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시려워요

000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16-07-18 20:01:10
여름에 왜 발이 이렇게 시려울까요.
뒷꿈치 바닥에 대고 있으면...안좋아요..ㅠㅠ
어디 올려놓던가 천이라도 데고 놔야해요..
여름에 애낳고 (아주 가끔)양말 안신은 후유증이 바로 이건가요?
40대구요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8 8:03 PM (115.140.xxx.189)

    저도 40대인데 요즘은 집안에서 실내화 신고 다녀요 이거 중독성 있네요 부드럽고 발도 깨끗하고
    실내화 여럿 사놓고 자주 빨아서 신거든요,,갱년기 전에 발을 따뜻하게 해야 좋다고 해서
    겸사겸사 하고 있네요

  • 2. ...
    '16.7.18 8:07 PM (211.36.xxx.113)

    일년내내 양말신어요
    일어나진마자 양말신고 침대내려와요

  • 3. ...
    '16.7.18 8:11 PM (39.121.xxx.103)

    저두요..지금 다리사이에 발 끼워서 따뜻하게 하고있어요.

  • 4. T
    '16.7.18 8:51 PM (175.253.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일년 내내 앞에 막힌 폭신한 실내화 신어요.
    365일 발시려운 여자에요.

  • 5. 벼리지기
    '16.7.18 8:54 PM (121.134.xxx.242)

    저도 몇주전부터 시리다 못해 아린거 같은 느낌이...
    이게 갱년기전 증상인가요..?
    늙어 가는것도 서러운데...
    여기저기 삐걱대니 슬프네요..ㅠ

  • 6. 35세
    '16.7.18 9:50 PM (115.137.xxx.76)

    출산경험도 없는데 그래요
    시리다못해 아려요
    하체만 유독그래요
    살을 조금만 차가운바람이 송송 들어오는기분,,.ㅠㅠ

  • 7. 발 자주 시려운데
    '16.7.18 10:46 PM (1.232.xxx.217)

    그냥 차게 있어요
    발이 넘 더운것도 답답해서
    저도 40대초반인데요
    양말도 늘 신어버릇하면 못벗는거 아닌가싶어요 내복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949 정말 비싼 미용실의 재료는 다를까? 10 .. 2016/07/18 5,909
577948 졸피람 먹은적 있는 사람입니다. 5 몽유증상 2016/07/18 5,035
577947 직장 여성(외국계나 대기업) 보통 몇살정도까지 다니나요? 11 궁금 2016/07/18 3,020
577946 경차타고 고속도로로 출퇴근하면 버스나 화물차가 위협주나요? 7 ... 2016/07/18 1,908
577945 10 년 가까이된 삼성지펠 냉장고 수리했어요. 6 ... 2016/07/18 5,039
577944 돼지고기 좋아하시는분~ 비계도 쫄낏한게 있고 물컹한게 있던데.... 9 비계 2016/07/18 2,926
577943 공무집행 방해하면 곤봉으로 유리창 깹니다 1 미디어몽구 2016/07/18 875
577942 아직도 좋은 전남친 22 .. 2016/07/18 7,548
577941 진중권씨 존경합니다. 6 저절로 머리.. 2016/07/18 2,017
577940 맞벌이 얘기가 나와서리 11 나도맞벌이인.. 2016/07/18 2,393
577939 미혼인 분들 한달 카드값이 얼마나 되나요. 19 그녀 2016/07/18 7,217
577938 몸에 자꾸 멍이 들어요 12 이상 2016/07/18 8,151
577937 육개장에 어울리는 반찬 어떤게 있나요? 7 밥상 2016/07/18 9,507
577936 병원 연계되지 않은 산후조리원 괜찮을까요? 5 2016/07/18 1,265
577935 맛김치 1 .. 2016/07/18 731
577934 정부 또 외부세력 타령..사드에 색깔론 프레임 만들기 7 프레임 2016/07/18 682
577933 플라잉요가 3개월. 시작해볼까 망설이시는 분들 질문 받아요. 20 운동초보 2016/07/18 9,384
577932 더 벌면 더 쓰는건 확실한데...그래도 그게 나은거 같아요 4 저도 맞벌이.. 2016/07/18 2,069
577931 외곽인데 딱다구리가 나무를 파 먹는 소리가 들려요 9 ㅎㅎ 2016/07/18 919
577930 천냥샵 같은 그런 가게에 싸면서 쓸만한게 꽤 있네요 2 의외로 2016/07/18 1,006
577929 농사 지으면 시간 여유는 많지 않을까요? 25 ........ 2016/07/18 3,335
577928 일산에 한달만 빌릴집 8 파랑새 2016/07/18 3,036
577927 아이교육...힘이 빠집니다.. 21 힘든엄마 2016/07/18 4,944
577926 중2아이가 친구없다고학교다니기싫대요자퇴한대요 23 이걸우째야 2016/07/18 5,688
577925 초복 양쪽집 다 챙기려니 힘드네요 9 .. 2016/07/18 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