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고3딸이랑 이야기하다

넘웃겨서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6-07-17 22:13:22
애가 그러네요.
하루하루 흑역사를 새로 쓴다고..
안그런척하며
타인의 관심을 목말라한다며..
(물론 딸의 원래 표현은..엄마 난 관종이에요..)
저도 비슷하다고했어요.ㅎ
잘난척..아는척..
직장에서..흑..
우리 둘다
워낙 인정받지 못하다보니..
인정욕구가 넘 크다고 결론 짓고

월욜 부터라도 조심하자며..화이팅했습니다..
아무하고도 목하는 이야기를
딸이랑다 하네요..
IP : 124.53.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안이
    '16.7.17 10:14 PM (124.53.xxx.117)

    핸드폰쓰다보니..글이 좀그래요.
    너그러이 이해하소서..

  • 2. ㅎㅎㅎ
    '16.7.17 11:19 PM (183.96.xxx.241)

    넘 부럽네요 울고딩딸래미와의 대화는 제가 자꾸 뭔가를 고쳐주려고 하거나 아님 늘 산으로 가는지라 ...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당

  • 3.
    '16.7.17 11:45 PM (211.246.xxx.116)

    우린 서로 자기가 최고라며 자뻑합니다. ㅋ

  • 4. .....
    '16.7.18 7:07 AM (68.96.xxx.113)

    ㅎㅎㅎ
    넘 재밌어요.;;;
    엄마랑 딸이 베프이자 최고의 동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399 싸울때 뒷얘기하는 남편때문에 속터져요 3 000 2016/07/19 1,535
578398 시판 업체중에서 총각김치 맛있는곳 추천좀 부탁드려요 3 .. 2016/07/19 1,447
578397 돌상에 돈들이는거..뻘짓인가요? 30 조언좀. 2016/07/19 4,328
578396 이사를 했는데 지인이 놀러온다는데 16 ㅇㅇ 2016/07/19 4,713
578395 4대보험중 산재보험만도 가입이 가능한가요? 3 ?? 2016/07/19 1,058
578394 고등국어 문제집 7 .. 2016/07/19 1,882
578393 오스트리아 인이 본 1894년 조선인-키크고 건장한 체격 46 2016/07/19 7,490
578392 전화가 오다가 바로 끊길때 8 ㅇㅇ 2016/07/19 1,586
578391 남친집 놀러갔다가 성형괴물 취급 10 3040 2016/07/19 9,214
578390 상담일 그만둬야겠어요 10 카운셀러 2016/07/19 4,926
578389 오토비스로 청소를 했는데 1 이게 2016/07/19 1,656
578388 첫째 방학 때 봐주신다고 해주신 둘째 어린이집.. 22 워킹맘 2016/07/19 2,353
578387 차선변경중 깜빡이 11 999 2016/07/19 2,147
578386 연상연하커플 요즘애들은 .. 2016/07/19 1,232
578385 휴가어디로들 가시나요? 1 ㅇㅇㅇ 2016/07/19 936
578384 언능 퇴근해서 빨래 하고 싶네요 날씨가 정말 좋아요 우어 2016/07/19 587
578383 남중학생 샌들 테바가 가장 무난한가요? 3 .... 2016/07/19 1,002
578382 알뜰폰 요금제 잘 아시는분? 4 ㅇㅇ 2016/07/19 1,161
578381 시어머니 돈 13 제가 속물인.. 2016/07/19 3,768
578380 서울 호텔 뷔페 어디가 좋아요? 18 ㅡㅡ 2016/07/19 6,575
578379 단발머리 했다가 자꾸 짧아지네요 2 미용실아 2016/07/19 1,983
578378 11번가에서 책샀는데요. 3 11번가 2016/07/19 944
578377 패션꽝 직장맘의 인터넷 쇼핑몰... 후기 12 ㅇㅇ 2016/07/19 7,808
578376 한살림 택배공급시 아이스박스에 제공되나요? 3 .. 2016/07/19 1,265
578375 미국에서 짐(레스밀스) 프로그램 해 보신분 1 미국 2016/07/19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