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급도 안되는 남자들이 찝쩍대는게 사실인가요?
참나..
남자가 징글징글해서 해방되나 했는데
완전 정글로 나가는건가요?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진짜 급도 안되는 남자들이 찝쩍대는게 사실인가요?
참나..
남자가 징글징글해서 해방되나 했는데
완전 정글로 나가는건가요?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옆에서 보니까
기가 차네요.
제가 보기에는 사별한 여자랑 비슷해요.
성질성질나네요..
노처녀도 마찬가지예요
말하자면 끕도 안되는 넘들이 혼자 된(이혼, 사별) 여자는 주인 없는 물건(죄송, 그 넘들의 생각)으로
여긴다는 것이죠. 그래서 일단은 찝적대죠. 혹시 알라 공짜로 얻을지 ? 주인이 없으니까...이렇게
생각하는 것이죠. 그래서 혼자된 사실을 많이 숨기죠. 같잖은 꼴 안 당할려고,
다 자기 하기나름이에요 그럼 이세상에 이혼녀가 한명도 없게요?
제 주위보니 반대던데요.
이혼하니 남자급이 올라가던데요.
사람 나름이던데요.
모든 이혼녀와, 모든 노처녀에게 다 그렇지 않더군요.
다 사람 나름이고, 하기 나름입디다.
이혼후 남자들 급이 좀 높은 곳에 일하는게 좀 나은가요?
아니면 아예 남자들을 상종하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게 나을까요?
나 이혼했소 이마에 광고하고 다닙니까?
보통은 동정심사고싶어 지입으로 광고하고 다니며
만만히 보네 온갖놈이 껄떡대네들 하던데요
아는 언니 보니
없는 말은 아닌듯해요
남자들 사회적 계층지위 높고, 고학력이라도 찝적(?)대요- 결국 인간 나름이라는거.
이혼한 여자 쉽게 보는거 맞고요
전혀 아니고 굳이 묻지 않으면 말 할 필요 있나요?
사귈 것도 아니고 ㅡㅡ;..........
댓글 다신 분들 노는 물이 참 구리구리한 듯~~~~~~~~~
남자는커녕.~제 생애 가장 금욕적으로 살고 있네요
전 남자혐오 생겨서 쓸데없는 말 걸면 불쾌한 표정 짓고
말 싹 잘라요.
껄떡남 제로고요 혹시 껄떡댈 기미가 있음 자리 자체를 옮기거나 차단하거나
여튼 원천봉쇄~! 괜한 걱정 하지 좀 마세요
이런 질문 자체가 어불성설이에요.
댓글들은 다들 주변인들이 다는데
주로 남 까내려서 자기 위안 얻으려는 인간들이 대부분이고요.
경험자 말로서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되고요.
이혼유무 문제가 아니라 남자에 대한 경각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여기 나잇대가 높아서 이런 데 이런 질문 올려봤자...별로 좋은 댓글 안 달릴 것도 같고요.
주인 없는? 하.....할 말을 잃었습니다.
돈 때문에 결혼한 자존감 없는 사람들이 여기 몰려들었네요~
나이많은 싱글로서 그간의 경험을 얘기할게요.
공무원 되기 전에 몇 년동안 공무원 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 살았고 안 좋은 동네에서 거주했음.
일단 환경이 중요해요.
직장이나 집 환경이 안 좋을수록 주변 남자들이 심심하면 집쩍거림.(강하게 대처하면 덜하긴 하는데 이 하류층 인간들은 습관적으로 집쩝거림. 한번 얻어걸리라는 식으로. 진심 짜증나고, 늘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공무원 되고 거주환경 옮기자
덜하죠. 확실히. 근데 공무원 같은 조직에서도 늙은 유부남 남자들(게다가 공처가로 소문한 사람) 중에서 둘이서 술 한번 먹자고 툭하면 그래요. 그 정도면 양호하니까 부드럽게 거절하면서 넘어가는데....
여튼 많아요. 나이든 싱글, 돌싱들...
진짜 남자들이 찝쩍찝쩍거려요.
거절하다가 화내면 노쳐녀 히스테리라고 공격함. 허허허허허 ㅠ ㅠ
나이많은 싱글로서 그간의 경험을 얘기할게요.
공무원 되기 전에 몇 년동안 공무원 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 살았고 안 좋은 동네에서 거주했음.
일단 환경이 중요해요.
직장이나 집 환경이 안 좋을수록 주변 남자들이 심심하면 집쩍거림.(강하게 대처하면 덜하긴 하는데 이 하류층 인간들은 습관적으로 집쩝거림. 한번 얻어걸리라는 식으로. 진심 짜증나고, 늘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공무원 되고 거주환경 옮기자
덜하죠. 확실히. 근데 공무원 같은 조직에서도 늙은 유부남 남자들(게다가 공처가로 소문한 사람) 중에서 둘이서 술 한번 먹자고 툭하면 그래요. 그 정도면 양호하니까 부드럽게 거절하면서 넘어가는데....
여튼 사실임...
진짜 남자들이 찝쩍찝쩍거려요.
거절하다가 화내면 노쳐녀 히스테리라고 공격함. 허허허허허 ㅠ ㅠ
나이많은 싱글로서 그간의 경험을 얘기할게요.
공무원 되기 전에 몇 년동안 공무원 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 살았고 안 좋은 동네에서 거주했음.
일단 환경이 중요해요.
직장이나 집 환경이 안 좋을수록 주변 남자들이 심심하면 집쩍거림.(강하게 대처하면 덜하긴 하는데 인간들은 습관적으로 집쩝거림. 한번 얻어걸리라는 식으로. 진심 짜증나고, 늘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공무원 되고 거주환경 옮기자
덜하죠. 확실히. 근데 공무원 같은 조직에서도 늙은 유부남 남자들(게다가 공처가로 소문한 사람) 중에서 둘이서 술 한번 먹자고 툭하면 그래요. 그 정도면 양호하니까 부드럽게 거절하면서 넘어가는데....
여튼 사실임...
진짜 남자들이 찝쩍찝쩍거려요.
거절하다가 화내면 노쳐녀 히스테리라고 공격함. 허허허허허 ㅠ ㅠ
잘 되지도 않는다는 한국남자들이 왜 그럴까요...
저도 나잇대도있고
그런 입장입니다만
지 할탓입니다
ㅎㅎ저위 어느분처럼
제생애 가장 금욕적시기 백만표
집에서만 리스인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번에. 택시기사가 죽은 친구의 부인 밥사주려고? 전화 했더니 그 부인이 거절했다고~자기의 순수한? 마음을 의심하는것 같아 기분나쁘다 자길 어떻게 본거냐 하고 막 욕을 흐더라고요~
미친놈같아서 아~네~하고 말았는데...
괜히 지발 저려서 오버하는 것 처럼 보이더라고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여자가 이혼녀.
이게 남자들 생각임.
여기서들 조언주는 말도 그렇고...
아끼면 똥 된다고.....
그러니 이혼녀라면 무조건 찔러보는......
그중 상당수가 넘어오니 그게 구전이 되고...
그래서 학습효과로 이넘 저넘 다 찔러보는거....
적당히 철벽치는법 터득하게 됩니다.
걱정마세요
철벽치는 여자는 남자들이 안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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