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학원강사할때 들은 학부형 아버지 얘기
작성일 : 2016-07-04 21:07:19
2148378
언니랑 제가 공부를 못 하는거 같아서요,
저희 아빠가
2년동안 중국어 열심히 공부하시고 준비해서
회사에서 중국으로 발령받으신 거예요.
저희 특례라도 받아 대학입시 치루게 하려고요.
이정도 스스로 공부하는 부모 아님
아이만 닥달하는거 별 로인거 같아요.
IP : 211.36.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7.4 9:14 PM
(59.24.xxx.162)
무슨 얘기인지...????
2. …
'16.7.4 9:14 PM
(59.147.xxx.152)
아이 닥달해서 잘 하게되면 아이가 좋지 부모가 좋은거 아니예요 뭐 맘편히 놔둬서 잘 하는 애가 5프로 10프로도 안되는게 현실이예요 원하는걸 해라 하고 적성 살리라 하면 자기 적성을 못찾는 애들도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계시는지
닥달하는 부모 잘한거 없지만 에라 몰라 알아서 해라 방임하는 부모도 은근 많아요 그게 더 문제인듯
3. 부모가 특례자격 만들어줘서
'16.7.4 9:17 PM
(119.207.xxx.146)
-
삭제된댓글
대학들어간들 자녀 본인에겐남는건 껍데기뿐인데요.
살다보면 껍데기가 다가아니구나 알게될거에요
4. @@
'16.7.5 12:36 AM
(175.121.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공부를 못하시긴 했나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4396 |
인생명언 7 |
... |
2016/07/07 |
2,855 |
| 574395 |
외고가고 싶어하는 아이,,,공부가 뭔지요 ㅠㅠ 7 |
ㅇㅇ |
2016/07/07 |
2,555 |
| 574394 |
부동산 흐름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14 |
.. |
2016/07/07 |
5,136 |
| 574393 |
쇼미더머니 최고의 꽃미남 원 사진 올려요 16 |
주책이야 |
2016/07/07 |
2,833 |
| 574392 |
자살한 검사, 내 아들 이름은 김홍영입니다. 24 |
불쌍한 인생.. |
2016/07/07 |
7,623 |
| 574391 |
한국 씨티은행 거래 많이 하면 미국에 이민가서 도움되나요? 3 |
궁금 |
2016/07/07 |
1,328 |
| 574390 |
. 4 |
두연 |
2016/07/07 |
783 |
| 574389 |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오니 한국이 정말 기회의 땅인것 맞아요. 100 |
.. |
2016/07/07 |
49,052 |
| 574388 |
건성피부 흑설탕팩 후기 9 |
후기 |
2016/07/07 |
4,416 |
| 574387 |
산업디자인과 전망이 어떤가요? 4 |
미술전공 |
2016/07/07 |
1,912 |
| 574386 |
0cn 38 사기동대 재밌는데,보시는 분 없어요? 12 |
ㅇ |
2016/07/07 |
1,826 |
| 574385 |
예민함..우울증약으로도 완화되나요? 2 |
... |
2016/07/07 |
1,467 |
| 574384 |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미국 도시??(뉴욕, 샌프란 제외.. 12 |
미국 |
2016/07/07 |
1,390 |
| 574383 |
중학생 성적 여쭤봅니다. 15 |
은수 |
2016/07/07 |
2,331 |
| 574382 |
미국 갈때 달러 소지 한도 4 |
음 |
2016/07/07 |
4,250 |
| 574381 |
피자 만들때 생지 도우 사서 써 보신 분 계신가요? 5 |
문의 |
2016/07/07 |
1,176 |
| 574380 |
계란 후라이할때 너무 튀어서 불편하지 않나요? 6 |
계란 |
2016/07/07 |
3,756 |
| 574379 |
집에서 할수있는 근력운동 동영상 추천해주세요 4 |
유투 |
2016/07/07 |
1,347 |
| 574378 |
수납장이 서랍형과 박스형이 있는데 티셔츠류 넣으려고요. 1 |
남자애 방 |
2016/07/07 |
789 |
| 574377 |
예민한 남자와 사시는 분들 7 |
궁금 |
2016/07/07 |
11,568 |
| 574376 |
갑각류 알러지 떄문에 죽을뻔 했어요. 11 |
nn |
2016/07/07 |
5,776 |
| 574375 |
밤 10시에 시어머니 전화... 40 |
황당 |
2016/07/07 |
8,291 |
| 574374 |
함부로 애뜻하게 이해안가는 부분 16 |
ㅈㅅㅈ |
2016/07/07 |
4,006 |
| 574373 |
다시 태어나면 남자 키크고 운동신경 좋은 축구선수 6 |
축구선수 |
2016/07/07 |
2,040 |
| 574372 |
버터 네모로 잘라서 냉장실에 넣어뒀는데 군데군데 거뭇거뭇 ㅜㅜ 6 |
ㅠㅠ |
2016/07/07 |
3,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