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날벌레많다고 연막탄을;;;
아파트 20년살면서 이런건 처음봐요.
지금 나가려고 준비하고있는데 갑자기 화재경보가 울려서 보니
복도에 연기가 자욱해서 불난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아랫집에서 집에 날벌레가 너무 많다고 연막탄을
터뜨린거래요. 집에 냄새 다배고 짜증나네요.
괜찮게 사는 동네인데도 저렇게 무식한 사람들이 있다니...
작년엔 한참 위층에 노부부가 사는데 가스불을 안꺼서
새벽 2시에 아파트 주민 전체가 대피한일도 있었네요;;
1. 샤라라
'16.7.15 11:14 AM (1.224.xxx.99)아니 연막탄 터트린게 뭐 어때서요?
아파트 화재경보기 울린건 그럴수도 있지요.
난 무슨 더 민폐를 끼친줄 알았습니다.
집 깨끗해지고 한동안 그 아파트동에 날벌레 박멸 될걸요.
전에 살던 아파트가 연무로 벌레소독 했었어요. 진짜 귀찮지만...(물걸레 대청소해야만 함) 꺠끗하게 살았었습니다.2. ㅁㅁ
'16.7.15 11:17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연막탄 어떠냐뇨?
엄청난 민폐죠
안그래도 화재인줄알고 신고 종종 들어가서
그거 할때 미리 소방서인가에 신고해야한다 그런 글 봤는데
지금은 어떤가모르겠네요3. 원글
'16.7.15 11:17 AM (175.211.xxx.245) - 삭제된댓글그럴수도 있다니요. 아파트에서 요즘 누가 연막탄을 피워요. 수시로 관리실에서 소독해주고 수목 소독도 주기적으로 하고. 이 아파트 입주이후 8년째사는데 저런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세스코를 부르던가 하지 연막탄을 터뜨리냐며 아주머니들도 다 나와서 어찌 저리 무식하냐고 난리던데요.
화재경보기 울린게 그럴수가 있다니요. 참 사고방식 편안하시네요. 그집 연막탄때문에 30층 아파트 사람들이 다 뛰쳐나왔는데. 아파트에서 소독 집집마다 엄청 해줍니다. 저희집 포함 이웃집들도 벌레는 보지도 못했다하고요.4. 원글
'16.7.15 11:19 AM (175.211.xxx.245)그럴수도 있다니요. 아파트에서 요즘 누가 연막탄을 피워요. 수시로 관리실에서 소독해주고 수목 소독도 주기적으로 하고. 이 아파트 입주이후 8년째사는데 저런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세스코를 부르던가 하지 연막탄을 터뜨리냐며 아주머니들도 다 나와서 어찌 저리 무식하냐고 난리던데요.
화재경보기 울린게 그럴수가 있다니요ㅋㅋㅋ 참 사고방식 편안하시네요. 그집 연막탄때문에 30층 아파트 사람들이 다 뛰쳐나왔는데. 아파트에서 소독 집집마다 엄청 해줍니다. 저희집 포함 이웃집들도 벌레는 보지도 못했다하고요.
저희 아래아랫집에서 연막탄 피웠다는데 저희집 한참 위층까지 계단에 연기가 자욱했다합니다. 민폐끼치는분 여기 또있네요ㅋㅋㅋ5. ....
'16.7.15 11:21 AM (112.220.xxx.102)화재경보가 울렸는데 뭐가 어때서라니.....
저게 민폐가 아니면 도대체 뭐가 민폐인가...6. 어후
'16.7.15 11:30 AM (14.38.xxx.216)가지가지 하네요..
7. ...
'16.7.15 11:32 AM (14.37.xxx.238)첫댓글의 저주인가.
어떻다뇨?
일부 시도에선 소방서에 사전 신고 안하고
연막소독하면 과태료도 물려요.
하물며 사방벽을 공유하는 공동주택에서
연막소독이라니.8. 어머나
'16.7.15 3:05 PM (182.222.xxx.32) - 삭제된댓글첫댓글 마인드 충격이네요.
연막탄이 뭐가 어떠냐니????
하수구나 쓰레기통에 락스가루를 조금 뿌려두면 날벌레 안나와요. 음식물 쓰레기는 바로바로 버리구요...
정말 무식한 사람들이 도처에 널렸어요.9. 샤라라
'16.7.15 9:51 PM (1.224.xxx.99)무식하다니요.
제가 그 허름한 지방의 복도식 아파트 살 적에 아기주먹만한 바퀴벌레가 수도없이 뛰쳐나와서 할수없이 방방마다 한개씩 터트려놓았었어요. 미리 옆집과 경비실에 말해놓았었구요. 그거 한번 하고나니깐 사는 내내 그 어떤 벌레도 들어오지를 못하더군요.
대체 화재경보기까지 울렸다니 그건 놀랍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7845 | 오이지 원래 이렇게 잘 쉬나요! 7 | ... | 2016/07/18 | 2,310 |
| 577844 | 발명이 시급한것들... 5 | 내기준 | 2016/07/18 | 1,696 |
| 577843 | 내일 일때문에 잠이 안올 것만 같아요 6 | ... | 2016/07/18 | 2,255 |
| 577842 | 경쟁을 원치 않고, 평화주의자면 사회에서 뒤떨어진 인간인가요? 2 | 바보인지 | 2016/07/18 | 1,372 |
| 577841 | 후딱 자랑하고 도망갈께요... 15 | 야심한 밤 | 2016/07/18 | 7,997 |
| 577840 | 참깨 볶을때요 3 | 참깨 | 2016/07/17 | 1,088 |
| 577839 | 네,감사합니다.조언 새겨듣겠습니다, 57 | 샤방샤방 | 2016/07/17 | 7,821 |
| 577838 | 노트북. 네비 어떤게 좋을지 2 | 창피한데 | 2016/07/17 | 724 |
| 577837 | 정말 질문에 헛소리 하는 인간들! 2 | 방학 | 2016/07/17 | 857 |
| 577836 | 갑상선암 의심소견받고 1년지나서 암보험 가입가능한가요?? 6 | 네스퀵 | 2016/07/17 | 2,863 |
| 577835 | 오피스와이프 조언 좀 8 | 오피스 | 2016/07/17 | 6,481 |
| 577834 | 인물없어도 키작아도 상관없어요 21 | 사랑스러움 | 2016/07/17 | 7,602 |
| 577833 | 제주도 무료항공권이 생겼는데 2 | . . . | 2016/07/17 | 3,633 |
| 577832 | 혹시 미트파이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5 | ㅇㅇ | 2016/07/17 | 1,545 |
| 577831 | 지방살다가 수도권(서울 포함) 회사에 적응하기 어려울까요 3 | 심히고민중 | 2016/07/17 | 811 |
| 577830 | 차범근부부도 참 부당이득 많이 취했네요 45 | 시사2580.. | 2016/07/17 | 27,888 |
| 577829 | 악건성인데 흑설탕팩 괜찮을까요? 10 | 싱그러운바람.. | 2016/07/17 | 2,924 |
| 577828 | 제평이나 고속터미널 상가 에서 60대 후반 엄마 옷 사려는데 막.. 5 | 어려운 숙제.. | 2016/07/17 | 3,047 |
| 577827 | 컨저링 지금 거실에서 부녀가 보고 있는데요 5 | . | 2016/07/17 | 2,885 |
| 577826 | 시사매거진 2580 보세요 3 | okokon.. | 2016/07/17 | 4,435 |
| 577825 | 제주도 입장권 구입은 어디서 3 | 옛날사람 | 2016/07/17 | 1,341 |
| 577824 | 어머님 묘소의 노랑나비 8 | ..... | 2016/07/17 | 3,286 |
| 577823 | 전세 사는데 전등이 나갔어요 8 | 전등 | 2016/07/17 | 4,022 |
| 577822 | 이은재어학원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5 | 절실 | 2016/07/17 | 5,922 |
| 577821 | 사람들이 제 파마가 뭐냐구 예쁘다고 해서 당황 ㅜㅜ 34 | 머리파마 | 2016/07/17 | 20,6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