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메리카나 아시는분

;;;;;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6-07-03 23:25:25
초등학교때 어니언링 처음먹어보고
아 이게 미국 멋인가봐 했던 ㅎㅎㅎ

오 오 오 아메리카나 햄버거~~~~
지그 명동역있는 곳에 있던
청자당서 도너츠 먹고 아메리카나가고
그랬던 기억이

조금더 커서는 난다랑이 기억나네요

명동 파라 도너츠하고요

이태원 피자 힐이락
피자 부페하는것도 기억나요
IP : 121.139.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훗
    '16.7.3 11:29 PM (49.142.xxx.195)

    저 알아욧!
    전 신세계영등포점으로 다녔거든요
    갈때마다 아메리카나랑 피자헛 피자먹었어요
    피자헛 피자 그땐 도우 두꺼워서 손에 기름이 막 묻어나는 타입이었는데 진짜 맛있었던기억나요 ㅎㅎ

  • 2. ..
    '16.7.3 11:42 PM (218.50.xxx.172)

    한양쇼핑센타에 있었어요!!
    휘시버거랑 사이다 먹었었는데..흐흐

  • 3. ㅇㅇ
    '16.7.3 11:49 PM (211.36.xxx.94)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에서 휘문고가는 길에 서울내과옆에 있었던걸로 기억해요.대각선엔 김영모빵집인가 탈렌트 남성훈이 한다던...
    저도 자주가서 먹었는데..

  • 4. ;;;;;
    '16.7.3 11:52 PM (121.139.xxx.71)

    여명제과여 윗님 ㅋㅋㅋㅋ

  • 5. 광고 노래 기억
    '16.7.3 11:59 PM (223.62.xxx.11)

    오 오 오 오 아메리카나 햄버거~~~

  • 6. 더불어
    '16.7.4 12:05 A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코니아일랜드도 생각나네요.

  • 7. ㅇㅇ
    '16.7.4 12:06 AM (211.36.xxx.94)

    네..망할 기억력..
    여명제과였어요.계란껍데기 자주 씹히던...

  • 8. ㅇㅇㅇ
    '16.7.4 12:07 AM (219.240.xxx.37)

    반포 상가에 있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코니아일랜드랑 막 헷갈리네요.

  • 9. ㅋㅋㅋ
    '16.7.4 12:27 AM (39.127.xxx.73)

    그 광고노래
    가사 바꿔서
    오오오오 아놀드파마 냉장고~
    요롷게 부르고 다녔네요
    중학교 시절
    그때 친구들 보고싶다

  • 10. 어머나
    '16.7.4 10:09 AM (211.200.xxx.3)

    저 알아요

    아메리카나 - 별이 그려진 로고도 생각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706 언제가 가장 더운가요? 8 ... 2016/07/04 2,175
573705 노희경 작가님은 기혼인가요 16 이서진 2016/07/04 8,452
573704 아놔 진짜 그것이알고싶다 2 너무하네 2016/07/04 1,771
573703 엄마는 엄마가 되어야지 집이 태릉선수촌이 아니잖아요. 16 ㅇㅇ 2016/07/04 5,888
573702 퇴직금을 계속 미루고 안 주세요 3 ... 2016/07/04 1,714
573701 외동은외롭겠어요 72 sh 2016/07/04 11,506
573700 보르미올리 유리병 뚜껑이요 2 ㅇㅇ 2016/07/04 3,032
573699 1979년 버스 65번 종점(성수동) 지금의 어디인지 아시는 분.. 7 궁금 2016/07/04 1,120
573698 쓰레기 봉투 뒤지는 경비원 아저씨들.. 20 2016/07/04 9,932
573697 시댁식구들이 아침을 안먹고 나는 아침을 먹는 사람이라면....... 20 체크 2016/07/04 5,048
573696 등쪽 통증? 17 걱정 2016/07/04 3,921
573695 무쌈말이를 내일 저녁에 먹을껀대요~~ 1 ^^ 2016/07/04 984
573694 평촌 범계역 근처 아는 분들 계신가요? 12 ... 2016/07/04 2,755
573693 혹시 베트남어 읽을수 있는 분 계실까요 4 .. 2016/07/04 1,344
573692 제 꿈에 이사했는데 새로 이사한 집 천장에서 물이 새는 꿈을 6 333 2016/07/04 8,174
573691 머리가 맥박이 뛸때마다 찌릿찌릿 아파요.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 4 .. 2016/07/04 4,739
573690 남중가면 놀친구 많아질까요 5 Zzz 2016/07/04 1,059
573689 이재정 인터뷰ㅡ할말없으니 막 던지네요.ㄱ 이재정 2016/07/04 1,246
573688 사십대 아이키워놓으신분들중 회사안다니신분들은 뭐하고 지내세요? 5 사십대중반 2016/07/04 2,237
573687 비도오고 우울해요 9 2016/07/04 1,535
573686 아파트에서 진짜 못살겠네요 33 ..... 2016/07/04 24,546
573685 자궁검사 받길 잘했네요~ 6 콩닥이맘 2016/07/04 3,933
573684 내평생 늘 함께갈 아이템들‥ 4 건강 지킴이.. 2016/07/04 3,189
573683 수영장 이용할때 제발 사워하고 들어가세요~~! 26 아주미 2016/07/04 6,741
573682 부추전 해먹었는데 맛나네요~~~~ 7 부추 2016/07/04 2,476