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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81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6-07-09 20:26:36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9 8:58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2. 호야맘
    '16.7.9 9:02 PM (125.177.xxx.187)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랑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제발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오늘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또 세월호 유가족 여러분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하루빨리 세월호가 무사히 인양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잊지않고 함께하겠습니다

  • 3. bluebell
    '16.7.9 9:11 PM (210.178.xxx.104)

    광화문416광장 토요촛불문화제
    세월호를 온전하고 조속히 인양하라!

    2016년 7월 9일 저녁7시
    광화문416광장

    세월호 선수들기 4차 시도를 앞두고 세월호를 온전하고 조속히 인양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마음을 모으는 토요촛불문화제. .

    바로 오늘, 전 못가고 소식만 찾는데 오늘은 생방송도 없구, 들려오는 소식이 없어. .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고 걱정되고 하네요. .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7.9 9:1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너무 더웠지요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시고
    오늘 촛불행사도 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
    '16.7.9 9:37 PM (223.62.xxx.43)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6. 기다립니다
    '16.7.9 11:28 PM (122.45.xxx.1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7. bluebell
    '16.7.10 12:20 AM (210.178.xxx.104)

    뒤늦게 광화문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촛불은 조촐하게 진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이 7월. . 앞으로 있을4차 선수들기에서는 부디 배가 훼손되지 않고 작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못되게 하려 하는 이들이 혹 있어도, 무조건 그 의도들대로 되지 않게 하늘이 도와주소서. .
    자식 잃고, 가족 잃고 우는 어미아비와 자식들,가족들의 피눈물나는 바램과 그들의 이웃인 우리 많은 이들의 염원을 보셔서라도. . 꼭 그리되게 해 주세요. .
    세월호도 온전히 인양되고 . . 그래서 올해 안에,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들 품에 이제나마 뼛조각으로도 안겨보게 도와주세요, 그 만남이 진실의 물꼬가 되길 바라며 올도 오늘의 기도를 올립니다. .

    아이가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 어떻게 하겠냐는 말에,
    아이 생전에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못했다고. . 돌아온다면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고 싶다는 한 어머니의 인터뷰가 가슴 절절한 그 회한이 참으로 아픈 밤입니다. .
    부디 사랑하는 이들, 그러나 헤어져 못만나는 이들이 서로 꿈속에서나마 만나는 그런 밤이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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