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주 영상 보니 젊은 경찰관들도 너무 고생이네요

ㅜㅜ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6-07-16 11:01:25

빚 내서 참외농사 하는 심정을 아느냐며 울먹이는 농민과

고생하는 경찰들도 다 우리 자식들인데 보고 있으니 맘이 아픕니다

왜 우리가 이래야 하는지 너무 슬프네요

https://youtu.be/cD2WG4Z7TCU

IP : 112.173.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6.7.16 11:01 AM (112.173.xxx.168)

    https://youtu.be/cD2WG4Z7TCU

  • 2. 보수정권
    '16.7.16 11:04 AM (1.237.xxx.109)

    새누리 프레임이 항상이거에요.국민들끼리 싸우게만드는거

  • 3. 윗님 글에 동의
    '16.7.16 11:21 AM (211.245.xxx.178)

    늘 국민들끼리 싸우고있어요.
    노조문제도 귀족노조다 뭐다 싸우고,
    연금도 국민 연금과 공무원 연금이 싸워야하고.
    한두가지가 아니고 늘 국민들끼리 싸우네요.
    같이 올라가려고 싸우는게 아니라, 나는 여기있는데 너는 왜 거기있냐 너도 이리 내려와라...하고 싸우고 있어요.
    사드가 어디에 배치되든, 성주 주민들만 빚내서 농사 지을까요?
    다른 지역으로 가면, 그 지역 사람들도 유형무형의 피해를 입겠지요.
    이제 사드로 지역사람들끼리 싸우겠네요.
    우리 동네 안돼, 저기 주지 왜 우리 동네로 오냐......

  • 4. 그니깐요
    '16.7.16 11:28 AM (222.98.xxx.90)

    저도 어제 교안이 탄 미니버스가 5시간동안 성주 시위대에 갇혔다는 기사 보니
    젤 먼저 눈에 들어온건 그 버스를 에워싼 의경들이었어요.
    교안이야 에어컨 나오는 차안에 앉아있고 시위대야 본인들이 자청해서 그난리 치는거지만
    의경 아이들은 무더위 한여름 대낮에 아스팔트랑 시동걸어 놓은 차에서 뿜어나오는 열기에 얼마나 힘들까 싶어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 5. ...
    '16.7.16 12:07 PM (121.125.xxx.71)

    다 우리의 자식들이죠.
    안타까운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617 집 잘못 사서 손해난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8 ㅇ ㅇ 2016/09/02 3,635
592616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ㅡㅡ 7 ㅡㅡ 2016/09/02 3,142
592615 김현철 -오랜만에 라는 노래 아세요? 김현철 1집??? 23 아재아님 ㅎ.. 2016/09/02 1,916
592614 lg 통돌이 4 통 바꾼맘 2016/09/02 1,050
592613 40대에 다이어트해서 20대때보다 더 날씬하신분 계세요? 9 .... 2016/09/02 3,912
592612 수학학원 2 수학 2016/09/02 984
592611 결핵환자가 있는 집에서 갓난아기 37 하루 2016/09/02 4,625
592610 보험설계사분이 사은품(?)을 전혀 안주세요. 10 .. 2016/09/02 2,553
592609 먹고 남은 후르츠 칵테일 어떻게 활용(?) 하세요? 8 .. 2016/09/02 2,852
592608 저처럼 정적으로(?) 사는분 많으세요? 19 평강 2016/09/02 5,599
592607 창문, 창틀, 방충망 청소 잘 하시는 분~ 4 청소못함 ㅠ.. 2016/09/02 2,240
592606 세월호 3차 청문회 2일차 생중계 4 힘내세요 2016/09/02 418
592605 “사드 배치 반대 정치인 “한국 정치인 자격없다” 5 세우실 2016/09/02 687
592604 어제 재방송으로 보는데 박수홍씨 너무 편해보이네요 7 미운우리새끼.. 2016/09/02 3,368
592603 펀드공부 도와주세요 경제잼나~ 2016/09/02 488
592602 자식 낳아 키워보신 분.. 자식을 사랑만으로 키울 수 있던가요?.. 9 자식 2016/09/02 2,547
592601 조카 문제로 담임선생님과 이모가 통화 11 이모 2016/09/02 3,750
592600 드래곤푸르트 말입니다. 20 과일중독 2016/09/02 2,163
592599 아침부터 펑펑 울었어요- CBS 세월호 다큐멘터리 '새벽 4시의.. 12 새벽4시 2016/09/02 2,545
592598 편한 신발 추천 좀 해주세요 9 사탕별 2016/09/02 1,740
592597 클랜즈 주스 이틀 다이어트 후기 ㅋㅋ 9 마키에 2016/09/02 5,129
592596 트립투 이탈리아 ..라는 영화 8 000 2016/09/02 1,167
592595 고2아들 자퇴 13 2016/09/02 5,404
592594 질투의 화신 공효진 동생역 2 취향이상해 2016/09/02 1,609
592593 초등6학년 수학요 2 폴리 2016/09/0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