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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청 잘 아시는분요

...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6-07-06 19:41:04
작년 가을에 오미자청을 처음 담그고 잊어버렸다 지난주에 일부분 걸렀어요. 대략 9개월 지났네요. 너무 오래 두었다 걸렀는지 많이 시어요. 오미자가 신맛이 나는건 맞겠지만 너무나 신맛이 강한데요. 거른채로 숙성을 더하면 좀 달아질까요? 예전에 얻어 먹었던건 이렇게 시지 않고 단맛도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좀 진득하기도 하고요. 남은거를 다 걸러야하나 궁금해요.
IP : 180.69.xxx.1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6.7.6 7:52 PM (114.204.xxx.212)

    설탕을 덜 넣으신거 같아요

  • 2. 내비도
    '16.7.6 9:21 PM (121.167.xxx.172)

    설탕 오미자 1:1 정도로 넣으셔야 하는데, 설탕을 적게 넣으신 것 같아요.
    혹시 알콜화가 일어난 게 아닐까요? 술맛이 난다든지하는...
    만약 술맛이 난다면, 효소가 되는 과정에서 온도 등의 이유로 진행이 잘못 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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