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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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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딸 친구들과 캐리비안갔네요~

ss 조회수 : 4,051
작성일 : 2016-07-10 05:56:29
친구넷이랑..
차태워다 준댔더니 알아서 갈수있다고..
자기들끼리 지하철 버스타고간다고..
잘 가겠죠?
매년 엄마아빠따라서만 다녔지 혼자해본개 없는데(락카빌리기랑 베이코인넣기)
하루종일 신경써질거 같아요~
저녁 6시에 나온대서 데리러만 간댔어요.
IP : 180.68.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하
    '16.7.10 6:10 AM (74.101.xxx.62)

    아 미치겠어요.
    제목보고 어떻게 애들끼리 해외에?
    내용보고선... 버스로? 이 원글님이 멕시코에 사시나?

    아... 읽다보니... 한국에 캐리비안이라는 놀이공원이 있나보구나 ;-)

  • 2. @@
    '16.7.10 6:21 AM (175.223.xxx.240)

    나는 언제나 한번 가보려나...222
    지방에 사니 참 쉽지 않아요...

  • 3. 중딩맘
    '16.7.10 7:22 AM (39.118.xxx.16)

    저희딸도 매년 친구들이랑 가더라구요
    근데 6시면 빨리 오네요??
    저녁 먹고 9시 넘어서 오뎐데요 !
    너무 신나게 잘 놀고 오니 걱정 마시구요)~

  • 4. dlfjs
    '16.7.10 8:30 AM (114.204.xxx.212)

    우리애도 중3 부터 지들끼리 다녀요
    차편 알려주니까 잘 다니더군요

  • 5. ..
    '16.7.10 8:31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그리 넷이 가면 똑순이가 꼭 하나, 둘 있으니
    엄마랑 갔을때보다 더 빠릿하게 잘 놀아요.
    걱정마세요.

  • 6. ㄱㄱ
    '16.7.10 8:34 AM (223.62.xxx.236)

    한국사람들은 거의 다 알아들어요

    외쿡물 드신 분들이 많으셔

  • 7. ㅋㅋ
    '16.7.10 9:01 AM (180.68.xxx.71)

    윗님 뜬금포??

    6시가 이른거군요??
    저흰 식구끼리갈때 항상 세네시경에 나와서 딸보고 넘늦다 그랬는데^^

  • 8. 에이
    '16.7.10 10:36 AM (175.126.xxx.29)

    잘갔다오죠

    폐장하고 나서 나오라고 하죠...왜.

    6시에서 7시정도 폐장할텐데....
    어쨋건 사람ㅇㄴ 미어터질거예요 ㅋㅋ

  • 9. 선크림이나
    '16.7.10 12:05 PM (223.62.xxx.116)

    잘 발랐으면 좋겠어요.
    챙겨는 갔는데 놀면서 수시로 덧발라 줄런지 모르겠어요@
    오늘 햇빛 장난 아닌데..

  • 10. ..
    '16.7.10 1:16 PM (210.205.xxx.40)

    글케 갔다오면 애들이 뭔지 성장하는거 같아요..어른들이 챙겨줄때와 달리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자기가 챙기게 되거든요.. 그리고 윗님 말대로 그중 똑똑이가 꼭 있어서 그게 윗님 자제분일수도 있겠지요 인터넷으로 동선을 공부하던 여러번 가봤던.. 여튼 그런애들이 껴서 큰 문제없이 다녀올거예요.. 친구 넷이면 적당하네요. 저희 딸친구는 제딸이 가기전에 아파서 못가는 바람이 둘이서 롯데월드갔다가 삥 뜯긴적이 있어요.. 둘뿐이어서 ㅜㅜ 중 1이라 어렸고. 제딸이 좀 크고 성숙한편인데 자기가 못가서 그랬다고 미안해한적이 있네요..캐러비안베이는 수영복 입고 돌아다니고 비용이 제법 드는곳이니 그런일은 없겠지요..

  • 11. ㄱㄱ
    '16.7.10 9:46 PM (223.62.xxx.162)

    뜬금포라고 생각돠셨음 그냥 지나치ㅛㅣ시든가 뜬금포 운운하는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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