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빨래 냄새

초보주부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6-07-11 09:48:37

이상하게 남편 옷에서만 냄새가 나요.

빨아도 금방 냄새가 나더라구요.

냄새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식초물에 담구어두었다가 헹궈보기/ 베이킹소다 푼 물에 담구어두었다가 헹구어보기 등이 있던데 어떤게 효율적일까요?

삶을 수 없는 옷들이 있어서 삶기는 어렵고.. 아.. 정말 초보주부 냄새 팍팍 나지요?~^^

향긋한 냄새가 남편옷과 몸에서도 났으면 좋겠어요.

IP : 122.153.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 냄새 난건
    '16.7.11 10:07 AM (61.74.xxx.243)

    아무리 용을 써도 땀이랑 만나면 다시 냄새 나더라구요.
    그게 국소적인 부위라면(겨드랑이같이) 빨아서 새로 입을때 겨드랑이에 데오드란트 같은거 발라주고 입으면 땀나도 냄새가 안나긴 하는데..
    옷 전체에서 나는건 저도 모르겠네요..

  • 2. 요세 데오드란트
    '16.7.11 10:29 AM (211.198.xxx.109)

    세제도 나오구 그래도 냄새나면 남편옷남 섬유유연제 진하게 풀어 담구세요

  • 3. 뜨거운물
    '16.7.11 10:40 AM (211.59.xxx.10)

    삶지 못하면 뜨거운 물에 과탄산이나 베이킹소다 진하게 풀어서 담가뒀다가 빨아보세요

  • 4. 다 안되서
    '16.7.11 11:22 AM (114.204.xxx.212)

    손빨래 벅벅 빨아서 식초탄물에 담갔다가 헹궜어요
    남편 운동복이 유난히 그래요

  • 5. 다 안되서
    '16.7.11 11:23 AM (114.204.xxx.212)

    세탁기로 빨면 대충 빨리나봐요

  • 6. ...
    '16.7.11 11:38 AM (220.72.xxx.168)

    땀냄새는 식초가 최고입니다.
    저는 운동복만 모아서 세탁기 돌리는데, 섬유 유연제 칸에 식초를 넣어요.
    이렇게 세탁하면 건조 후에 살짝 식초 냄새가 풍기는데, 금방 날아가구요.
    잡냄새 전혀 안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817 월굴에 물 안 묻히고 머리 감는 방법 있나요? 6 소나타 2016/07/11 5,921
574816 세노비스 루테인 언제그렇게 비싸졌나요 영양제 2016/07/11 1,219
574815 강아지 이발기 추천부탁드려요 6 물푸레 2016/07/11 1,418
574814 맥도날드 알바하시는 아주머님 16 참 좋음 2016/07/11 8,159
574813 잘라서 나온 김치보다는 포기 김치 사는 게 위생적으로 낫겠죠? 6 . 2016/07/11 1,390
574812 상속의 범위가 어디까지 인지 아시나요.? 3 안녕하세요~.. 2016/07/11 1,394
574811 분당 죽전지역 문법특강 2 영어 2016/07/11 829
574810 아이가 어지럽다고 쓰러졌어요...ㅠ 18 ..... 2016/07/11 5,573
574809 모래 잔뜩 박힌 수영복.. 원래 이런가요?? 3 모래 2016/07/11 3,098
574808 오이김치 뜨건물 붓고 절일 때.. 2 히트레시피 2016/07/11 959
574807 나향욱 볼때마다 눌러서 조회수 높이고 있어요. 5 ..... 2016/07/11 899
574806 전설로 남을듯한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놀라운 여혐 칼럼(트윗 반응.. 1 레전드 2016/07/11 966
574805 산후조리 중인 노산엄마에게 한말씀 부탁드려요 7 선배님들 2016/07/11 2,207
574804 엘렌실리아 달팽이크림 주의알람!!!!!!! 10 홈쇼핑 2016/07/11 5,653
574803 빨래 냄새 6 초보주부 2016/07/11 1,851
574802 일본이 평화헌법 뜯어고치고 전쟁할려고 하네요 3 아베의승리 2016/07/11 584
574801 부산 출장마사지 소개 가능한지요? 마누 2016/07/11 579
574800 급질)훈련소 소포질문 4 fobee 2016/07/11 1,132
574799 독산동 모피 리폼정보 ㅇㅇ 2016/07/11 663
574798 나이많은 도우미가 반말하는건.. 14 Dd 2016/07/11 4,937
574797 엄마로서 이러면 안되겠죠? 7 문제.. 2016/07/11 1,310
574796 타잔 조조보러왔는데 갑자기 영화제목이 생각 6 깜빡 2016/07/11 907
574795 분당에 모공관련 치료 잘하는 피부과 추천부탁드려요. 사랑맘 2016/07/11 579
574794 버드나무 갈비집 가보신 분 계세요? 3 질문 2016/07/11 1,454
574793 수두로 가려워 죽어가는 아이 어째야하나요 12 ㅠㅠ 2016/07/11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