는 파리를 청소기로 잡았어요
.

왜 파리가 겁나게 많이 생긴 걸까요????
IP : 211.109.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끔
    '16.7.22 7:01 AM (221.144.xxx.56)

    화분흙에서 나오기도해요

  • 2. ..
    '16.7.22 7:2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집안에서 알 깐거에요.
    배수구마다 며칠동안 매일 끓은물 붓고 화분도 살피시고
    음식 쓰레기. 음식 담아왔던 봉투 다 단속하세요

  • 3. ..
    '16.7.22 7:26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청소기로 잡었다면 청소기에 알을 깠을수도 있어요.

  • 4. ...
    '16.7.22 7:56 AM (175.223.xxx.84)

    음식물 짜투리도 없이 바로 버리셔야해요...종지에 담에 잘 안보이는데 뒀더니 대박..그릇째 버렸네요;;

  • 5. ....
    '16.7.22 8:01 AM (112.220.xxx.102)

    어딘가에 무언가가 썩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

  • 6. 느티나무잎
    '16.7.22 8:20 AM (61.82.xxx.249)

    주인이 알지 못하는 곳에 뭔가 썩고 있는게 맞아요. 저도 몇번 경험해서...
    대체로 육류가 심하고 육류를 쌌던 포장지도 오래두면 구더기 생기고...
    주말에 한바탕 뒤져보세요~~

  • 7. 재활용
    '16.7.22 8:27 AM (1.234.xxx.153)

    쓰레기에도 유충 있나 확인해보세요. 어디든 수분이 있는 곳에 알까놓은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156 2016년 7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7/22 820
579155 친정엄마와 일본여행 6 2016/07/22 2,260
579154 누가 괴담을 만들어 내고 있는가? 1 꺾은붓 2016/07/22 1,047
579153 임금은 무치라는 말이 있어요 15 보니 2016/07/22 3,090
579152 딸아이 adhd약이 아니라 우울증 약을 먹여야할까요.. 8 커피 2016/07/22 3,957
579151 집에 갑자기 파리가 들끓는건~~~ 6 ..... 2016/07/22 5,804
579150 인테리어 안목 뛰어나신분 봐주세요 9 질문 2016/07/22 2,399
579149 대식가 집안 남자와 결혼하니 모든게 신기하네요 ㅎㅎ 34 skav 2016/07/22 25,685
579148 남자와 식당음식 재활용은... 미친세상 2016/07/22 996
579147 고딩 자녀들.. 스마트폰 없앤 후 확실히 달라진 점이 있나요? 7 스마트폰 2016/07/22 3,800
579146 안희정 지사 일하는 모습 16 최근 2016/07/22 4,009
579145 G플렉스 2 보조밧데리와 케이스를 구입 관련 2 보조밧데리 2016/07/22 717
579144 둘째 임신...잠이 안오네요... 13 00 2016/07/22 4,903
579143 스마트폰으로 82접속하면 바이러스 걸렸다며 이상한 앱 깔라고 나.. 7 스마트폰 2016/07/22 1,703
579142 차조기잎 활용에 대해서... 6 올빼미녀 2016/07/22 1,075
579141 거니영상에서 꽃바구니 떡 아니고 케이크야 2 쓰리성 2016/07/22 11,668
579140 슬럼프를 극복할수있을지... 2 네버 2016/07/22 1,236
579139 요샌 밤에 혼자 술마시는게 인생의 낙이에요 49 2016/07/22 4,901
579138 커튼업자가 너무 잔대가릴 쓰는데 3 이런 2016/07/22 3,642
579137 아이와함께 묵을만한 제주도 호텔이나 리조트 추천해주세요 3 여행 2016/07/22 1,424
579136 노트5 한강에 빠트렸어용 5 니모니마 2016/07/22 1,968
579135 솔직히 놀랍나요? 이회장 사건 54 ... 2016/07/22 29,220
579134 뉴스타파 제작진 페북 4 엠팍 2016/07/22 3,419
579133 마이클 무어 - 감독의 핀란드 교육 5 free 2016/07/22 1,567
579132 저 출산후로 물건을 자꾸 잃어버려요 5 .. 2016/07/22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