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 36회씩 5번째.

qas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6-07-13 13:51:13
매번 헬스장, PT샵도 바꿔가며 직장 주변에 있는 곳은 거의 PT 순례를 한 듯하네요.

드디어 맘에 드는 헬스장&트레이너를 만났습니다. 

고용된 트레이너 없이 관장님이 직접 PT 해주고, 나이도 좀 있으시다 보니
(그동안은 20대 트레이너만 만났는데)
연륜도 있고 성실하게 지도해주기도 하고 좋네요. 
게다가 PT 비용은 여지껏 중에 제일 저렴하기도 하구요. 

너무 마음에 드는데 어디 자랑할 데도 없고... 82에다 자랑하고 갈게요~ㅋㅋ

여러분들도 모두 열심히 운동하시고 건강해지세요. 
IP : 175.200.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6.7.13 1:57 PM (220.71.xxx.4)

    우앙 부럽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은 트레이너라고 느껴지시는 건가요?
    전 지난 몇 달간 첨으로 30회정도 해 봤는데
    좀 더 다양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매번 반복되는 느낌..
    전 여자고 저체중에 마른 몸이라 탄력있는 몸매가 되고 싶어
    운동시작한 거였는데 이렇게 배워서 잘 될까? 싶은
    막연한 불안감이 느껴져서 때려쳤어요 ㅋㅋ

  • 2. ㅇㅇ
    '16.7.13 2:11 PM (221.138.xxx.79) - 삭제된댓글

    저도 40대 선생님께 배웠는데 좋았어요.
    성실하고 쓸데없는 수다떨지 않고 ㅎㅎ
    운동에 집중해서 설명이나 질문답변 잘해주셨어요.

  • 3. qas
    '16.7.13 2:15 PM (175.200.xxx.59)

    자세는 안 봐주고 횟수만 세어주며 힘 빠졌을 때 살짝 살짝 무게 보조 해주는 불성실한 트레이너도 있었고...
    운동 취향 자체가 저랑 다른 트레이너도 있었고... (전 무게 많이 들고 데드리프트, 스쿼트 하고 싶었는데 맨몸 스쿼트만 시키던 트레이너)
    첨에야 뭣 모르고 배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자세를 잘못 가르쳐 준 트레이너도 있었고 그러네요.

    정확히 어느 부위에 어떻게 힘을 줘야 하는 지를 잘 알려준다고 해야할까요...?

  • 4. ㅡㅡ
    '16.7.13 2:48 PM (211.106.xxx.239)

    지역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080 우리집 개님 밍크코트 어쩔 ㅠㅠ 7 에휴 2016/07/25 3,411
580079 외벌이 10년동안 3억 모았으면 많이 모은걸까요? 21 .. 2016/07/25 7,941
580078 페이스북 사용법 잘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3 fried 2016/07/25 927
580077 남편 식탁매너 7 매너 2016/07/25 2,558
580076 저번에 입시관련 엄마가 해줘야 할 일들 적어준 글좀 찾아주세요... 1 ... 2016/07/25 975
580075 서울 초등학교 여름방학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방학 2016/07/25 730
580074 배우는 배우구나...느낀게 부산행보니.. 19 000 2016/07/25 8,472
580073 김성자씨 대단하지 않아요? 1 대단 2016/07/25 1,652
580072 30대 미혼 여자, 난소에 큰 물혹이 보인대요.. 26 도움.. 2016/07/25 9,043
580071 사람을 만나다. 만남 2016/07/25 512
580070 송일국은 왜 뮤지컬에 나올까요? 11 엊그제 2016/07/25 4,936
580069 나는 이렇게 해서 남편 확 고쳤다 - 자랑하실 분들 21 확! 2016/07/25 5,902
580068 배낭처럼 어깨에 매는 캐리어...보신 분 계실까요? 5 .. 2016/07/25 1,443
580067 날 빼 닮은 미운 둘째딸래미. 1 ㅎㅎ3333.. 2016/07/25 1,709
580066 아무데서나 신발벗고 발척척 올리는것 기본의 문제맞죠? 9 기본 2016/07/25 1,426
580065 아파트 옆, 건축현장의 소음이 너무 심한데요... 8 대책위원회 2016/07/25 1,275
580064 내가 가 본 전라도, 충청도 여행 어디가 최고였나요? 11 추천해주세요.. 2016/07/25 2,990
580063 강아지들도 더위 타나요? 19 멍개 2016/07/25 3,882
580062 세탁기 중에.. 좋은소식 2016/07/25 418
580061 어르신들 선물 뭐가좋을까요 4 선물 2016/07/25 718
580060 30중반 교정 상담받고 왔어요 6 뭉실뭉실 2016/07/25 2,088
580059 시어머니 생신인데 냉면 사드리면 좀 그런가요? 91 ... 2016/07/25 16,999
580058 신랑이 더위를 너무 타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2 더위 2016/07/25 1,058
580057 박근혜 정부가 위안부 피해할머니..또한번 우롱했네요 2 우롱 2016/07/25 775
580056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2 더위 2016/07/25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